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모으기] 돈모으기에 대한 나냔의 소소한 팁 정보들 (약간 스압)
IP :  .241 l Date : 10-03-18 15:43 l Hit : 25642
저번에 돈모으기 소소한 팁으로 4개의 통장이랑 뭐 그런거로 글썼던 냔인데.
역시나 여전히 비슷한 질문과 글들이 자주 올라오길래.
(다른방에 보면 중복질문은 검색을 하라고 나오잖아..
근데 여긴 검색을 해보라고 해도 계속해서 비슷한글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총 정리 비슷한게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다시한번......)
뭐 매번 비슷한글때문에 조금 꽁기꽁기 했었거든.ㅠㅠ

그래서 이렇게 다시 소소한 정보를 올린다능.



전글에도 올렸지만.
냔들아 여긴 말그대로 돈모으기 카테잖아.
돈을 모으려면 모으기전에 그 궁금한 사항부터 바로 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해.
그전에는 돈이 무작정 모이지 않는다능.


다시한번 말해두지만.
적금. 예금. cma를 헷갈리지 말아줘.
다른냔들은 안그런지 모르겠는데. 나냔은 저위의 3개를 자꾸 물어보는글이 중복해서 올라오면 읽다가 매번 좀 ..... 그랬었어.

적금- 돈을 모으는것.
예금- 돈을 묻어두는것.
cma- 돈을 두는것.

이 차이란걸 알아두려무나.

말그대로 적금은 우리가 돈을 모으기 위해서 만드는것이고
예금은 모은돈을 묻어두는거야. 무언가를 땅에 묻듣이.
돈을 못쓰게끔 통장에 묻어두는거라능.
그리고 많은 냔들이 헷갈려하는 cma는 돈을 그냥 두는거야.
cma에 대해서는 조금 뒤에 자세히 설명을 하겠다요.



그리고 또 헷갈려 하는것들 중 하나.

정기예금 . 정기적금. 자유적금. 이런것들.
위의 적금.예금의 차이를 알았다면 이것도 알수 있을거야.

여기서 다른점은 정기와 자유의 차이이기도 한데.
정기는 정기적으로 하는것이고
자유는 자기가 마음대로 정해서 하는거의 차이야.



이런글들이 매번 올라오잖아?
'냔들아 돈모으려고 하는데 정기예금을 해? 정기적금을 해? 이런거.



전에도 말했듯이
예금은 돈을 묻어두는거고 적금은 돈을 모으는거니까
돈을 모으려면!!!!!!!!!!!!!!!!!!!!!!!!!!!!

무조건 적금부터 들어라. 이말이야.
그러니 제발 돈모을려니 적금. 예금 물어보는건 그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정기예금. 정기적금의 차이는!


정기예금- 예금이 돈을 묻어두는거니까 정기적으로 기한을 정해서 묻어두는거야. 그러니 이건 목돈이 모이게되면 하는거고.
정기적금- 적금이 돈을 모으는거니까 정기적으로 기한을 정해두고 돈을 계속해서 모으는거지.



목돈이 없다면 - 적금을
목돈이 있다면 - 예금을



그러니 냔들아 목돈을 모으려고 하면 먼저 적금을 들어.
적금에 정기. 자유가 있으니까 만약에 일을 꾸준히 하고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경우라면 매달 얼마씩 돈이 빠져나가게끔정해서 정기적금을 들고.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면 자유롭게 자기가 원하는 금액을 넣는 자유적금을 들어라.

반대로 목돈이 있다면 그돈을 못쓰게끔 묻어두는거지? 그러니 예금을 드는거야. 이걸 그냥 일반 통장에 넣어두면 언젠가는 내가 돈을 쓰고 안쓰더라도 이자가 많이 붙지 않으니까 돈도 안쓰고 이자도 조금이라도 붙게끔하려고
예금에 넣어두는거야.






예를 들어보자.

