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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내가 좋아하는만큼 날 좋아한 사람이 없는거같아 앞으로도 없을거… (9) 2019-10-06 630
306 퇴사하고 싶다. (3) 2019-09-17 516
305 재미없는 일 안하고 살고싶다 (5) 2019-09-09 352
304 운전하다가 개빡치네 (6) 2019-08-20 329
303 사람관계라는거 참 힘들고 어렵다 (3) 2019-08-11 432
302 PCB생산직 VRS작업을 하고있는데.. 힘들다... (1) 2019-08-07 235
301 매일 학대 당하는 기분이야 (3) 2019-07-25 291
300 내 노후도 책임못져서 셀프 안락사 할 판인데 (5) 2019-07-02 817
299 엄마는 (1) 2019-06-12 168
298 내가 맘에 안들면 그냥 대놓고 맘에 안든다고 얘길해 (1) 2019-06-09 322
297 아 엄마 말버릇 개싫다 진짜. 2019-06-08 311
296 정신병자 같이 굴기로 했다 (1) 2019-06-05 381
295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할 말 못한거 여기서 다 풀어버리자. (15) 2019-05-25 653
294 어떻게 이러고 평생 살지 (6) 2019-05-16 674
293 화목한 가정 존나 부럽네 (15) 2019-05-15 1123
292 친구랑 다니면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4) 2019-05-12 683
291 정신적 위안을 얻던 곳이 사라졌을 때 (3) 2019-04-26 572
290 동생이랑 연끊고싶다 (2) 2019-04-21 355
289 부러움 받는게 힘들어 (1) 2019-04-21 416
288 동생 질투하게 된다 (3) 2019-04-17 389
287 죽어주면좋겟다 (1) 2019-04-05 393
286 왜 사는걸까 (4) 2019-04-01 348
285 공시냔인데 진짜 답이없다 (8) 2019-03-30 1332
284 이제는 예쁜 추억이 되어버린 너에게 (1) 2019-03-22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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