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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본문 내용을 남기지 말아주세요 (8) 2018-12-15 21401
신규회원분들 필독해주세요 2016-12-04 239482
[필독] 이 사항들을 어길시 바로 차단 및 무통보삭제… (1) 2018-05-10 113764
마음방(고민상담) 오픈안내 (196) 2017-01-20 61202
19863 우울증 치료해본 냔 있니? (1) 2019-06-25 28
19862 퇴사고민중 냔들 의견 궁금해 (7) 2019-06-25 79
19861 회사에서 말을 한마디도 못하겟어 (3) 2019-06-24 122
19860 예쁜친구들이랑 사진찍는게 힘들어..타인의식 (2) 2019-06-24 162
19859 나는 왜이리 바보같을까? (2) 2019-06-23 138
19858 사람들이 제발 좀 예민해졌으면 좋겠어. (7) 2019-06-22 412
19857 으어 내가 나쁜년인가 (5) 2019-06-22 266
19856 너무 우울한거 있지 (2) 2019-06-21 202
19855 내 삶을 다른사람처럼 지켜보고 있어 (2) 2019-06-21 207
19854 이렇게 생긴 얼굴 매일 예찬하라면 어떨것 같아?(사진 주의) (10) 2019-06-21 609
19853 부모가 자식한테 체벌 할 수 있는건 어느정도 선일까? (6) 2019-06-20 184
19852 나한테 관심 졸라 많은거같은데 봐줄래? 펑 (13) 2019-06-19 397
19851 나 회사에서 은따야? (2) 2019-06-19 372
19850 자존감이 높은 친구를 바라보는거 (13) 2019-06-19 550
19849 내가 뭘 원하는지... 뭘 하고싶운지 점점 모르겠어 (1) 2019-06-19 136
19848 이런 상황의 친구가 있다면 냔들은 어떻게 할래?(스압있어) (10) 2019-06-18 289
19847 자존감은 실력이다.. 이말에 혹시 냔들은 동의해? (8) 2019-06-17 441
19846 한달월급, 엄마한테 이정도 나가는거 정상인가.. (27) 2019-06-17 743
19845 이런 친구는 응대법이 뭘까 (4) 2019-06-16 362
19844 내가 정상인건지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6) 2019-06-15 297
19843 퇴사 충동이 막 생겨서 미치겠다. (3) 2019-06-15 357
19842 친한친구였던 애들 한명씩 손절중인데,, 혼자남게될거같아 무서워 (5) 2019-06-15 505
19841 친구가 유부남 만났다는거 계속 깜박해서 상처준다 (6) 2019-06-14 686
19840 손님으로 가서 못한 취급 받아도ㅜ 소심한 내가 너무 한심해 (6) 2019-06-13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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