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모으기] 가계부 꼭 안 써도 돼. 예금은 가입하지 말고. 스압有
IP :  .70 l Date : 14-08-13 12:50 l Hit : 25903



오늘 제목은

선배가 후배에게 쏘쿨하게 한마디 날리는 재테크 조언st..를 추구해봤어-_-ㅋㅋㅋ



그리고 사실 밑에 글에 댓글 쓰다보니 뭔가 길어지길래..

그냥 글 씀;;;







나름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것저것 주위에서 물어보는데,

나이에 따라 질문이 달라.

이십대 초반은 와 어떻게 그렇게 모아요?/가계부써요?/어디서 배워요?

이런 걸 물어본다면

이십대 후반은 돈 어디에 넣어놨어?/오백 정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지?




하도 자주 들어오는 질문이라서 간단하게 정리해볼까 해

일단 저번 글은 너무 중구난방-_-ㅋㅋㅋㅋㅋㅋㅋㅋ이기도 했고 ㅋㅋㅋㅋㅋㅋ




닉넴방지 저번글 : 3년 반 직장생활동안의 월급분배와 현 자산.

http://oeker.net/bbs/board.php?bo_table=specup&wr_id=1202133







1. 가계부 안 써도 돼.



가계부를 쓰는 목적을 생각해봐.

내가 이달 소비를 돌아보면서, 다음달 생활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더 절약하기 위해서. ...인데.

애초에 이 목적이 없으면 굳이 쓸 필요가 없지.


결혼 전 까지 또는 집 사서 독립하기 전의 재테크는 결국 ★"적게 쓰고 많이 모으기"★야.

솔직히 말해서 최소 오백 정도 쥐기 전에는 돈 불리기의 재테크가 아니야.


그러기 위해서 가장 기본은 안 쓰는 거고,

사람 의지야 뻔하고, 그리고 돈은 써도 써도 ☆필요한 물건은 무한정☆

그럼 월급 들어오자 마자 이틀 만에 적금이 다 빠져나가도록 해놓는 게 좋지.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가 좋고.



그럼 한 달 쓸 돈이 빤한데, 그걸 굳이 가계부 쓰면서 내가 얼마썼다 얼마썼다 기록하고 ..

아니 그거 생각보다 압박 커. 원래 쓰던 냔들은 괜찮은데, 안 쓰다가 쓰려면 좀 그래.

까먹고 잔금 안 맞으면 스트레스 받고.



필요없는 계획을 굳이 세워서 못 지키고 스트레스 받고 그럴 필요는 없어.

가계부가 본인한테 필요한지 부터 체크해 봐.



자신의 목표에 맞는 금액이 적금으로 미리 빠져나가게 해놨다면

꼭 가계부를 안 써도 돼.


내역이 가끔은 필요할 때가 있으니, (처음으로 월급받고 처음으로 자기 재무설계 할 때라거나...♥)

카드 사용 내역 문자로 날라오는 걸 자동으로 체크해서 기록해주는 가계부 어플 정도만 깔아놓고,

5천원 이상부터는 카드로 긁으면 한달 생활내역은 어느정도 나중에 돌아볼 수 있어.





한달 내역만 체크해놓고 두루뭉술하게 써도 돼. 한달에 몇십 쓰면서 그 안에서 몇천원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

애초에 그렇게 몇십만원만 딱 쓰는 순간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해결된 건데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무조건 쓰지말라는 아니야. 잘 맞는 냔들도 있고 꾸준하게 쓰는 냔들은 솔직히 존경스럽지.

하지만 본인에게 안 맞는데다가 쓸 이유도 없는데 굳이 스트레스 요소를 만들 필요는 없다는 거.





1년에 한번씩 연봉 확정되면 한달 내역은 쫙 정리하는 게 좋음. 내가 쓰는 내역표 붙이고 갈게.

금액은 그냥 예시야. 88만원 기준으로^_ㅜ...





저기서 옷 커피 이런 거 나눈 건 그렇게 정해놓고 쓰겠다가 아니고,

대충 이런데 이렇게 들어가니까 한달에 얼마정도겠구나..라는

한달 생활비를 알기 위한 내역이야.

저렇게 한달 내역 대충 정하고 1년치 자동이체 적금금액 확정지으면 끝!



월급에서 적금 연금 보험 공과금 폰비 다 빠져나가고 남은 돈으로 사는 것도 빡빡한데 더 빡빡하게 살면 스트레스...☆








2. 어디서 그런 거 다 알아요?


