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BJECT DATE HIT
댓글로 본문 내용을 남기지 말아주세요 (8) 2018-12-15 23447
신규회원분들 필독해주세요 2016-12-04 240710
19857 자기가 자기 머리 세게 때리는 것도 자해야? (10) 2019-06-28 385
19856 지능낮은 중학생 여자아이가 임신할까봐... (11) 2019-06-27 1107
19855 수습기간 중 퇴사해야 되나? (9) 2019-06-25 347
19854 우울증 치료해본 냔 있니? (4) 2019-06-25 341
19853 회사에서 말을 한마디도 못하겟어 (7) 2019-06-24 470
19852 예쁜친구들이랑 사진찍는게 힘들어..타인의식 (4) 2019-06-24 558
19851 나는 왜이리 바보같을까? (2) 2019-06-23 228
19850 사람들이 제발 좀 예민해졌으면 좋겠어. (8) 2019-06-22 711
19849 으어 내가 나쁜년인가 (5) 2019-06-22 388
19848 너무 우울한거 있지 (2) 2019-06-21 295
19847 내 삶을 다른사람처럼 지켜보고 있어 (2) 2019-06-21 332
19846 부모가 자식한테 체벌 할 수 있는건 어느정도 선일까? (6) 2019-06-20 267
19845 나 회사에서 은따야? (3) 2019-06-19 536
19844 자존감이 높은 친구를 바라보는거 (14) 2019-06-19 808
19843 내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싶운지 점점 모르겠어 (1) 2019-06-19 183
19842 이런 상황의 친구가 있다면 냔들은 어떻게 할래?(스압있어) (11) 2019-06-18 376
19841 자존감은 실력이다.. 이말에 혹시 냔들은 동의해? (9) 2019-06-17 570
19840 한달월급, 엄마한테 이정도 나가는거 정상인가.. (30) 2019-06-17 1036
19839 이런 친구는 응대법이 뭘까 (4) 2019-06-16 444
19838 내가 정상인건지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6) 2019-06-15 346
19837 퇴사 충동이 막 생겨서 미치겠다. (3) 2019-06-15 416
19836 친한친구였던 애들 한명씩 손절중인데,, 혼자남게될거같아 무서워 (7) 2019-06-15 663
19835 친구가 유부남 만났다는거 계속 깜박해서 상처준다 (7) 2019-06-14 854
19834 손님으로 가서 못한 취급 받아도ㅜ 소심한 내가 너무 한심해 (6) 2019-06-13 552
←←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