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쟈니스 아이돌들 쟈니상 추모 코멘트 모음
IP :  .235 l Date : 19-07-11 13:55 l Hit : 540

콘도 마사히코
쓰러져서 3주간, 병실에서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시금 쟈니상의 강함을 느꼈습니다. 탤런트와 사원이, 혹시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기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역시 쟈니상, 마지막까지 최고의 셀프 매니지먼트였습니다. 장남으로서, 몇번이고 울었습니다. 꾸중들을것같네요.

쟈니상 고마워. 지금의 내가 있는것은, 쟈니상 덕분입니다.
그무렵, 13세의 그런 나에게 말을 걸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소년대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카와사키의 한켠에 있던 저를 발견해줘서 고마워요. 쟈니상이 가르쳐 준, 사람에 대한 상냥함과 프로 의식이 없었다면, 나는 여기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그 만남과 깊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YOU~천국에서 기다려요~

우에쿠사 카즈히데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우리들 탤런트에 대한 애정 일에 대한 즐거움 엄함을 항상 쟈니상에게 배웠습니다. 약 40년 쟈니상의 곁에서 함께 일할 수 있었던 일을 지금도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쟈니상 감사했습니다.

니시키오리 카즈키요
작년 저 자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올해 같은 6월에 쟈니상이 쓰러져, 대략 이 1년 사이에 아버지를 두분 잃은 기분입니다. 언제나 농담만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모습이, 저희 아버지와 꼭 닮았습니다. 혼난 일은 물론 수없이 많지만, 눈을 감으면 나오는 것은 상냥한 미소의 쟈니상입니다. 저의 지금 인생은 쟈니상과 메리상이 주신 것입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소중히 소중히 하며 살아가자고 생각합니다.

오카모토 켄이치
처음 만났을 때보다 젊고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습을 눈앞에 두고, 쟈니스인 우리는 쟈니상이 계속 그린 세계가 평화롭게 살아있는 기쁨과, 감동에 가득찬 엔터테인먼트, 마음을 담은 예술을 지금까지 이상으로 목숨을 걸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내가 17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밤샘에서 아버지 대신 아침까지 철야해서 선향과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지키고 있어 준 은혜는 잊지 않아요. 보통 사람답지 않은 많은 상냥함을 감사합니다. LOVE×××

기무라 타쿠야
「지금의 자신이 있는 것도, 쟈니상과의 만남이 없었다면……. 이라고 생각하면 감사해도 끝이 없습니다. 항상 현장에 계속 서 계셨던 자세를 본보기로 삼겠습니다. 푹 쉬세요.」


TOKIO
죠시마 시게루
연예계라는 세계 속의 키워준 부모일 뿐만 아니라, 나라(奈良)의 시골에서 상경해 온 저에게 있어서 인생의 스승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사장의 "엔터테인먼트 정신"을 가슴에, 그리고 한 사람의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걸어갔으면 하는 바입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마츠오카 마사히로
당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동료가 있습니다.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해도 모자랍니다. 편히 잠드세요!!
나가세 토모야
뻔한 말을 하면 재미없다고 말하는 남자인 걸 알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 말하겠습니다만, 당신은 최고입니다. 
최고 이외의 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쟈니상은 너무 멋있어서 아마 지옥행이에요. 
저도 목표로 하는 남자니까 다시 지옥에서 만나요. 그때까지 편히 쉬세요
V6
사카모토 마사유키

지금 많은 추억들이 머릿속에서 멤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일, 지금부터 해야할 일은,

쟈니상의 의식을 확실하게 가슴에 'Show Must Go On' 의 정신으로 모든 분들을 웃는 얼굴로!

