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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가족때문에 결혼을 포기해야싶다 (2) 2019-09-15 195
355 내가 이상한거야?????(엄마땜에 미치겠음) (4) 2019-09-14 142
354 엄마 답답 (6) 2019-09-12 170
353 동생이 33살인데 이혼한대ㅠ (11) 2019-09-12 609
352 추석때 가족들 안 만나는 냔들에게 질문있어 (1) 2019-09-11 127
351 사업 계속 말아 먹을 거 같은 언니한테 뭐라고 했다고 (4) 2019-09-09 183
350 이런 우리 엄마가 평범한거니? (12) 2019-08-26 484
349 엄마가 너무 답답해.. (5) 2019-08-22 164
348 이게 정상임? (4) 2019-08-14 248
347 나같은 노답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래? 재혼 엄마암 빚 이직 (7) 2019-08-13 328
346 오랜만에 고향집에 갔는데 결국 또 끝이 안 좋은 채로 서울로 돌아… (3) 2019-08-11 337
345 할머니 만나는게 싫어; (5) 2019-08-11 251
344 자식이 부모님 모시고살거나 경제적으로 지원하는경우 (4) 2019-08-04 262
343 독립하는게 나을까? (1) 2019-08-03 138
342 힘들었던 건 가정과 돈의 문제였음을 깨달았어 (2) 2019-07-31 367
341 요즘 글들 보면 터질게 터진건가 싶어 (7) 2019-07-27 639
340 아빠 핸드폰에 소개팅 어플... (2) 2019-07-27 391
339 가족이 웬수다. (4) 2019-07-27 254
338 엄마 너무 싫다 (3) 2019-07-17 188
337 엄마에게서 정신적으로 독립하고 싶다 (3) 2019-07-16 259
336 화낼일이 아닌데 왜 이렇게 화가 날까? (4) 2019-07-15 242
335 안 그랬던 애가 왜이렇게 바뀌었다는말 (5) 2019-07-11 389
334 엄마를 죽여버리고 싶어… (23) 2019-07-05 1253
333 집에 TV 두개인데.. 동시에 두명이 각각 하나씩 보면 이상해? (26) 2019-07-04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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