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다] 옛날에 내동생 훈련소에 있을때 인터넷편지를 써줬는데
IP : l Date : 20-12-01 03:54 l Hit : 353
그당시 한참 응팔 남편찾기가 최고조에 달해있을때라
내가 매주마다 그 주의 내용을 요약해서 편지를 써줬었음..
보고싶다 잘지내냐 이런말 존나 안하고
야 택이가 약먹고 잠들었는데 담주 결방이다 미친 왠지 택이 남편 아닐것같음..ㅜ
이따위의 내용을 적어서 보냄...(당시 어남택이었음)
덕선이가 스튜어디스가 되고 웅앵.........

근데 지금 생각해도 별같잖은 내용보다는
응팔 내용 보내주는게 더 잼썼을것같음

글고 내동생이 고마웠대
자기가 편지 1빠따로 받은 편이라고ㅋㅋㅋ


NO SUBJECT DATE HIT
232188 그럼 공주 아닌 냔들은 뭘로 불려? (17) 2021-01-03 235
232187 내 남친 맞춤법ㅠㅠ (14) 2021-01-03 403
232186 집에 어머니가 요리못하시는 집안있니 (4) 2021-01-03 184
232185 냔들 엄빠중에 누가 요리 잘함? (15) 2021-01-03 227
232184 쫄면 참고 내일 먹어야지 2021-01-03 200
232183 크라임씬 시청률 엄청 안나왔구나 (4) 2021-01-03 260
232182 문세윤 진짜 좋아 (1) 2021-01-03 288
232181 나 올만에 옛날외방 복습하는데 (2) 2021-01-03 237
232180 난 아직도 엄마가 꼬맹이라고 부름 (2) 2021-01-03 259
232179 엄마 특 (1) 2021-01-03 196
232178 공무원 그만두면 이직어디로해? (8) 2021-01-03 489
232177 샤워이거 매일해도 몸에 무리안오냐?? (9) 2021-01-03 518
232176 난 아직도 인중냄새 모르게써 (2) 2021-01-03 243
232175 맞벌이 포기 못하겠는데 아기 낳으면 (6) 2021-01-03 316
232174 요샌 아이돌 생일에 얼음 조각상도 만들어주나버 (1) 2021-01-03 242
232173 우리집은 아빠가 요리한 적이 없음 (3) 2021-01-03 203
232172 공주 소 말 딸램 딸 <- 호칭 갖가지임 (4) 2021-01-03 284
232171 해물파전 했는데 다섯판 나옴 (5) 2021-01-03 229
232170 2.5단계 설 지날때까지 계속 하겠지? (3) 2021-01-03 316
232169 우리 아빠는 나란테 (1) 2021-01-03 233
232168 지금 에어팟 2세대 사는거 어케 생각해? (5) 2021-01-03 233
232167 양요섭 저번부터 노래선곡 도른 ㅠㅠㅠㅠ (2) 2021-01-03 317
232166 코로나때문에 알바쉬고 있는데 (5) 2021-01-03 345
232165 무슨 강의 듣는데 유아교육과 교수가 그러더라 (1) 2021-01-03 288
←←    23251  23252  23253  23254  23255  23256  23257  23258  23259  2326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