그렇게 하는 것이 쟈니상에게 은혜를 갚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천국에서 웃는 얼굴로 계실 수 있도록


나가노 히로시
소탈하고 프렌들리하게 대해 줘, 제대로 혼내 줘. 엔터테인먼트의 훌륭함 등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많은 경치를 볼 수 있었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쟈니상은 제가 존경하는 인물이고 은인입니다. 감사밖에 없어요. 항상 탤런트나 일을 생각해 주어서, 잘 자고 있는 모습을 거의 본 적이 없었지만, 조금 천천히 쉴 수 있을까. 정말 고마워

이노하라 요시히코

3주간, 다같이 쟈니상을 둘러싸고 얘기한 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쟈니스의 동료들이 보다 강한 인연으로 연결된 멋진 순간이였습니다.

쟈니상, 아직 아무것도 몰랐던 12살의 나를 발견해줘서 고마워.

많은 추억을, 동료를 (갖게 해줘서) 고마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게. 편히 쉬어!

 

미야케 켄

며칠 전 쟈니 씨의 피부의 온기가 지금도 아직 잊을 수 없습니다. 쟈니 씨, 나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쟈니 씨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습니다. 쟈니상은 정말 대단한 일을 완수 훌륭한 물건을 낳고 남긴 사람. 나에게 아버지이자 선생님이며, 때로는 친구 같은 존재였습니다. 언제나 언제라도 긍정적 해주고, 항상 마음에 남는 단어 등을 밀어주고있었습니다. 그 상냥함에 접해 몇번 울상이 된 것을 어제 일처럼 기억합니다. 평생 분의 감사를 당신에게 바칩니다. 여기까지 키워 준て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두 번 다시 볼 수없는 쟈니 씨의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미소가 내 눈 속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팬의 사람 기뻐할 것이 무엇보다 1 번 중요하다고 가르쳐 준 것은 쟈니 씨 당신입니다. 쟈니즈 모두 하나가되어 앞으로도 쟈니 씨의 꿈을 함께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쟈니 씨, 또 보자


KinKi Kids
도모토 코이치
쟈니 씨가 이끌어 온 무대에의 애정
그리고 나 자신에게 주었던 애정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계속 소중하게 내 안에서 살아갑니다
Show must go on
이 말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도

아라시
오노 사토시
쟈니상. 긴 시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쟈니상과 만나 제 인생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아라시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은 전혀 실감이 나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편히 쉬세요 쟈니상. 정말, 감사합니다.

사쿠라이 쇼
쟈니즈 사무소의 일원으로서 인생을 살게 된 것도, 인생을 "아라시의 일원"으로서 살게 된 것도, 쟈니상이 계셨기 때문이에요. 지금, 연예계에 몸담고 있는 모든 것의 원천은, 그날 그때 저를 발견해주셨기 때문이에요. 부디 편히 쉬세요. 자고 있는 듯한 얼굴을 보면, 문득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바 마사키
쟈니상에게는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쟈니상이 가르쳐주신 것들과 추억은 평생 잊을 수 없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수록 중에 이번 부고를 듣고, 수록이 끝나고 급히 달려가 마지막으로 함께 인사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쟈니상에게는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이 감사함을 갚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해나가려고 합니다.