이런 질문을 하는 경우는 애초에 재테크에 큰 관심이 없다가

남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니까 우와~신기방기~ 하면서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지금까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찾아본 경우라서.. 어떻게 찾는지 알려주면 서로 윈윈☆


찾으면 바로 나와. 가장 좋은 건 책!




보통...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 예로 드는 건 cma, 적금과 예금 차이, 뭐 이런 한 두개 용어인데

그건 그냥 딱 10분 마음 먹고 찾아도 바로 알 수 있는 단어니까 굳이 그 단어를 물어본다기 보다...

"어떻게 그렇게 해요???" 에 대한 질문이란 느낌이야;;

사실 용돈을 받는 경우는 크게 감이 없으니까;; 그럴 필요도 별로 없고;;

취직 우와 취직 우와! 하고 취직하고 나면 우와 첫월급!! 근데 이걸 어쩌지?? 하고 진짜 월급받는 순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책봐.

책이 짱이야.

재테크 책의 구성은 다 비슷해. 김부자, 박서민, 최노동 뭐 이런 애들 주인공으로 세우고..

1)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세워라. -왜? 결국 정해진 월급 모아서 정해진 곳에 쓰는 거거든. 결혼, 집, 차, 자녀교육, 노후대비.
그럼 얼마를 언제까지 모은다를 내가 알기 위해선 내 계획을 세워야 하니까.

2) 월급 아껴써서 적금하기. - 일단 돈을 모아야 뭘 하지.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어떻게 모을지, cma와 적금과 예금에 대해서 이야기해.

3) 모든 돈 굴리기. - 책의 주인공이 5천 정도를 모았을 때 펀드와 주식에 약간 투자하게 하고, ..이 과정에서 펀드 주식 배우고.
1억을 모으면 집을 사. 그리고 월세를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걸로 책 끝. 그리고 독자는 집 사는 것에 대해 배우지.





저런 구성이면 결국 웬만한 궁금증은 다 해결돼.

책이 월급분배도 해줘. 보통은 2백만원 기준으로 하더라.




일단 책 한권만 봐. 아무거나. 다 비슷해.

그리고 그 한권을 통해서 대충 계획 세우고 한두달 살다보면

더 모을지// 소액이라도 주식할지 // 5천 모으는 순간 집을 살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고

그럼 그때 더 필요한 책 보면 돼.

일단 한권만 각 잡고 읽어보자★ 모르는 건 책이 짱이야★







3. 적금과 예금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가입하기.



cma는 자유입출금인데 이자가 높은 거. 이정도만 알면 되고

사실 돈 착실하게 모을때는 적금이지.

그럼 모으고 나서는 예금? 이렇게 아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적금과 예금의 차이는

적금은 계속 넣어도 되고

예금은 추가로 더 넣을 수 없다는 거. 그게 끝이야.




보통 적금이 예금보다 이자가 적다고 알고있는데 아니야.
"연"이율. 그러니까 이자는 1년 기준인데,
1년 적금 넣어봐야 1년동안 넣어놓은 건 가장 첫달에 넣은 돈 뿐이잖아
가장 마지막 달에 넣은 건 꼴랑 1달 은행에 있었는데, 이자라고 해봐야 얼마겠어.
예금은 금액이 1년 내내 있었으니 이자가 많았던 거고.


모든 돈 모으기는 연이율이 가장 중요해.

결국 은행이 나한테 얼마를 주느냐는 연이율이 결정하는 거지. 덧붙이면 세금-_-?




그래서 연이율 높은 거 가입해서, 1년 그냥 그대로 넣어놓으면 되는데,

보통은 적금이 예금보다 이율이 높아. 그래서 돈 모은 거 굴릴 때도 적금이 낫고.
그런 측면에서 제목은 저렇게...☆

단지 확인해야 할 문제가,


1)자유적립인가? -적금은 매달 얼마씩을 넣어야 하는 '정액적립'이 있고
내가 원하는 금액을 내가 원할 때 넣을 수 있는 '자유적립'이 있어.
목돈을 첫날 넣고 묵히기 위해서라면 자유적립을 선택해야지.
자유적립도 "자동이체"로 묶어놓으면 어차피 매달 같은 날짜에 돈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
자동이체 되는 자유적립과, 그냥 한달 돈 남으면 넣어놓을 자유적립 이렇게 나눠서 쓰면 좋지.


2)월납입금액 제한은? - 은행도 사실 이자 많이 주고 싶어하지 않아. 그리고 적금을 예금처럼 쓰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고.
그래서 한달에 백만원 한정, 뭐 이런 제한도 걸어놓고.
내가 모으는 용도는 백만원도 충분하지만, 굴리기 위한 용도면 백만원 짜리는 안되겠지 ㅠㅠ


3)이율 조건이 거치기간인가 계약기간인가. -이건 밑에서 이야기할게.


