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심리학적으로 자신을 알아가고픈 냔들에게 ! 추천하는 것들
IP :  .82 l Date : 15-03-04 23:12 l Hit : 25823
지금 다른 커뮤니티에도 올린 글이라서 존댓말이야 ㅋㅋ
내가 쓴 글이고 참고로 난 그냥 평범한 일반사람이야. 정식으로 심리학을 공부했다거나 , 그런 적이 없는 .. 일반대학 졸업자야.
 나는  내년에 의대에 가서 특히  정신과 의사가 되고싶은 냔이야. 매우 늦은 나이에 말이지 <-익명이니까 솔직히 밝힐께. 주변에 말하면 조금 미친 사람으로 볼지도 몰라 소근소근) ^^  요기에  내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와 이런 것들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 이유가 드러나지? ^,^  .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지만 안된다고 하더라도 다른 분야  의사가 되어서 (ㅋㅋㅋ학교입학하는 게 가장 어려운데 무슨 김칫물을 장독대 수준으로 ㅠㅠ 유치해도 들어줘)혼자서 꾸준히 공부하고싶어.  치료 영역에서 환자나 환자가족에 대한  감정적 지지나, 혹은 다른 분야에도 접목하여 (나냔은 개인적으로 공공교육에서 아이들 교육과 심리학분야가 , 잘 어우러져야 한다고 생각해 ) 그런 걸 꿈꿔봐 그리고 뭔가 연구를 해 보고 싶기도 하고 ....아. 말이 길어졌다 ㅠㅠ 창피하네 헤헤 . 그치만 혹시나 나 할 수 있지 도 않을까? 라는 꿈을 꿔 보며.. ㅎㅎ...그냥 누군가에게 말 할 수 없는 걸 외방냔들에게 외쳐본다! 나는 의사가 되고 싶다!  나는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다.!!

누구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내가 쓰릉하는 외커에도 남기게 되었어
자신을 알아가려고 하는데 마땅한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 하는 냔들에게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꽤 오랫동안 끄적인  이 글이
굉장히 보람찰 것이야 ..




1. 우월의 관점으로 세상을 파악하면 인생이 괴로워진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주양육자로부터, 우리가 하는 것에 대한 반응을 들으며 자랍니다.

관계를 맺는다는 건 서로의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내 자식이 생기면 얼마나 사랑스럽겠습니까?  뭐든 칭찬해주고 싶을 겁니다.

그리고 세상의 벽이든, 사람에게든 기죽지 않길 바라지요

이 때 꺼내는  부모의 이야기 방식이 아이가 세상과 자신을 파악하는 프레임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누구보다 잘났다고 여기고 싶은 부모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가 누구보다 낫지 '  '너는 ~보다 ~ 하지만 다른보다 훨씬 좋은 걸 가졌어 '  '그래서 너는 몇등이니'

'왜 다른 애들은 이런데 너는~~ 게 아니니?'

물론 그 자체로 보면 나쁜 말은 아닙니다만, 반복되는 이런 식의 이야기는 아이에게 위험합니다.

 세상에서 자신을 규정하거나 바라보는데  비교를 사용해서 .

 아이는 그 방식에  가랑비 비젖듯 자연스레 스며들고.  이젠 누가 없어도 스스로 '속말'을 합니다. 그 말을 했던  부모가 관에 들어가 누워있는 순간에도. 또 자신의 자식에게 그 방식을 대물림 할지도... .

 

~보다는 나아로 파악되는 우월감은,  또다른 누구보다 낫지 않다는 열등감으로 부메랑이 됩니다.

스스로  존재하는 방식이 독자적으로 이해되는 게 아니라,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존재할 수 있는 이 아이는

부메랑 주고받다가, 자기 인생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그 자체의 삶, 순간을 살아내는 것보다 뭐 때문에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이 부메랑 주고 받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그리고 굉장히 소모적인 방식으로 말이죠

 

 

부메랑 게임을 인지했고. 이제는 바꾸고 싶다면 아주 작은 실천부터 하세요.

스스로 그 부메랑 게임을 끝낼 각오를 하고, 부모님께 그런 식의 이야기는 좋지 않다고 말씀 드려보세요.

듣지 않으실 겁니다. 부모님은 그렇게 60년을 살아오신 분이니까요. 그럼 님이라도 그 부메랑 게임을 관두세요

다시 부메랑을 던지지 않으면 게임은 끝나는 겁니다.

 

그냥 오늘부터 무슨 이야기를 할때 비교급을 쓰지 않는 겁니다.

그냥 단순히  좋아. 나빠 그냥  나만 포함된 이야기를 해 보세요.  말투를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각자의 시간표가 다르고 각자가 맞는 계절이 다르다는 것을 사실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삶에서 전반적인 것들을 생각할 수 있는 책 스캇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을 추천합니다. 혹은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도 추천합니다.  www.1365.go.kr  가 보시면 날짜나 시간에 따라서 봉사활동이 가능합니다. 정기적이지 않아도

되고 일회성인 이벤트도 많아요. 삶을 다르게 보기 위해선 낯설게 마주치는 것들이 필요하듯, 간간히 행하는 봉사활동도

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소개 드립니다.

