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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가족의 망상장애?조현병?때문에 너무 힘들어. 조언좀 해줄래? (2) 2019-01-19 55
119 엄마에 대한 분노 (6) 2019-01-17 144
118 사랑받고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럽다. (3) 2019-01-17 228
117 가족들한테서 벗어나고싶어 (2) 2019-01-16 154
116 아는 척 ㄴㄴ요 (2) 2019-01-14 169
115 공시준비와 가족... (8) 2018-12-31 538
114 본가 왔는데 재미없고 자취방가고싶어 (7) 2018-12-30 636
113 부성애 결핍 어떻게 극복해? (6) 2018-12-30 525
112 엄마랑 세달째 연락안하는데 뭐라고 연락먼저하지..? (4) 2018-12-29 388
111 엄마가 옛 이야기 꺼내면 내가 귀 막고 소리 지르는데 (8) 2018-12-28 551
110 건강검진 어쩌면 좋니.. (2) 2018-12-28 366
109 가성비 좋은 딸 (2) 2018-12-26 559
108 시부모님이랑 여행 극혐 (5) 2018-12-23 641
107 가족과의 불화로 독립한냔 있니? (5) 2018-12-22 272
106 가정사..조언을 얻을데가 없네. 꼭 읽고 댓글좀 남겨주라. 다 읽어… (12) 2018-12-20 739
105 밖에 나가면 부끄러운 아빠... (9) 2018-12-16 840
104 가족 단톡방이 싫어 (2) 2018-12-11 306
103 내방에서 담배냄새 난대 (26) 2018-12-11 805
102 툭하면 쌍욕하는 엄마 어떡하지? (10) 2018-12-10 299
101 나 불효녀인가 (13) 2018-12-04 618
100 우리를 사랑한다면서 집안 꼴은 이래 (2) 2018-12-03 316
99 혈육의 질투, 후려치기, 한심한 시선 (2) 2018-12-03 325
98 사연 많은 우리집...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모르겠어(많이스압) (11) 2018-12-01 871
97 같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와야할까, 아니면 나라도 살아야할까 (19) 2018-11-29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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