room Subject date
마음방  우울증 치료해본 냔 있니?+1 14:08
마음방  퇴사고민중 냔들 의견 궁금해+7 10:20
마음방  회사에서 말을 한마디도 못하겟어+3 06-24
마음방  예쁜친구들이랑 사진찍는게 힘들어..타인의식+2 06-24
마음방  나는 왜이리 바보같을까?+2 06-23
마음방  사람들이 제발 좀 예민해졌으면 좋겠어.+7 06-22
마음방  으어 내가 나쁜년인가+5 06-22
마음방  너무 우울한거 있지+2 06-21
마음방  내 삶을 다른사람처럼 지켜보고 있어+2 06-21
마음방  이렇게 생긴 얼굴 매일 예찬하라면 어떨것 같아?(사진 주의)+10 06-21
마음방  부모가 자식한테 체벌 할 수 있는건 어느정도 선일까?+5 06-20
마음방  나한테 관심 졸라 많은거같은데 봐줄래? 펑+13 06-19
마음방  나 회사에서 은따야?+2 06-19
마음방  자존감이 높은 친구를 바라보는거+13 06-19
마음방  내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싶운지 점점 모르겠어+1 06-19
마음방  이런 상황의 친구가 있다면 냔들은 어떻게 할래?(스압있어)+10 06-18
마음방  자존감은 실력이다.. 이말에 혹시 냔들은 동의해?+8 06-17
마음방  한달월급, 엄마한테 이정도 나가는거 정상인가..+27 06-17
마음방  이런 친구는 응대법이 뭘까 +4 06-16
마음방  내가 정상인건지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6 06-15
마음방  퇴사 충동이 막 생겨서 미치겠다.+3 06-15
마음방  친한친구였던 애들 한명씩 손절중인데,, 혼자남게될거같아 무서워+5 06-15
마음방  친구가 유부남 만났다는거 계속 깜박해서 상처준다+6 06-14
마음방  손님으로 가서 못한 취급 받아도ㅜ 소심한 내가 너무 한심해 +6 06-13
마음방  무심한 부모님 정말 화가나+8 06-12
마음방  나는 잘하는게 없다는 생각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4 06-12
마음방  엄마는+1 06-12
마음방  그냥 무계획으로 살아서 더 잘된 사람은 없니?+5 06-11
마음방  내 삶좀 변화 시키고싶다+1 06-10
마음방  내가 맘에 안들면 그냥 대놓고 맘에 안든다고 얘길해+1 06-09
 1  2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