3-2)단기간 굴릴 때 괜찮은 건 어느 상품인가.
밑에서 이야기 길게 하겠지만
단기간은 적금 보다 예금이나 cma가 좋은 경우도 많음.
무조건 적금이 낫다는 아니야.





저번 글에서 "미리 가입" 해 놓으면 이율이 높다고 그랬었는데

그때 글이 너무 길어서 더 언급은 못해서..;;; 언젠간 글 쓰려고 했는데 오늘 써서 속이 다 시원 ㅠㅠ

미리 가입할 때도 조건을 잘 확인해야해.


연이율 조건도 계약기간 거치기간 나눠놨거든. 은행이 치사쫀쫀해-_-

2년을 "계약"하면 이율이 높은 경우가 있고, 2년간 "거치(돈을 넣어두기)"한 금액만 이율이 높은 경우가 있어.



일단 스마트폰 적금은 조건이 이래.






1달에 백만원까지 입금 가능하고, 기본 이율은 낮은데 우대이율을 다다닥 붙여놓고.

저 우대조건 중 무엇을 맞출 수 있느냐를 잘 생각해봐야 내 진짜 이율이 나와.

그리고 이건 미리 가입해놓으면 높은 연이율을 받겠지.

3년 계약해놓고, 2년간 처박아놨다가 마지막 1년만 쓰면 되지 뭐.


백 이백 삼백 정도를 묵히려면 1은행권에서는 스마트폰 적금 괜찮음.

5백 넘어가면 다른 걸 고려해보는 게 낫고.

귀찮음을 감수하고 쪼갠다 해도 ..1인당 10개 가입밖에 안 되는 걸 고려해야함.





그럼 다른 적금하고 비교해보자.






kb은행 e 파워 적금이야. 한달에 5백만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금리조건 밑에 "입금 건별로 경과기간에 따른 이율"을 따라간다고 적혀있는게 보일거야

그럼 저건 미리 가입해놔봐야 소용이 전혀 없어.

만기 1달전에 돈 넣는 건 연이율 1.5% 밖에 못 받아.


딱 개설하고 첫날에 5백 몰아넣고 1년 묵히는 게 낫지.

2년 가입하면 0.2% 더 받으니까 낫지 않느냐,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아니야.

1년 가입하고 만기가 되면 그걸 다시 재가입하는 게 낫지. 실질적으로 복리인데다가, 1년 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갑자기 결혼을 할 수도 있고. 만기 전에 깨는 순간 이율은 똥값-_-; 이 되기 때문에 ;; 안 깨는 한에서 돈은 자유롭게 굴리는 게 좋음.





그럼 1년 만기되고 결혼이 6개월 앞이면 좀 애매하잖아.

보통 적금은 6개월은 이율이 별로고.

CMA는 이율이 낮은 편이고.

그럴 때는 예금상품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아.






3개월 기준으로는 예금이 적금보다 보통 이율이 높지.

그리고 6개월 이상~12개월 미만이 이율 고정이니까

10개월 넣어놓을 거라면 6개월 계약하고 다시 4개월을 재계약하는 게 '복리'가 되니까 더 나을 수도 있지.




적금하고 예금하고 가입할 때 계약조건 잘 확인해야해.

근데 그걸 내가 굳이 막 찾아보고 고민하긴 귀찮으면

그냥 은행직원한테 물어보면 잘 설명해줌-_-ㅋㅋㅋ

난 스마트폰 적금 만기도 최대한 은행가서 찾는 편이야. 직원하고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보면 좋은 정보 득템하기도 좋고.

만기 금액을 어떻게 분배하겠다, 계획이 있어도 없는 것처럼 "어떻게 할까요?" 하고 질문하면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심.

카드가입하란 이야기는 덤으로 따라옴☆




단순하게 고금리, 1은행권 2은행권 전부 비교, 만기 금액 알아보기 이런 건 "모네타" 사이트 들어가면 잘 나와.

은행은 자기 은행 상품으로 알려주니까 아직 주거래 은행이 없다면 모든 은행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지.








4. 5백은 어떻게 하지.



5백은 사실 무척 애매한 금액이야;;

모으기는 귀찮은데 모아놓으면 ..음... 크게 돈이 늘어나지도 않는;;;

근데 일단 5백을 모아놔야 천이 곧 생기고 이천이 곧 생기기도 하고. 왜냐하면 "일단 모으는" 방법을 알았으니까.