 

아, 여기서 추천해 드릴 책이 몇 권 있는 것 같은데 읽은지 오래 되어서 생각이 잘 안나네요.

추후에 기억이 나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 약한 건 잘못되거나 틀린 게 아니다

 

우리 모두 약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환경적인 것일수도 있고  스스로 가진 기질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대부분 행동은 자신이 의식을 하고 있건, 의식을 하지 못하고 있건 그 컴플렉스를 향하고 있습니다. 성숙했다는 건 그 컴플렉스 자체에 매몰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완전히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매력적인 성격이라 하면 , 외향적이고  언변이 뛰어나고, 친화력이 좋고,  강하고 , 적극적인 것을  말하겠죠?

부모들도 내 아이가 그러길 바라면서  그 매력적인 성격을 하나의 정답으로 추구하며 그런 모습으로 자라나길 독려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  아이는  위에서 말한 정답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 자신이 자연스레 느끼는 것들이나 스스로의 행동방식에 대해서 수치심을 가진 채  성장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런 감정을 가진 채 성장했다면 그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라도 돌보아  주세요

 

부모와 사회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내 안에 있는 그대로의 것들을  오답처리하며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혹시나 내성적이라는  점을 고쳐야 할 목록에 넣어둔 분이라면  책  <콰이어트>를 추천드립니다. 왜 추천하는지는

검색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mbti나 애니어그램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런 검사는  유형화하여 제한하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착화를 피하기 위한 것입니다. . 검사따위가 나를 분류하는 것에 대해서 반감을 가져서  한 번도 행해보지 않으셨다면 꼭 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

 

이해하지 못했던 주변인들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구요. 이 검사 후에 좋은 점은  개인의 유형에  따라 성숙의 방향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면 우선 검사를 고고.

 

 그 외에  우리가 컴플렉스라고 생각하는 약한  부분은, 잘못된거나 틀린 게 아니라 , 불편함을 가져다 주는 것뿐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털장갑을 끼워주듯, 핸드크림을 발라주듯.  물질적, 감정적 유지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거나 ,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부분일 뿐입니다. .  그냥 조금 다른 곳보다 자주 발라주거나 자주 열어봐 주는 불편함이 따를 뿐. 그것은 잘못되거나 틀린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덜 불편할 때까지 계속 열어봐서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 인정하고 나면 , 타인이 지적해도 별로 화가 나지 않습니다. 물론  짜증은 납니다만 ^^;

 

 

 

3. 인생에 정답은 없다

 

모두의 삶에서 ,통할 수 있는 절대적인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은 꼭 어떤 모습으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께 추천해요

 

 영화<시리어스맨> , <스틸라이프> 추천

 

 

4. 내 보호자는 나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다만 아이를 그만큼 사랑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끊임없이 보여주는 부모라면

상처는 조금 덜 받겠죠.

나 역시 훗날 완벽한 부모가 되어줄 순 없을 겁니다.  왜 나의 부모는,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나의 부모도 내 조부모에게 감정의 대물림을 받았을 뿐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건 다른 게 아닐 겁니다 . 더 이상 부모에게 내가 원하는  부모의 역할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들어요.

부모도 처음으로 부모로 태어나지 않았으니까요.

 

ebs다큐프라임 중  마더쇼크. 보시길.

검색하면 페이지에서 유료로 , 볼 수있어요 미래에 엄마 아빠가 되실 분도 보시길 추천

 

 

 

5. 토할 때 예쁠 수 없다.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굉장히 보기싫은 것들이  발견될 지  모릅니다.

닥치는 대로 소화하려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미 많은 게 걸려있을 겁니다.

다시 꺼내어 볼 때는 토할 수 밖에 없어요 .

 혹은 감정을 꺼내어보다보면, 억지로 미루어두었던 것들에 화도나고 , 억울해지기도 해요.

우리가 토할 때 예쁠 수는 없잖아요. 스스로에게  유예기간을 주세요.

망가져도 될만한 ?  :-)  감정을 살펴보는 건 그만큼 불편한 일이니까요

 

<김태형> 누구에게나 어린시절의 상처가 있다 .

팟캐스트 - 참나원  추천.. 팟빵이라는 어플 검색하셔서 참나원 검색하시면 나와요 상담팟캐스트인데 들을만 합니다.

                나를 미치게하는 것들도 추천

 

6.  행동을 통해서 감정이 생겨난다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만으로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게 매우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내가 나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감정을 통해서 행동을 하게 된다지만. 행동을 하면서 , 감정이 생겨나기도 한다는 말씀..