마츠모토 준
23년 전, 한 통의 전화로 제 인생을 바꾼 건 쟈니상입니다. 그로부터 수많은 꿈을 보여주셨어요. 쟈니상이 만드는 쇼를 더 보고 싶었어요. 더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쟈니상, 저를 연예게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아라시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이쿠타 토마
쟈니상이 나 같은 이단자를 인정 해주고 있는지, 계속 걱정이었습니다. 지난해 쟈니상과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쟈니상이 만든 연습실을 방문했을 때, 모두가 언제든지 올 수 있도록, 탤런트 전원의 이름표가 준비되어있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거기에는 확실히 내 이름표도 있고,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에게 평등하게 애정을 갖고주고있는 것이라고 느껴져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쟈니상이 바라고있던 엔터테인먼트에서 세상을 행복하게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쟈니상, 정말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야라 토모유키
쟈니상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입소하여 24 년이 지난 지금. 엔터테이너로서 쟈니 씨에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언젠가 "YOU 최고야"라고 해 줄 때가 올 것이라고 믿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 왔고, 그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너무 분합니다. 하지만 엔터테이너로 손님을 즐겁게 만드는 누구도 흉내 낼 수없는 연출. 많이 공부시켜 주셨습니다. 정말 둘도없는 것들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더욱더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해서 퍼포먼스를 할테니까 가끔은 보러 와줬으면 좋겠네. 쟈니상의 "최고"라는 말을 어딘가에서 들을 수 있도록. 조금 더 달려 보려고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NEWS 
코야마 케이치로 
쟈니 상 허전해요. 병문안을 갔을때, 다시한번 대화할 수 있을것을 믿고 바라고있었습니다. 슬프지만, 지금은 감사의 기분밖에 없습니다. 고교생으로 오디션을 보고, 그 회장에서 'YOU 다음주에 와' 이것이 처음 쟈니상으로부터 들은 말이였습니다. 그때부터 19년, 저에게 있을장소를 만들어줘서 감사했습니다. 존댓말을 사용하면 화내는 쟈니상. 언제나 시선을 맞춰주고, 무엇이든 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NEWS로 데뷔했을때가 대학에 입했했을때였으므로, 쟈니상에게 대학은 어떻게해서든 4년으로 졸업하고 싶다고 전했을때, 'YOU의 수업표 보여줘' 라고 듣고, "가능한 수업이 없을때 일을 ㅈ바을게'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언제나 언제나 곁에서 지켜보는 쟈니상이였습니다. 에피소드는 말해도 끝이 없습니다. 쟈니상, 꿈을 갖게해줘서 고마워 소중한 팬들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쟈니상이 만들어준 ' NEW'를 소중하게, 소중하게 해갈게요. 앞으로도 NEWS 코야마 켄이치로는 있는힘껏 꿈을 쫒아 갈게요. 

카토 시게아키 
입원 소식에서 계속 기적을 기대했지만 갑자스러운 비보에 놀라, 아직까지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원중, 쟈니상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얼굴을 본 순간, 지금까지의 많은 기억이 되살아나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직접 지금까지의 감사를 전했어야했는데. 그래도 쟈니상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진심으로 감사입니다. 내 인생은 당신의 준 애정 속에 있습니다. 항상 탤런 만 생각하고 있었던 쟈니 상. 이제는 편안히 쉬세요. 당신이 지금까지 만들어 온 아이들은 앞으로도 많은 애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테고시 유야
제 노래를 인정해주고 쟈니스 노래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 싶단 기대를 담아 NEWS라는 그룹에
선택해준 쟈니상에 감사밖에 없습니다
쟈니상 앞에서 처음으로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른 곡은
X JAPAN의 Forever Love로 그때 YOU 위험해 라고 말해줬던 쟈니상
축구밖에 쓸모없는 1명의 15살 Jr. 이력도 없는 나를 용기를 갖고 NEWS에 선택해줬어
어쩌면 좀 더 유명한 Jr.를 넣어! 라고 생각한 당시의 스태프, 팬도 있었을지도 몰라요
단지 쟈니상 나름대로 그때 도전하게 해준 것일지도 몰라요
제 인생을 구해주고 밝게 하고 이렇게 매일 즐겁게 살아가는 것도 전부 쟈니상 덕분입니다
이건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든 틀림없어요
앞으로의 탤런트, 보컬리스트로서의 테고시 유야의 노래를 YOU 성장했네 라고 들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쟈니스의 일이니까 천국에서 싱글벙글 지켜봐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까지 전력으로 도전하고 달려온 세계 제일의 프로듀서 쟈니상
편히 잠드세요
가끔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쉬는 것도 소중해요
쟈니상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마스다 타카히사
쟈니상과 만나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사무소에 들어가 쟈니상 곁에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보여주고 있어요
함께 지냈던 많은 반짝반짝 했던 추억 되살아났어요
앞으로도 쟈니스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나날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좋아해 계속 지켜봐 줘 쟈니상


