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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3) 2020-04-24 9225
탈퇴하러가기 (4) 2020-03-13 5724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16198
19706 부모님이 이혼서류를 제출했어 (15) 2019-06-30 794
19705 친구가 성형해져서 이뻐진게 질투나는거같아 (11) 2019-06-30 1187
19704 영악한 아이가 싫어. 진짜 싫어. (17) 2019-06-30 1455
19703 살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어?? (6) 2019-06-29 719
19702 엄마 은근히 신경 긁는말들 내가 예민한건가 (1) 2019-06-28 202
19701 뚱뚱하면 인신공격당해도 되는건가?? (9) 2019-06-28 548
19700 자기가 자기 머리 세게 때리는 것도 자해야? (10) 2019-06-28 478
19699 지능낮은 중학생 여자아이가 임신할까봐... (12) 2019-06-27 1526
19698 수습기간 중 퇴사해야 되나? (9) 2019-06-25 434
19697 우울증 치료해본 냔 있니? (4) 2019-06-25 530
19696 회사에서 말을 한마디도 못하겟어 (7) 2019-06-24 610
19695 예쁜친구들이랑 사진찍는게 힘들어..타인의식 (4) 2019-06-24 711
19694 나는 왜이리 바보같을까? (2) 2019-06-23 253
19693 사람들이 제발 좀 예민해졌으면 좋겠어. (8) 2019-06-22 870
19692 으어 내가 나쁜년인가 (5) 2019-06-22 447
19691 너무 우울한거 있지 (2) 2019-06-21 345
19690 내 삶을 다른사람처럼 지켜보고 있어 (2) 2019-06-21 409
19689 부모가 자식한테 체벌 할 수 있는건 어느정도 선일까? (6) 2019-06-20 330
19688 나 회사에서 은따야? (3) 2019-06-19 694
19687 자존감이 높은 친구를 바라보는거 (14) 2019-06-19 1123
19686 내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싶운지 점점 모르겠어 (1) 2019-06-19 221
19685 이런 상황의 친구가 있다면 냔들은 어떻게 할래?(스압있어) (11) 2019-06-18 445
19684 자존감은 실력이다.. 이말에 혹시 냔들은 동의해? (9) 2019-06-17 693
19683 한달월급, 엄마한테 이정도 나가는거 정상인가.. (31) 2019-06-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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