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정보] 여직원의 사내 불화설에 대한 대응에대한 조언을 구해...
IP :  .251 l Date : 17-01-11 22:35 l Hit : 2320
냔들아. 이불아래 그리고 전기장판위에 자리하였니?
내가 이불킥할 사건을 가지고왔어.
(나에게만 해당하는지는 너냔들이 판단해줘 ;  그리고 직장에 대한 고민은 어디 폴더에 올려야돼니? 글 달아주면 이동할께)



간단하게 말하면, 회사에서 당한 억울한 내용에 대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모르겠어.
나에대한 안좋은 소문에 어떻게 할지 의견 좀 부탁해....

1. 맞대응 할 것인가(본사에 이런 소문이 도는데 너무 기분나쁘다고 정식으로 정리 할 것을 건의)
2. 가까운사람(직원)부터 회유 할 것인가
3. 내가 잘 하면 다들 알아주겠지. 시간이 약이다. 라고 생각하고 내업무에만 충실 할지


다양헌 분야. 업계. 성별을 통해서, 여러의견을 듣고싶어


---------디테일-------------------
우리회사는 원래 제조회사A(이하 "본사A"로 통일할게)에서  이하 이번에 마케팅사업계열사(이하"B사")를 새로냈어
.
나냔(여, 29세)은 다른회사의 마케팅업계(중소기업;모든 부서일도 경험하는게 커리어의 핵심이지)에서는 3년정도 근무했고 지역이동이 있어서 집을 해준다는 조건과 전직장과 동일한 조건(연봉인상이 어려웠음, 여직원.어린나이 때문이란게 이유, 대신 집을 해주기로)하에 입사하게 되었어.

지금은 입사한지 5개월째야.


근데 오늘 회식하면서 본사A의 한 팀장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어.
본사에서 나에대한 안좋은 이야기가 나온다는거야.

1.집을 왜해주냐. 해 줄 필요없다
2.다른 여직원들보다 나냔이 어린데 왜 연봉이 높으냐(남자가 많은 제조기업이라 그런지, 아님 입을 대는 이런사람들의 특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이유로 입을 아직도 댄다고 함)
3. 심지어는 다른 사람을 뽑자....(우리 내부, 본사 임직원이 아닌.....아예 다른사람들이.....)

내가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하면, 본사A팀이 다 그런소리를 한다고 이야기를 해.


진짜 너무 듣기싫다......

나냔은 29살 이지만, 나의 커리어에 자부심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일 해왔어. 이 회사로 이직하게 된 것도 1.내 몸값(능력.연봉) 을 올리자. 2.나의 진가를 알아봐주는 사람(내 바로 윗 상사) 때문에 이직을 하게 된 거고.

입닫고 결과물로 보여주자 하지만 너무 억울해. 한순간에 내 모든것이 부정당한 것 같아. 그리고 내 본 능력은 지금부터 2~3개월 지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해봐야 아는 업무야.(그렇다고 2~3개월 뒤에 확신할 수는 없지. 흐름상 나의  강점은 뒤부터라는거).

글을 쓰면서 드는 생각은, 그냥 표내지말고 내 할 일 잘 하고 모른 척 하자. 이거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에대해 상대방이 안좋게 말할 때 아무도 나에대한 좋은 말 은 안해 줄 것 같다는 것.


회사는 취직하는것도 어렵지만, 그 속에서 살아남살아남는것도 정말 힘든 것 같아.


냔들의 진심어린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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