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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너무 착하다는게 무슨말이야? (1) 2019-07-16 22
359 모임 갔다오면서 내가 말실수 했나 되짚어보는거 2019-07-16 21
358 잘 지내고 있니? 미니멀리스트 관련글 적었던 냔이야. (8) 2019-07-14 335
357 내 자신과 내 인생에 대해서 자괴감이 들어... (7) 2019-07-12 507
356 환경적으로 일어나는 일들때문에 부정적 감정에 잠식되어 고통받… (1) 2019-07-11 174
355 퇴사해야 하는 지 충고해줘! (7) 2019-07-09 294
354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한마디만 해주면 고맙겠어 (14) 2019-07-02 555
353 친구가 성형해져서 이뻐진게 질투나는거같아 (10) 2019-06-30 782
352 사람이 너무 무서운데 그 와중에 외로워 (6) 2019-06-29 325
351 살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어?? (5) 2019-06-29 505
350 자기가 자기 머리 세게 때리는 것도 자해야? (10) 2019-06-28 385
349 수습기간 중 퇴사해야 되나? (9) 2019-06-25 346
348 우울증 치료해본 냔 있니? (4) 2019-06-25 341
347 회사에서 말을 한마디도 못하겟어 (7) 2019-06-24 470
346 예쁜친구들이랑 사진찍는게 힘들어..타인의식 (4) 2019-06-24 558
345 나는 왜이리 바보같을까? (2) 2019-06-23 228
344 너무 우울한거 있지 (2) 2019-06-21 295
343 내 삶을 다른사람처럼 지켜보고 있어 (2) 2019-06-21 332
342 나 회사에서 은따야? (3) 2019-06-19 536
341 내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싶운지 점점 모르겠어 (1) 2019-06-19 183
340 자존감은 실력이다.. 이말에 혹시 냔들은 동의해? (9) 2019-06-17 570
339 내가 정상인건지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6) 2019-06-15 346
338 퇴사 충동이 막 생겨서 미치겠다. (3) 2019-06-15 415
337 손님으로 가서 못한 취급 받아도ㅜ 소심한 내가 너무 한심해 (6) 2019-06-13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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