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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절교한 친구한테서 잘 지내냐고 연락왔어 (3) 2019-09-18 106
517 30살에 과거 흑역사 소환하는 냔이랑 연 끊을지 의견 부탁해 (4) 2019-09-15 141
516 친구가 이야기한 내 뒷말 내가 정정해야할까 (3) 2019-09-12 136
515 친구의 축의금은 얼마정도 하는게 좋을까? (6) 2019-09-11 175
514 회사다니는게 너무 괴로워 (2) 2019-09-09 240
513 냔들은 어떤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니?? (12) 2019-09-05 444
512 대놓고 ‘너 안예뻐’ 소리 들으니까 빡친다ㅋㅋㅋㅋㅋㅋㅋ (12) 2019-09-04 539
511 세상엔 뭣같은 년들이 너무 많다 (6) 2019-08-30 404
510 남친 존나 심한 다혈질같아ㅡㅡ (11) 2019-08-28 351
509 항상 바쁜 친구 (5) 2019-08-27 273
508 특정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데 자존감이 깎여.. (9) 2019-08-22 487
507 상사랑 상사 무리의 괴롭힘 (9) 2019-08-22 268
506 나이 드니까 진짜 친구들 자주 못보게 된다.. (6) 2019-08-18 440
505 남자친구가 채팅어플을 했어 (27) 2019-08-16 687
504 나보고 맨스플레인 하지 말라는데 (9) 2019-08-13 602
503 사람관계를 거의 모두 단절했어 (4) 2019-08-12 673
502 일하면서 다니기싫고 하기싫은거 마음어떻게다스리니? (4) 2019-08-09 404
501 여우년한테 괴롭힘 당하고 퇴사했는데 아직도 억울해 (5) 2019-08-08 601
500 자랑하는 애들 심리가 뭐야 (9) 2019-08-06 597
499 상사와 대화가 전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3) 2019-07-30 213
498 알바 같이 하는 놈한테 맞았는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 (87) 2019-07-29 731
497 여자의 적은 여자 (29) 2019-07-27 1244
496 회사에서 내가 센스없었던거야? (14) 2019-07-21 698
495 왜 안된다고만 하는거야? (19) 2019-07-18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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