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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내 노후도 책임못져서 셀프 안락사 할 판인데 (4) 2019-07-02 606
96 엄마는 (1) 2019-06-12 157
95 내가 맘에 안들면 그냥 대놓고 맘에 안든다고 얘길해 (1) 2019-06-09 291
94 아 엄마 말버릇 개싫다 진짜. 2019-06-08 281
93 정신병자 같이 굴기로 했다 (1) 2019-06-05 335
92 집에서 곧 쫒겨나 (8) 2019-05-26 593
91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할 말 못한거 여기서 다 풀어버리자. (15) 2019-05-25 574
90 어떻게 이러고 평생 살지 (6) 2019-05-16 625
89 화목한 가정 존나 부럽네 (15) 2019-05-15 988
88 친구랑 다니면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4) 2019-05-12 632
87 정신적 위안을 얻던 곳이 사라졌을 때 (3) 2019-04-26 535
86 동생이랑 연끊고싶다 (2) 2019-04-21 328
85 부러움 받는게 힘들어 (1) 2019-04-21 397
84 동생 질투하게 된다 (3) 2019-04-17 352
83 죽어주면좋겟다 (1) 2019-04-05 382
82 왜 사는걸까 (4) 2019-04-01 337
81 공시냔인데 진짜 답이없다 (8) 2019-03-30 1146
80 이제는 예쁜 추억이 되어버린 너에게 (1) 2019-03-22 317
79 불안때문에 살기가 힘들다 (3) 2019-03-11 583
78 다여트하다 입터졌는데, 나 자신이 쓰레기같다 (7) 2019-03-08 500
77 악마를 본 것 같아 (14) 2019-03-04 1222
76 진짜 별거 아니야 (4) 2019-03-02 365
75 비우려고 쓰는 글 (1) 2019-02-22 364
74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거.. (14) 2019-02-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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