우치 히로키
지금은 솔직히 아직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지만, 쟈니상에 대한 생각을 작성하겠습니다. 나에게 쟈니상은 제 2의 아버지 같은 존재였습니다. 지금도 기억하고있는 것은 오사카에서 도쿄에 올 때마다 도쿄역에 마중 나와 줘서 직접 운전하여 연습장까지 가고있었습니다. 끝난 후 자주가는 불고기가게나 라면가게등 여러 곳에 데리고 가주었습니다.
내가 옛날 불상사를 일으켜, 자신의 결단으로 직접 그만두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우치 너는 그렇게 제멋대로였어? 참는걸 모르는거야? 라고, 인생이라는건 누구라도 실패하고 성장해나간다고. 강하게 설교 했던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어 지금의 내가 있습니다. 쟈니상과의 추억은 여기에 쓸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쟈니상이 없어지다니 정말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이런일은 꿈이였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장문 실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쟈니상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평소에는 전혀 자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편안히 쉬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카자마 슌스케
일을 시작하고 만난 모든 사람은 쟈니상을 만났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생각해. 감사합니다. 즐거웠어. 쟈니상을 만나고 나서부터, 쭉 즐거웠습니다. 본 적 없던 경치, 몰랐던 세계. 모든 것이 쟈니상을 만나지 않았다면, 할 수 없었던 경험입니다. 감사했습니다.

하세가와 준
감사의 말 쟈니씨 고마워요아무것도 모르는 보통의 소년이, 쟈니씨의 덕분에 [꿈]을 알았습니다.쟈니씨의 덕분에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쟈니씨와 보낸 둘도 없는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일생의 보물입니다. Forever Young 앞으로도 모두의 "웃는 얼굴"과 "희망"을 많이 만들어내도록 하죠. 쟈니씨, 쭉 함께예요.

KAT-TUN

카메나시 카즈야
쟈니상. 지금까지, 쉬는 날 없었던 만큼, 조금은 쉬어요. 그리고... 또 지적해줘. 사라지지 않는 이 인연. 고마워요.

우에다 타츠야
쟈니상과의 추억은 다 못 쓸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혼난 일, 많이 칭찬해줬던 일. 사무소에 소속된 이후 주니어 시절, 그리고 최근에 만났을 때도, 건방진 나에게 YOU는 그대로도 괜찮아 라고 늘 말해 주었습니다. 쟈니상의 그 말에 항상 도움을 받았습니다. 쟈니상에게 배운 것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쟈니상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일에 매진해 가겠습니다. 쟈니상의 아이가 될 수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 쟈니상이 만들어낸 쟈니스 사무소에 소속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키워줘서 고마워요.

 
나카마루 유이치
지금은 쟈니상이 없어졌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있어 연예계에 관한 근본적인 것은 모두 쟈니상에게 배웠고 존재는 아버지 같았습니다. 병실에 모이는 많은 탤런트를 보고, 얼마나 쟈니상이 깊은 애정을 가진 사람이고, 그리고 사랑받은 사람인지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쟈니상의 생각이나 센스를 가깝게 볼 수 있던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행운으로, 함께 보낸 날들은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칸쟈니8

무라카미 싱고
7월 9일은 잊지 못할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같은 오사카의 썩을 꼬맹이를 찾아내주어서, 멋진 선배님들이나 쟈니상과 만나지 못했다면, 결코 볼 수 없었던 수많은 광경은 보물입니다. 슬프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 됩니다. 하지만, Jr. 시대에 무대의 천추락에서 울면 혼났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왜 울고 있는 거야! 울 시간 없어!" "그런 시간이 있다면, 다음 스테이지를 어떻게 할지 생각해!"라고 끊임없이 앞을 향하는 중요함도 10대 때 머리에 세웠어요. 그러므로, 제대로 앞을 향해 해야할 일을 응시합니다. 아니면 또 혼나니까(웃음). 앞으로의 자신의 마음은 쟈니상의 손을 잡고, 쟈니상에게만 전하겠습니다. 이것은 두 사람만의 약속입니다. 자신에 당근이 없이, 앞으로도 모두를 지켜봐 주는 쟈니상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선배, 후배 하나가 되어 엔터테인먼트에 힘쓸 것입니다.

