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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회원분들 필독해주세요 2016-12-04 240908
19839 이런 친구는 응대법이 뭘까 (4) 2019-06-16 447
19838 내가 정상인건지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6) 2019-06-15 348
19837 퇴사 충동이 막 생겨서 미치겠다. (3) 2019-06-15 420
19836 친한친구였던 애들 한명씩 손절중인데,, 혼자남게될거같아 무서워 (7) 2019-06-15 672
19835 친구가 유부남 만났다는거 계속 깜박해서 상처준다 (7) 2019-06-14 865
19834 손님으로 가서 못한 취급 받아도ㅜ 소심한 내가 너무 한심해 (6) 2019-06-13 556
19833 무심한 부모님 정말 화가나 (10) 2019-06-12 354
19832 나는 잘하는게 없다는 생각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4) 2019-06-12 374
19831 엄마는 (1) 2019-06-12 157
19830 그냥 무계획으로 살아서 더 잘된 사람은 없니? (5) 2019-06-11 879
19829 내 삶좀 변화 시키고싶다 (1) 2019-06-10 338
19828 내가 맘에 안들면 그냥 대놓고 맘에 안든다고 얘길해 (1) 2019-06-09 291
19827 이런판국에 여행가는건 사치야? (12) 2019-06-09 665
19826 아 엄마 말버릇 개싫다 진짜. 2019-06-08 281
19825 유아교사인데 내 직업에 현타 느껴져 (29) 2019-06-08 1259
19824 인종차별 당하는게 본인 잘못이라는 새끼 (6) 2019-06-06 334
19823 정신병자 같이 굴기로 했다 (1) 2019-06-05 335
19822 멘탈은 어떻게 강화하니? (4) 2019-06-05 542
19821 어제 저녁엔 집에 오는 길에 울고 오늘 낮엔 나가는 길에 울고 (1) 2019-06-04 378
19820 모든 인간을 적으로 만드는 것 같애ㅠㅠ (3) 2019-06-04 579
19819 어릴때 친구.. (5) 2019-06-03 391
19818 안 착한데 만만하게 대우받는건 왜그럴까 (13) 2019-06-03 873
19817 이런 인맥들은 걸러야할까? (9) 2019-06-03 647
19816 내 상태가 정상인지 아닌지 말해 줄 수 있니 (10) 2019-06-01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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