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BJECT DATE HIT
30 여러가지 염장을 들고왔다 (8) 2019-04-07 564
29 똥차가고 벤츠왔다~~ (9) 2019-03-31 1030
28 남친 회사근처에서 같이 점심먹는거 짱재밌당 (5) 2019-03-25 669
27 낮이밤져냔 -> 낮져밤져 되어버렸다 (15) 2019-03-17 1330
26 서운함을 견디는 연애를 끝내고... (10) 2019-03-07 1315
25 확실히 착한남자 만나는게 심신의 안정+자존감 업된다ㅎ (28) 2019-03-03 1752
24 크리스마스 선물 성공해서 기분 넘 좋다ㅎㅎ (4) 2018-12-29 816
23 19.... 이맛에 하는구나... (11) 2018-12-05 4171
22 ....잘생긴 사람 처음 사귀어 보는데 너어무 좋다.....(쓸데없이 긴 … (18) 2018-11-28 1744
21 1년만에 원거리연애 청산했어!! (4) 2018-11-24 443
20 잘생긴 예비신랑 자랑좀 해도되니...??꺅 (11) 2018-11-19 996
19 지금 남친이 너무 좋고 고마워 (7) 2018-11-19 1202
18 행복하다는 말은 책에 있는 말인줄 알았는데.. (9) 2018-11-16 728
17 포용력 있는 사람이랑 사귀는거 너무 좋다 (8) 2018-11-14 1298
16 똑같은 카톡 프사를 보고도 다른 반응 (2) 2018-11-13 700
15 이제 사귀는지 삼년 되가는데 (17) 2018-11-11 1112
14 키스 때문에 일상생활 불가 (13) 2018-11-10 2465
13 똥차가고 스쿠터가고 자전거가고 뚜벅이 보내고나니 마세라티가 … (30) 2018-11-08 1423
12 남친이 내 남친이라 좋은 이유 (7) 2018-11-04 792
11 다들 지금 연인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 (자랑하고 가라ㅎㅎㅎ) (19) 2018-10-31 1865
10 남친 너무 이쁘다 (5) 2018-10-18 635
9 연애가 주는 안정감 얼마나 가니? (2) 2018-10-14 658
8 왜 안생기는지 알았어 (3) 2018-10-09 947
7 좋은 사람을 만나니 매일 행복하다 (16) 2018-09-29 1109
 1  2 [다음검색]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