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BJECT DATE HIT
198 만날수록 불편해지는 사람 (2) 2019-07-08 330
197 상사랑 면담하면서 분해서 울었어. (3) 2019-07-03 522
196 영악한 아이가 싫어. 진짜 싫어. (17) 2019-06-30 951
195 지능낮은 중학생 여자아이가 임신할까봐... (11) 2019-06-27 1108
194 사람들이 제발 좀 예민해졌으면 좋겠어. (8) 2019-06-22 711
193 으어 내가 나쁜년인가 (5) 2019-06-22 388
192 자존감이 높은 친구를 바라보는거 (14) 2019-06-19 808
191 이런 상황의 친구가 있다면 냔들은 어떻게 할래?(스압있어) (11) 2019-06-18 376
190 이런 친구는 응대법이 뭘까 (4) 2019-06-16 444
189 친한친구였던 애들 한명씩 손절중인데,, 혼자남게될거같아 무서워 (7) 2019-06-15 663
188 친구가 유부남 만났다는거 계속 깜박해서 상처준다 (7) 2019-06-14 854
187 인종차별 당하는게 본인 잘못이라는 새끼 (6) 2019-06-06 332
186 어릴때 친구.. (5) 2019-06-03 388
185 이런 인맥들은 걸러야할까? (9) 2019-06-03 645
184 내나이 33, 여행 간섭하는 엄마 정상인가 난 숨막혀 (28) 2019-05-30 932
183 하고싶은 말 잘 하는 냔들 노하우가 있니? (7) 2019-05-26 427
182 회사 그만두면 안좋게 소문낼거래.. (16) 2019-05-24 785
181 상사가 자꾸 일을 떠넘김 (2) 2019-05-22 241
180 상사때문에 정신적으로 나빠지는거같아 2019-05-18 168
179 개인주의 심한 절친땜에 서운한게 내가 속좁은거야? (26) 2019-05-12 732
178 말하면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들 있지 않니? (2) 2019-05-10 506
177 친구 원래 성격이 이런건가 아님 나 무시하는걸까? (6) 2019-05-08 452
176 중고거래 하는데 노매너들, 아 스트레스받네.. (8) 2019-05-07 400
175 무능한 상사 어떻게 저자리에 올랐나 싶어 (6) 2019-05-06 396
 1  2  3  4  5  6  7  8  9 [다음검색]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