책을 읽었다면 스스로 고민해도 되고

그게 아니라면 일단 내 주위에 내가 말해줄 때는 성향에 따라 나눠서 이야기 해줘.




1)안정추구 - 무조건 모은다.

이 경우는 그냥 적금예금 차이 이야기 해주면서 어떻게든 가장 연이율 높으면서도 '짧은' 상품을 선택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원금손실없고, 모으는 게 중요하니까. 그러면서도 이자보는 재미는 있어야 하니까 1년 단기가 좋지.

이율이 큰 차이가 없다면 더 짧은 게 더 좋고.




2)뭔가 해보고 싶다! 재테크 그런 거!! 근데 내 돈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이 경우는 CMA 추천해 줘. 하루하루 이자가 붙는 게 딱딱 보이니까,

'돈이 돈을 부른다'를 깨닫게 되거든.

그걸 깨닫는 순간 많이 모으고 싶어하고 굴리는 다른 방법을 찾게 되고,

찾고 나면 돈을 빼야 하니까 '자유입출금'이 가능한 CMA가 좋지.







3)돈을 늘리고 싶은데 많이 잃고 싶지는 않다... 어쩌지.


그럼 펀드.

솔직히 말하면 난 펀드 가입 안해;; 잃어도 내가 손대서 잃는게 속편하다는 쪽이라...

그리고 난 안한다고 이야기 해주면서 펀드 추천해.


왜냐하면 이 경우는 주식은 선택 안 하거든.

그냥 많이 늘리고 싶은데, 위험은 감수하고 싶지 않다는 거고.

그럼 본인이 굴릴 자신이 없다는 거니까 은행이 약간은 더 가능성 있을테니

은행하고 이야기 해보라고 펀드 추천하는 거.

은행 가면 펀드 가입하기 전에 돈 잃을 수 있고 이런 상품이 있고 다 설명해주기 때문에

일단 겪어보는 게 나으니까.

설명 들어보고 괜찮은 거 가입해도 되고, 더 고민해도 되고.

솔직히 말해서 많이 얻는데 잃기는 싫다, 이건 불가능에 가까워.





4)약간이라도 돈 늘려보고 싶어. 손실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근데 부동산은 너무 비싸.


그럼 주식쪽으로 권유.

근데 주식은 어찌 될지 모르니까 종목 추천 이런 건 안 해주고.

'소액'으로 시작하고 '나눠서' 사라는 걸 이야기 해주면서 어떻게 사고파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줘;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몰라서 못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만 설명해주면 알아서 그냥 하거든.

어느 선에서는 자유입출금도 되고, 소소하게 용돈벌이 하기도 쉽고.

이 경우는 오백으로도 돈 굴리기가 가능해 소소하게.

백만원이 5% 늘면 5만원인데, 그럼 그 돈으로 원피스 사고~ 이게 가능하지.

단 한달에 5%를 벌 수 있는 종목들은 10%를 잃기도 쉽다는 게 문제★






추가- 5. 그럼 이 글을 쓴 너냔은 어떻게 굴리고 있니?


4번에서 유형에 따라 쫙 나눴지만,

사실 성향에 따라 비율이 달라지는 거지, 아무리 손실을 감안한다고 해도

가진 자본 100%를 주식이나 펀드에 몰빵하는 건 좀 무리수야.


아예 잃기가 싫다면 예적금에 100% 몰빵이 맞지만

늘리고 싶다고 해도 펀드와 주식에 100%를 넣는 건 너무 큰 모험이지.

정말 그 돈들이 반토막 나면, 집, 차, 결혼, 노후자금 그런 것들 다 끝인데...



20대에는 모험을 해도 된다고 흔히 이야기하고, 그런 말 덕분에 주식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난 현재는 예적금이 65%, 주식 35% 정도고

곧 30대라서 예적금 75%, 주식 25%정도로 맞출 생각이야.

내 주식성향상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일단 주식은 바로바로 매도가 불가능한 경우가 꽤 있는데다가 손실을 감안해야 하는데..

30대에는 집을 사든, 결혼을 하든, 현금 이삼천은 바로 만들 수 있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














글 길게 썼는데

가장 중요한 건

일단 한번 책을 읽어 봐☆

도서관은 여러분을 해치지 않아요★


주변 사람들보다 더 '자세'하고 '친절'하고 '일목요연'하게 말해주는 게 책이야☆

내가 모르는 건 전문가한테 물어보는 게 가장 좋은데 그 전문가가 쓴 게 책이쟈나★



댓글 달아주면 결혼전까지 목표금액 달성★


부족한 부분 있으면 댓글 부탁(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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