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당신이 ‘지나치게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증거 8가지
IP :  .152 l Date : 15-02-20 15:58 l Hit : 25223


'이성이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면,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 간다.'

프랑스의 계몽사상가 루소의 명언이다. 이처럼 사람이 사는데 이성과 감정의 적정선이 필요하다.

특히 '감정 조절'은 삶을 이끌어 가는 존재로서 그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감정이 풍부한 것도 좋지만 지나치면 자기 자신에게 치명타가 되기 때문이다.

감정 과잉은 자신이 쌓은 공든 탑을 무너뜨리거나, 대인관계를 망친다. 또 어떠한 일에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당신이 지나치게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증거 8가지'를 선정해 보았다.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고 자신의 감정 조절 상태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1. 사람들 행동 하나하나에 일일이 신경 쓴다.

감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투나 행동에 피곤할 정도로 신경 쓴다.

상대는 별뜻 없는데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상처받는다. 심각한 경우 문자나 메신저 말투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기도 한다.



2. 너무 자신의 약점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스스로 감정 과잉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약점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약점에 파묻혀 자신감을 잃다 보니 위축되고 예민해진다.

이는 평소 이성적인 사람도 감정적인 사람으로 변하게 만든다.



3. 타인에게 너무 잘 동조한다.

쓸데없이 많은 눈물을 보이고 있진 않은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울 장면이 아닌데 펑펑 눈물이 나는 등말이다.

감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이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에 혼자 동조하며, 공감의 포인트가 지나치게 많아진다.



4. 공과 사의 구분이 없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싫어도 내 감정을 숨겨야 한다.

일종의 가면을 써야 하는데 어느 순간 그게 잘 안된다.

그래서 비지니스 상대를 두고도 자신의 감정을 너무 솔직하게 표현하게 된다.



5. 가끔 나 자신이 왜 화났는지 모른다.

화낼 일이 아닌데 갑자기 분노가 끓어오를 때가 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당시에 자기 자신이 왜 화났는지 모른다. 더불어 별것 아닌 일이란 생각에 민망해진다.



6. 항상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

과거에 후회스러웠던 일을 계속 생각하며 자다가 이불 속에서 하이킥한다.

혼자 있음에도 지나온 일을 자꾸 생각하며 계속 화를 내거나 눈물을 보인다.



7.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싫어한다.

단순히 낯을 가리는 것이 아닌, 불편하고 어색한 감정이 드는 것을 너무 싫어한다.

그래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불편한 감정에 심기가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이는 의도치 않게 분위기를 흐려 지인들에게 빈축을 사기도 한다.



8. 표정관리가 지나치게 안 된다.

말이나 행동은 아니더라도 표정에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표정관리도 일종의 연출이 필요하다. 하지만 표정관리가 안되서 낭패를 보거나 오해를 산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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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6 자연 나 ㅠㅠㅠ..... 존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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