- 냔은 알바를 하고 있고 그래서 정기적으로 돈을 60만원 번다고 쳐봐.
뭐 일반적으로 매번 쓰는돈인 휴대폰 차비 등등이 30만원 된다고 쳐봐.
그럼 60만원에서 30만원을 제외하고 남은돈 30만원을 적금을 드는거야.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적금!!!!!!!

근데 적금에 정기와 자유가 있으니까 고민이 되네.
정기적으로 들어오는돈이 1년이상이라면
정기적금을 하는거지.
(보통 정기는 1년부터라고 알고 잇어. 간혹 6개월도 있다고들 하는데.
적금 돈을 모을려면 1년이 보통이고 길면 3년이렇게도 해.)
그래서 냔은 매달 30만원씩 1년을 모으는 정기적금을 들었어.



다른예로
- 냔이 위와 같은 경우지만 1년으로 정기적으로 붙기엔 뭔가 힘들고 그래.
여건상 돈이 꾸준히 안될것도 같고.
그럴땐 자유적금을 드는거야.
자유는 말그대로 기간과 돈을 내가 원할때마다 하는거야.
그러니 돈에 대한 금액과 날짜에 대한 부담이 사라지는거지.
대신에 꾸준하게 돈을 모으기가 조금은 어렵겠지.ㅋ
그래도 안모으는것보단 모으는게 좋은거니까.




이렇듯이. 돈을 모으려고 할때는 무조건 적금을 드는거고.
거기에 냔의 상황에 맞춰서 정기적금을 할지 자유적금을 할지 고를는거다능.




반대로 자 ! 인제 적금을 들어서 돈이 모엿어.
그돈이 100이던 500이던 그 이상이건. 작고 많고의 차이는 없다.
오로지 돈이 모였다면 그돈을 쓰고 싶지 않고 모아두고 싶다면.
바로 이때! 예금이란걸 드는거다.


글 중에 간혹 ' 200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돈이지만 이걸 어찌 둬야할까?'
요런글. 올라오잖아. 그럼 어째.
바로 예금을 드는거지.ㅋㅋㅋㅋㅋㅋ


아까 뭐랬지? 예금은? 돈을 묻어두는거.


그러니 돈이 많건 적건 적금을 들어서 돈을 모으고 그돈이 모였는데 쓰려는게 아니라면 모으려는거라면 예금으로 고고고고고고~~~~~~~

마찬가지로 예금에도 정기와 자유로 나누어 진다.
그러면 오래 묻혀두는게 좋겠지? 그냥 두는것 보단.ㅋ
그러니 정기예금으로 돈을 묻어두는거야.



예를 들어서
아까 예를 들었던 데서 시작하자면 돈이없어서 적금을 든 냔이 30만원씩
일년으로 정기적금을 들어서 결국엔 360만원을 모앗어.
그렇게 모인돈을 60만원만 따로 냅두고 300을 어찌 해야할지 고민인거야.
그래서 묻어두려고 정기예금을 했지. 1년간 300만원을 묻어두기로 했어.
그런뒤에 남은 60만원에서 30만원만 쓰고 나머지 30만원은 어찌할까 고민하다 묻어두기엔 혹시나 쓸일이 있을거 같은거야.
그래서 20만원은 다시 적금에 넣고서 다달이 다시 적금을 붓고
나머지 10만원은 cma에 넣어서 쓰려고 했어.ㅋ

이렇게 목돈이 모이게 되면 예금을 하는거야.
그리고 냔들이 궁금해하는 대망의 cma가 나왓다!!!!!!!!





cma설명을 인제부터 하자면.
앞의 적금. 예금 이런거는 차이점을 매번 헷갈려하길래 다시한번 정리해준거고. 나냔도 이번에는 cma에 대한 팁을 주고자 글을 쓰려고 한거였어.ㅋ



- cma란 앞서 말했듯이 돈을 두는거야.
이게 아까의 예금과는 차이가 있는건데. 예금은 돈을 묻지만 cma는 돈을 두는거로써 차이가 있지.
돈을 쓸수는 이게하되 두는거니까 그 사이에 이자가 발생을 하는거야.


