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다] 근데 공감받지 못하는 수상 끌올되는건 어디나 똑같나봐
IP : l Date : 21-12-31 00:17 l Hit : 124

제14회 아카데미 시상식(1942) 작품상 후보작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수상)
<시민케인> <애정은 강물처럼> <천국의 사도 조단> <작은 여우들> <말타의 매> <요크 상사> <서스픽션>

역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시민 케인>은 25세의 나이로 연출, 제작, 주연을 도맡은 오손 웰즈의 천재성을 증명한 작품이다. 제14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아홉 부문에 이름을 올린 <시민 케인>은 각본상 트로피 하나를 챙기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말았다. 옐로 저널리즘의 선구자, 윌리엄 허스트가 자신을 풍자하는 <시민 케인>을 얄밉게 여겨 훼방을 놓았다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다. 존 포드 감독의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역시 걸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지만, <시민 케인>을 외면한 제14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역대 최악의 시상식으로 회자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나 얼마전에 이 기사 읽고 인상깊었는데 아직도 언급되는 80년전 시상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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