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힘이 되는 불교계 격언들.txt
IP :  .59 l Date : 17-09-21 13:32 l Hit : 11764


이글 썼던 냔인데 많은 냔들이 공감하고 위로가 되었다 해서
나냔이 어제 경전 찾아보면서 본 부처님 말씀이나 스님들 말씀 공유해보려고 해

아인슈타인이 불교가 자연과 정신 모두의 경험에서 나오는 현대 과학의 요구에 부합하는 종교라고 했다는데
종교라는 말이 불교에서 나온 말이라지만 
무언가를 우상시하고 숭배하며 의지하는 것이 종교라면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 라는게 무슨 얘기인지 알 것 같아

철학에 좀 더 가까운 듯 ㅎㅎ









너무 큰 걱정을 하는 것은 불행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너는 우주의 아이다. 
이 세상 나무들과 하늘의 별들보다 못한 존재가 아니다.




과거가 얼마나 힘들었든간에 너는 항상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너의 내적 평화를 망가뜨리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절대 용납하지 말라.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가 가지고 있는 동정심에 네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면
그것은 불완전한 동정이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우리 인생의 최고 목표는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없다면 최소한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만 말라






매일 아침 우리는 새로 태어난다 그러므로 오늘, 무슨 일을 하는 지가 중요하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그러나 우리의 번뇌는 존재가 변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존재가 변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데서 일어난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게 되고, 
이것이 일어나므로 저것이 일어난다. 
이것이 없으므로 저것이 없게 되고, 
이것이 소멸하므로 저것이 소멸한다.






악의 열매가 무르익기 전에는
악을 행한 자도 행복할 수 있지만
악이 무르익고 나면
결국 그 사람은 불행과 만난다




모든 관계는 항상 변화한다
영원한 것이 없으며, 고통도 곧 실체가 없다
친구에게 먼저 말 한마디 걸어보되
너무 많은 열정을 쏟지 마라
내가 흥미있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모든 관계가 저절로 좋아진다







인간이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그리고 물건이란 사용되어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이 혼돈속에 빠진 이유는
물건이 사랑을 받고 사람들이 사용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함부로 쓰고 있는 망치나 톱 같은 도구가 만약 인격을 갖게 된다면, 
우리에게 과연 고마움을 느낄까
오히려 우리와 멀어지려고 하지 않을까
이처럼 우리가 타인을 도구로 삼을 때 소외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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