음. 다시 말하자면.
cma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그러나 돈을 두는 용도로 쓰는거야.
시중은행에 있는 보통예금통장이랑 비슷하다고 보면돼.
뭐. 은행가면 만들게되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보통예금통장들이 있지? 그것처럼 보통예금통장처럼 이용을 하면돼,
대신 이건 시중은행이 아닌 증권사 통장이라는거지.
그래서 cma를 들어둔 냔들이라면 다 알듯이.
시중에 은행이 없어서 다르 연계되는 은행에 돈을 넣게끔 은행을 설정하게 되어있어. 그 이유가 cma가 증권사 통장이기 때문이야.ㅋ

cma는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기때문에 은행의 보통예금통장처럼 이용하되 그대신에 그것도바 높은 금리를 띄고 있지.
지금은 그리 금리가 높지 않지만. 그래도 일반예금통장보다는 높아.

cma에는 종금cma랑 증권cma가 있어.
종금cma - cma 발행어음이라고 하는거고.
증권cma - cma- rp 와 cma- mmf 가 있어.


rp는 정해진 금리이고
mmf는 그날그날 금리가 바뀌는거야.

그래서 보통은 rp로 하는데 그 이유는 금리가 변동이 없으니
안정적이라고 보는경우라서 rp를 하는거고.
mmf는 금리가 계속 변동이 있으니까 높을때를 생각해서 변동이 잇어도
높은금리를 원하는 그런사람들이 하는데 변하기때문에 안정적이지가 않아.

그래서 cma는 일주일이상 돈을 두려면 하라는거야.
보통예금통장에 돈을 두면 어때. 이자가 아아아아아아주 안붙지.
거의 안붙지.
근데 cma는 이와 비슷한데 하루하루 이자가 붙는거거든.
그래서 돈을 일주일이상두려면 보통예금통장보다 cma가 좋다는거지.



단!!!!!!!!!!!!
여기서 알아둘점은.
6개월이상~1년이상씩 보관하는거로 cma에 넣어두는건 손해라는거야.
1년이상하려면 당연 예금으로 하라는거지.
돈을 두는거니까 금리에 영향을 받자나. 근데 그리 높지 않은금리로 오래넣어두는거는 물가 변동상 손해라는거야. 그러니 1년이상 돈을 두려고 한다.
그럴땐 예금으로 해서 돈을 묻어두라는거고.
그것보다 짧게 돈을 안쓰면서 놔두고 싶을땐 cma를 하라는거지.ㅋ



그래서 월급통장을 cma로 하면 좋은이유가.
월급통장에 돈은 처음에 들어오고 정해진날짜에 각기 다른 통장으로 돈이 이체가 되게끔 해놓잖아. (아닌냔들은 그렇게 두라능. 원래 월급통장에는 잔고가 남아있는게 아니야. 말그대로 월급통장의 돈은 스치기만 할뿐이야.)
그러면 그 이체되는 날 전까지는 하루하루 이자가 붙는거지. 그런뒤에 각기 빠져나가고 그럼 6개월이상 돈이 안있게되니 손해보는것도 없고.
그런이유에서 cma는 월급통장으로 해두면 좋은이유가 바로 그거야.ㅋ




아. cma라고 모든게 이자가 일단위는 아니고
제일 유명한 동양종금cma는 일단위고
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은 월단위 라고 알고 잇어.



그리고 냔들이 많이 묻는거중 하나로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을 이용하는걸 묻는데. 체크카드같이 카드를 발행해서 소비통장으로 쓰는거는 무조건 1금융권을 이용해야 좋은거고.
2금융권이 이자랑 금리 같은 이율이 높은편이긴하나.
그것도 돈이 많은상태에서의 얘기지. 큰 차이가 없다능.
뭐 돈모으려는데 이자때문에 1금융권할지 2금융권할지 고민하는데.

