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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다(외방) 외커로 합병 안내 (6) 2019-08-11 2468
게시판 정리 및 개편안내 (47) 2019-07-18 2529
19808 퇴사 충동이 막 생겨서 미치겠다. (3) 2019-06-15 454
19807 친한친구였던 애들 한명씩 손절중인데,, 혼자남게될거같아 무서워 (7) 2019-06-15 800
19806 친구가 유부남 만났다는거 계속 깜박해서 상처준다 (7) 2019-06-14 991
19805 손님으로 가서 못한 취급 받아도ㅜ 소심한 내가 너무 한심해 (6) 2019-06-13 586
19804 무심한 부모님 정말 화가나 (10) 2019-06-12 396
19803 나는 잘하는게 없다는 생각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4) 2019-06-12 404
19802 엄마는 (1) 2019-06-12 163
19801 그냥 무계획으로 살아서 더 잘된 사람은 없니? (5) 2019-06-11 952
19800 내 삶좀 변화 시키고싶다 (1) 2019-06-10 357
19799 내가 맘에 안들면 그냥 대놓고 맘에 안든다고 얘길해 (1) 2019-06-09 302
19798 이런판국에 여행가는건 사치야? (12) 2019-06-09 732
19797 아 엄마 말버릇 개싫다 진짜. 2019-06-08 298
19796 유아교사인데 내 직업에 현타 느껴져 (29) 2019-06-08 1445
19795 인종차별 당하는게 본인 잘못이라는 새끼 (6) 2019-06-06 357
19794 정신병자 같이 굴기로 했다 (1) 2019-06-05 360
19793 멘탈은 어떻게 강화하니? (4) 2019-06-05 580
19792 어제 저녁엔 집에 오는 길에 울고 오늘 낮엔 나가는 길에 울고 (1) 2019-06-04 393
19791 모든 인간을 적으로 만드는 것 같애ㅠㅠ (3) 2019-06-04 624
19790 어릴때 친구.. (5) 2019-06-03 418
19789 안 착한데 만만하게 대우받는건 왜그럴까 (13) 2019-06-03 940
19788 이런 인맥들은 걸러야할까? (9) 2019-06-03 688
19787 내 상태가 정상인지 아닌지 말해 줄 수 있니 (10) 2019-06-01 744
19786 갑자기 생각난거 ㅋㅋ (4) 2019-06-01 314
19785 중학생때 가족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말했어 (15) 2019-06-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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