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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아 시어머니 될 사람 너무 개노답이다 (8) 2019-11-23 1060
355 가족중에 시한부인 냔 있니 (7) 2019-10-29 634
354 날 힘들게만 하는 아빠, 결혼식에 불러야할까? (11) 2019-10-27 326
353 부모님들은 자식들 힘든거 체감 잘 못하시니 (6) 2019-10-25 590
352 원하는 과를 못가게 한 부모님이 원망스러워 (8) 2019-10-21 491
351 독립하고부터 계속 울어 (6) 2019-10-07 728
350 가족한테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너무 너무너무너무심해 (4) 2019-10-04 378
349 가족때문에 결혼을 포기해야싶다 (6) 2019-09-15 700
348 내가 이상한거야?????(엄마땜에 미치겠음) (5) 2019-09-14 335
347 엄마 답답 (6) 2019-09-12 295
346 동생이 33살인데 이혼한대ㅠ (14) 2019-09-12 1638
345 추석때 가족들 안 만나는 냔들에게 질문있어 (1) 2019-09-11 193
344 사업 계속 말아 먹을 거 같은 언니한테 뭐라고 했다고 (4) 2019-09-09 339
343 엄마가 너무 답답해.. (5) 2019-08-22 205
342 이게 정상임? (4) 2019-08-14 274
341 나같은 노답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래? 재혼 엄마암 빚 이직 (7) 2019-08-13 368
340 오랜만에 고향집에 갔는데 결국 또 끝이 안 좋은 채로 서울로 돌아… (3) 2019-08-11 383
339 할머니 만나는게 싫어; (5) 2019-08-11 302
338 자식이 부모님 모시고살거나 경제적으로 지원하는경우 (4) 2019-08-04 295
337 힘들었던 건 가정과 돈의 문제였음을 깨달았어 (2) 2019-07-31 423
336 요즘 글들 보면 터질게 터진건가 싶어 (7) 2019-07-27 752
335 아빠 핸드폰에 소개팅 어플... (2) 2019-07-27 444
334 가족이 웬수다. (4) 2019-07-27 282
333 엄마 너무 싫다 (3) 2019-07-17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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