돈모으려는게 없어서 목돈 모으려는거잖아.
그러니 무조건 적금부터 들고 보는데. 거기에 1금융권과 2금융권은 별 차이가 없단 소리야. 이율이 5%로 6% 이상이라고 하라지만.
그건 돈을 100만원 단위로 매번 부었을때 차이이지.
십단위는 별 차이가 거의 없고. 100단위라 하더라도 꾸준하게 몇년붓고 했을때이지. 그렇지 않으면 차이가 거의 없으니.
괜히 주변에 쉽게 볼수 없는데 이율때문에 2금융권 넣지말고 1금융권 이용하길 바래.


cma 이야기 하다 얘기가 산으로 갔네.ㅋㅋㅋㅋㅋㅋ
다시 cma 얘기 하자면.



사람들이 cma 통장을 선호하는 이유가 보통은행의 예금통장과 비교할때 자유입출금통장도 되면서 금리 이자가 높기 때문이야.
보통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 금리 이자가 0.1-0.3% 금리라고 한다면.
증권사나 종금사의 cma통장의 금리 이자는 3%부터 시작하거든.
이게 별차이가 없어보이지? 근데 막상 돈이 모이면 차이가 크다.
자유입출금이 되면서 시중은행 1금융권에 정기적금과 비슷한 금리이자를 가지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선호 하는거야.
적금이자가 보통 3-4%이고 그 이상인 경우도 있지만.ㅋ
그래도 cma가 금리이자가 적금과 비슷하면서도 입출금이 자유로우니 당연 돈을 두려면 보통예금통장보다는 cma가 좋겠지?
단 아까도 말했듯이 오래두면 cma는 손해기 때문에 1년이상 돈을 두려면 cma는 절대 아니고 예금을 하란소리야.

그래서 고정적으로 빠져나가는 돈이나 생활비 같은걸
cma통장에 넣어둔후에 공과금이나 폰요금 같이 빠져나가는걸
자동이체로 해두면 그 사이 빠져나가기 전까지 매일 이자가 쌓인다는거지.
내가 돈을 넣은 기간부터 빠져나가는 기간전까지 하루하루 이자가 쌓인다는거야. 그러면 그냥 보통예금통장에 돈을 넣고 빼는것보다는 cma가 이득이란 소린거야. 그래서 cma통장을 하라고들 주변에서 얘기가 있는거야.
단순히 돈모은다고 cma 한다는거는 아니라는 소리지.

그래서 cma는 단기유동성자금을 위한거로 잠시동안만 사용하길 권해.
그 사이 조금이라도 이자를 받는게 목적인거야.


그래서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먼저 급여받는 은행의 급여통장을 신청해서
그 급여통장에 인터넷뱅킹을 신청하는거야. 그리고 증권사나 종금사의 cma를 만들고 통장으로 송금하게끔 하는거지.
이경우와 달리 반대로 cma통장에도 급여통장으로 신청해서 사용이 가능해.




그러니 돈을 모으려면 적금을 들고 그뒤 모은돈으로 예금을 들고
그뒤 생활비처럼 나가는 돈을 cma통장에두고서 조금의 이자라도 받는 목적으로 쓰는 게야.


또 하나!




요새 주택청약 이란거 많이들 나오는데.
그거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청약부금. 청약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뭐 이런게 있는데.
예전에는 청약부금. 청약예금 이렇게 해서 3개 정도인가 따로 주택에 관한게 있었는데.
요새 주택청약종합저축이라고 해서 부금과 예금을 합친 아예
그런 종합저축인게 나왔더라고.
그래서 요새 하려면 거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많이들 한다능.
말그대로 주택의 청약을 위해서 돈을 저축해 두는건데.
이건 나이가 20대건 30대건 언제 해야 한다고 정해진게 없어.
우리나라같이 집값이 터부니 없이 비싸고 내집가지려는게 모든 사람들의 소원과도 같듯이 집을 가지려는 목적으로 돈을 저축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리더라도 돈을 모아서 집을 사려는 목적이 있다면 들어두는게 좋은데. 솔까. 이거 들어놓는다고 다 집살수 있는거 아니니 안심하고 이거 들어야 된다는? 식의 질문은 삼가해 주길.......

