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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언니가 열등감 있을 때 어떻게 해야해? (14) 2019-03-20 272
113 우리엄마 말투는 대체 왜 이런걸까... (4) 2019-03-20 195
112 가족과 동생의 반목.. (15) 2019-03-08 440
111 업무시간에 식구들로부터 오는 전화 자주 받니? (14) 2019-03-07 354
110 내가 컴퓨터 수리공인가?! (16) 2019-02-21 622
109 돌아가신 엄마/아빠가 보고싶으면 어떻게 해? (4) 2019-02-18 612
108 친동생 고소할수있니? (8) 2019-02-15 873
107 친구들이랑 여행 가게되면서 엄마한테 혼났어 (7) 2019-02-15 431
106 동생이 대체 뭘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어 (6) 2019-02-10 583
105 엄마가 불쌍하면서도 미워 이런 감정은 뭐야? (7) 2019-01-31 481
104 집안에 미친년 하나 있는데 어떡하지? (3) 2019-01-28 856
103 우울증 가족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 (2) 2019-01-27 249
102 머리 염색 가지고 계속 고나리 먹어서 미칠 거 같다. (8) 2019-01-25 464
101 공장알바 할거라고 했더니 (4) 2019-01-23 458
100 엄마에 대한 분노 (6) 2019-01-17 317
99 사랑받고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럽다. (3) 2019-01-17 443
98 가족들한테서 벗어나고싶어 (2) 2019-01-16 237
97 아는 척 ㄴㄴ요 (2) 2019-01-14 240
96 공시준비와 가족... (9) 2018-12-31 655
95 본가 왔는데 재미없고 자취방가고싶어 (7) 2018-12-30 717
94 부성애 결핍 어떻게 극복해? (6) 2018-12-30 592
93 엄마랑 세달째 연락안하는데 뭐라고 연락먼저하지..? (4) 2018-12-29 442
92 엄마가 옛 이야기 꺼내면 내가 귀 막고 소리 지르는데 (8) 2018-12-28 631
91 건강검진 어쩌면 좋니.. (2) 2018-12-28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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