예를 들어서 ,평소에도 깔끔하고 예쁘게 하고 다닌다거나, 잘하는 취미나 멋있다고 생각하는 운동을 한다거나 , 한달 작은 돈이라도 기부하기 등 내가 나를  꽤 괜찮은 인간으로 인식할 수 있는 행동을 하기,혹은 내 몸을 아끼거나  위하는 행동.(영양제 챙겨먹기등 , 좋은 음식 가려먹기, 화장품챙겨바르기처럼)을 통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내가 나를 스스로 아끼고 있다는 감정을 가지게 하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행동을 통해서 인식이 생겨나는 것이지요

 

그러니 지금 당장 어떤 행동을 하면 내가 꽤 괜찮은 사람처럼 내가 느껴질 것인지 적어보고

일상에서 사소하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두 가지의 약을  스스로에게 처방하듯 ,

종종  써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 싶으시면 그동안 막연히 해 보고 싶었던 일들에 손을 대 보세요.

요즘 각종 문화센터나 공간에서 일일 클래스가 굉장히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건설적인  여가생활이 필요한 이유는 내가 일적이거나 관계의 면에서 슬럼프에 빠질 때  긍정적인 기분을 주입해주는 또다른 통로가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7.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의 행동은 사실은 내 안에 어떠한 모습이다.

 

~ 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격분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람일수도 있고, 행동일 수도 있고

대부분 이 모습은 내 안에서도 있는 모습입니다.  의식에 비해서 무의식은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거 알고 계시죠?

저도 최근에 이걸 알게되어 스스로 실망하기도 하였으나, 또 다른 전환점을 맞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실체가 있으면 반드시 그림자가 있듯이. 내 안에도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습니다.

어둠의 존재를 몰아두고서는, 아침도 오지 않는 법이죠.  막힌 감정이 있다면 , 어두운 부분을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부터가 시작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요

 

그런면에서 다른 사람에게서 나를 발견하는 법은 어렵지 않은 일이더군요

내 감정일지도 모르는 것들을 펼쳐서 볼 수 있는 책.  저자 김형경의 책들은 감정들을  관찰 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더라구요

최근의 작 남자를 위하여는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추천하지 않았습니다만, 흥미롭게 본 사람들도 많더군요

참고로 이분은 경향신문에서 뜨거운 의자라는 칼럼을 쓰고  계시는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읽을만 해요

 

김형경- 사람풍경, 천개의 공감, 좋은 이별, 만가지 행동.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1,2 <-이건 소설인데 읽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8. 금지된 것들에 열광하는 건 사실은 그녀가 정말 언빌리버블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내가  내  안에 결핍에 반응하는 것 뿐이다.

 

<김태형> 로미오는 정말 줄리엣을 사랑했을까? - 책이름입니다.

 로미오가 정말 줄리엣을 사랑했을까요? 왜 사람들은 뜨겁게 사랑해서 평생을 함께 하겠다고 굳건히 약속해 놓고서, 왜 또 다른 누구에게 불같이 끌려 상처를 주는 것일까요? 사랑은 정말 그 사람이 그만한 사람이라서 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 되는 걸까요?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면. 본인부터 돌아봐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입니다. 재미있어요

 

<리처드 도킨슨>이기적 유전자 . 이건 심리학책은 아니지만 추천드려요

<바바라 드 안젤리스 > 당신이 나를 위한 바로 그 사람인가요 ? - 건강한 배우자를 원하거나 건강한 배우자가 되어주고 싶다면. 불건강한 관계를 반복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 좋은 배우자는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개인적으로 구매하시기를 강추드림.

 

 

 

 

9. 나의 대화법은 왜 이러지? 라고 생각되시면.

 

비폭력대화라는 책과 강의를 추천합니다 (유튜브 검색하시면 나온다는) 간단함

두번째로는 ebs에서 얼마전에 종영했던 리얼토크부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오은영 선생님이 진행한 게 나오는데 ,  부부가 나와서 짤막이 이야기 하는 거 나와요

 보시면 ,다른 부부의 대화 패턴에서  , 조각의  나를 발견할 수도 있고, 그런 유형의 사람을 이해하는데 아주 조금은 ?

이해가 됩니다.. ^^ 저는 라디오 틀어놓듯 놋북으로 틀어놓고 종종 봤더니 다 봤네요~

미혼이시든 기혼이시든 도움이 되실듯.

 

 

10. 난 눈치를 많이 본다

나는 착한데 뭔가 억울한 부분이 있다. .  화를 제 때 내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서 괘씸해지는 경우가 있다.

 

 

가토다이조의 왜 나는 눈치를 보는가 <강추> 

 

 

내가 바라는 삶은 내가 아닌 완전 다른, 멋진 누군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되어 온전히 사는 삶입니다.

 

 

 

추천해드린 책은  재미있고 읽기 쉬운 책들입니다. ^.^ 이론서 같은 건 아니니 걱정마시고 보셔도 될 듯해요~

 

 

혹시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 털어놓은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

위에 열거한 것들은 답이 아닙니다. 

 

자신을 알아가고자 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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