어제 뉴스에도 나왔듯이 주택청약해서 1순위되고 안되고 집청약되고 안되고 그게 일반보급주택이 하루만에 마감됐다는 뭐 그런거 봤었지?
그런것 처럼 집사기 1순위되기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드니까
내가 이거 지금해서 집살것도 아닌데 뭘. 이러는 냔은 하지 않던가 아니면 그뒤에라도 하던가 조금이라도 생각있는 냔들은 해두던가 하는게 좋을듯.
무조건 남이 하니까 냔도 해야지가 아니라 계획적으로 뭔갈
하려는 냔에게는 추천하는 거야.


청약은 앞서 말했듯이.
청약부금과 청약예금으로 나뉘어.

청약부금과 청약예금의 차이는 가입기간과 입금의 차이 그리고 이율 등에 차이가 있는거야.

일단

청약부금- 매달 5만원이상- 50만원 한도내에서 적금식의 납입을 하는 방법인데. 20세이상의 개인부터 가능하고 서울시에서 25평이하를 하려면 300만원
25평이상이면 600만원이 기본으로 있어야해.

아! 여기서 평당 몇백만원이라고 하는거는.
지역별로 평당 청약을 할때 예치금이라는게 있거든.
위에 적었듯이 서울에서 25평이하일때는 예치금이 300만원이고
서울에서 25평이상일때는 예치금이 600만원인거야,

청약이라는건 이 예치금까지 자유롭게 돈을 저축을 하는거지.

이게 바로 청약이라는거야. 300만원이 있다고 집을 사는게 아니라
그 모아진 돈이 청약을 할수 있는 돈이라는거고 거기에서 1순위가 된다면 내가 1순위로 집에 들어갈수 있고 그뒤에 집마련 돈이 되면 그돈과 함께 집을 할수 있다는 뜻인거지.
여기서 평수와 몇만원 적어논거는 현재 부금에서 그렇다는거고 조금씩의 차이는 있어.
보통 부금의 가입기간은 2-5년인데 2년동안 납입을 매달빠지지 않고 해서 2년납입시에 1순위가 된다고들 하는데 그런 사람이 한둘 이겟니.ㅋ
그래서 기간을 오래할수록 돈의 액수가 크고 연체하지 않고 꼬박꼬박할수록
여기서 어느시에 몇평에 라는 조건이 붙어서 결정되는거니까 무조건한다고
다 1순위가 되는건 아니라는걸 알아둬.
그렇다고 안하는 사람보다는 얻을 기회가 있는거니까 하려고 하는거라능.
그래서 보통 부금은 부금에서 예금으로 전환이 가능해.


청약예금- 청약예금은 부금과 비슷하지만 가입기간에서 부금이 2-5년사이라면 예금은 1년인데 매번 연장할수 있게 되어있어. 그리고 지역별 청약 예치금까지 자유롭게 납입하는건데 여기서는 납입이 아니라 입금을 하는거야.

앞서 말했듯이 예치금을 정해두고 저축을 하는데
그 예치금 이상 계속해서 모을수도 있는거고
예치금까지만 모아도 되는거고 상관은 없어.
근데 그 예치금을 가지고 순위를 매긴뒤에 가진돈으로 집을 사는거니까 예치금말고도 몇천만원이나 억단위의 돈이 있거나 혹은 대출을 하거나 해서 집을 사야겠지? 그래서 나이에 상관없이 하라는거야.
꾸준히 돈을 모아두고 순위가 되면 그만큼 기회가 주어지고 돈을 모으면 되는거니까 말이야.


