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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회원분들 필독해주세요 2016-12-04 240908
19815 갑자기 생각난거 ㅋㅋ (4) 2019-06-01 307
19814 중학생때 가족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말했어 (15) 2019-06-01 931
19813 인생에 반전이 없네! 회사집회사집 하거나 (6) 2019-05-31 782
19812 본인한테 돈을 잘 못써.. (7) 2019-05-30 478
19811 내나이 33, 여행 간섭하는 엄마 정상인가 난 숨막혀 (28) 2019-05-30 942
19810 이직했는데 적응 못해서 오늘 면담했어 (6) 2019-05-28 581
19809 이쁘면 인생이 더 불행해지기도 하는것같아(스압주의) (27) 2019-05-27 1766
19808 내 자신이 너무 싫다 혹시 나같은 냔들 있니? (2) 2019-05-27 299
19807 집에서 곧 쫒겨나 (8) 2019-05-26 593
19806 하고싶은 말 잘 하는 냔들 노하우가 있니? (7) 2019-05-26 429
19805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할 말 못한거 여기서 다 풀어버리자. (15) 2019-05-25 574
19804 내가 좋아하는 음식 모를때마다 정말 서운하다 (2) 2019-05-24 358
19803 회사 그만두면 안좋게 소문낼거래.. (16) 2019-05-24 786
19802 딸로 태어난게 죄다죄.. (6) 2019-05-22 610
19801 상사가 자꾸 일을 떠넘김 (2) 2019-05-22 242
19800 조현병,우울증.. (2) 2019-05-20 544
19799 20대 때 유난히 힘들었던 30대있니? (9) 2019-05-19 1030
19798 해외에서 술먹다가 필름끊김 (2) 2019-05-18 541
19797 상사때문에 정신적으로 나빠지는거같아 2019-05-18 168
19796 과연 노력으로 편입생도 적응할수 있는걸까? (4) 2019-05-17 319
19795 남자들이 너무 무서워... 이런것도 치료받아봐야하나.. (14) 2019-05-17 738
19794 나 괜찮아질수있을까? (2) 2019-05-16 267
19793 어떻게 이러고 평생 살지 (6) 2019-05-16 625
19792 엄마가 결혼하라는남자 어떤줄 아니? (35) 2019-05-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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