청약대상은 뭐 민간건설이나 국민주택 및 민영주택 여러가지가 있고 이얘긴 어려울수 있으니까 패스~

그리고 부금과 예금에는 이율차이가 있어.
부금은 보통 4.4-4.8%정도 이고 예금은 보통 3.8-4.2% 정도야.
그래서 보통 청약부금을 많이들 해.
가입기관은 전은행에서 가능하니까
주택청약에 어느은행에서 들어야 하는지 그런 질문도 안하길 바랄께.
이건 국가에서 시행하는거니까 이율이나 청약대상은 차이가 없고 정해진것에 따라서 하거든. 그러니 은행별 차이가 없으니 집에서 가까운 은행에서 그냥 하면 된다능.
그리고 중요한 1순위라는거는.
부금은 가입후에 2년이 경과된뒤 저축액이 지역별 예치금액이상이여야 한다는거. 그러니 예치금보다 훨씬 많게 대신 연체하지 않는 상태여야 한다는거고.
예금은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면 돼.

예전에는 그렇게 부금이랑 예금이랑 나눠져서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막 그랬는데 요새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이라고 해서 예금이랑부금을 아예합친 종합저축이 나왔더라고. 그래서 위에 적어진 부금, 예금으로 고민하지 말고
그냥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들면 된다능.
그냥 차이점이랑 이런게 있다고 적어둔거니 너무 이걸로 고민하지 말지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의 부금과 예금을 합한 것이 주택청약종합저축이고
예치금액이랑 기간은 위와 비슷하고 그렇다는걸 알아두렴.ㅋ



그래서 요새 보통 청약을 고민하는 냔들중에 필요성을 못느끼는 냔이 적금을 청약으로 들어두는것도 봤는데. 그것도 상관은 없다능.
이율이 높아서 적금을 따로 하나 적금대신으로 청약을 하나 상관없어.ㅋ
단지 청약이 뭔지 알아두고 신청을 목적에 맞게하는게 더 좋을거라는 거지.

그러니 중요한것 어느은행이던지 상관없으니 그냥 어느게 좋냐고 물어보지 말고 주변에 가까운은행에가서 종합저축을 들것을 추천해.
청약은 은행의 차이가 아니라 가입기간과 납입액과 예치금액과 청약대상 지역별 평수 등등에 따라 내가 얼마나 꾸준히 많은금액을 모으는게 주된 목적이니 은행이나 어떤청약인지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ㅋㅋㅋ





돈은 정말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정답이야.

작은돈이라도 적금으로 시작해서 목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예금을 해서 돈을 묻어두고 모으고
청약도 해서 내집마련의 꿈을 한발자국 더 가지고
계획적인 씀씀이로 적절한 소비생활을 높이고
적은돈 적은 이자라도 받아서 돈을 모으는 재미를 안다면
비로소 돈모으기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


뭐 이번에도 주저리주저리 길게 적었다만.
그래도 중복되는 글을 막고자????? 조금이나 정리된 글을 모든냔에게
읽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거니 그리 알아두고^^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돈을 모을려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다능.



그리고 나냔이 좀 그런지 몰라도
무슨통장인지 체크카드인지 예금할까? 적금할까? 하는 등의 비슷비슷한 질문
들은 검색하고 알아봤음 좋겠어.
조금만 알아보면 되는데 그냥 물어보는것 같아서 조금 꽁기 했었다능.ㅠ


아무튼 나냔은 냔들이 모두모두 돈 많이 모으고 부자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꽁기스러운 말도 하고
주저리 길게 적은거니 좋게 이해해주고 많이 알아서
모두 계획적으로 돈모으는 습관을 가지고
부우자~~~~~ 됐음해.ㅋ 마지막까지 긴글 읽어줘서 감사.



이글을 보는 냔들 부자되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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