마루야마 류헤이
이러한 일에 직면하는 것은,이 생애에 한 번뿐이라고 느낍니다.
지금 부고가 도착하자마자라 아직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만 함께 지낸 극장, 불고기집, 라면집,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그 당시로 돌아가 쟈니상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쟈니상이 가르쳐 준 엔터테인먼트에의 사랑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세상에 전해 갈 것입니다. 쟈니상에게 하는말입니다만, 쟈니상, 지금부터 칸쟈니∞ 멤버는 투어여! 지켜봐줘. 많은 팬들에게 엔터테인먼트를 전해줄게!

니시키도 료
가르쳐주신 것을 떠올리는 것이 곤란할 정도로, 지금 제 안에서 당연한 일로서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밖에 없습니다.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Hey!Say!JUMP
야부 코타
사람 앞에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이 서투른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시고, 그 모든 노하우를 쟈니씨는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춘기 특유의 반항기적인 제 자신에게 고민하던 저에게도 '그게 유의 개성이야! 멋있어!'라고 말을 걸어주셨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저는 모든 일중에 쟈니씨와 같이 스테이지의 일이 제일 좋습니다. 걸려주신 말 하나만을 가슴에, 앞으로도 쟈니씨가 좋아하는 엔터테인먼트를 힘껏 창작해, 팬 여러분에게 꿈을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쟈니씨의 꿈의 이어짐은, 우리들 아들 한사람 한사람이 실현해 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쟈니씨. 그리고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야오토메 히카루
쟈니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을 때는 멤버 전원이 쏜살같이 달려갔어요. "쟈니씨. Hey! Say! JUMP가 왔다"라고 말하자 반응해줘서 기뻐해줬어요. 그 후에도 쟈니씨에게 각각 말을 꺼내면 다리를 움직이며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 이상하게도 그 자리가 밝아지고, 역시 쟈니씨는 상냥하고, 항상 엔터테이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젯밤에 멤버 전원이 일을 끝낸 후에 쟈니 씨를 들었습니다. Hey! Say! JUMP 전원으로 대기실에 있어서, 그렇게 조용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나 야오토메로서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 현실에 끌리지 않았습니다. 틀림없이 쟈니씨의 일이니까 거짓말이야! 깜짝 놀랐어? 하고 또 웃기기 위해 나타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돌아가신 쟈니씨를 껴안고, 귓전에서, 미야기현에 있는 아무런 스킬도 없는 나를 찾아내 불러줘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는 건 쟈니씨가 싫어한다고 생각해서 웃는 얼굴로 몇번이나 귓전에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자고 있는 쟈니씨의 얼굴은 온화하고 끝까지 다정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내 속에는 '돌아가셨다'고 하면 뭔가 다르고, '돌아가셨다고 한다'라고 라고 한다, 라는 부분을 붙이는 것에 따라 마음의 정리에 빠졌습니다. 쟈니씨와의 추억은 많이 있습니다. 즐겁게 식사하거나, 아직 도쿄에 익숙치 않은 나를 유원지에 같이 가서 놀아 준 것도 지금 생각하면, 매우 사장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카미대응을 항상 해 주었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쟈니씨께는 많은 엔터테이너로서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마음에 있는 쟈니씨와 함께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를 열기 위해 쟈니스가 손을 잡고, 해피한 사건을 천국의 쟈니씨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쟈니씨. 천국에서도 엔터테인먼트에서 최고가 되어줘. 정말 고마워. 많이 좋아합니다

야마다 료스케
지금까지 쟈니스라는 존재를 크게한건 쟈니상입니다. 우리 탤런트는 한사람 한명이, 쟈니상을 사장으로서는 물론이지만, 그것보다 부모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가끔 싸우기도하고, 때론 웃고...힘들기도 하고..힘들기도 하고..위대한 존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말하면, 타키자와군의 무대, 'ONE'에 주니어시대에 내 놓았을 때, 무대 위에서 솔로에서 춤추는 장면이 있었고, 그 장면이 끝난 후에 쟈니상이 뛰어와, you 최고야! 라고 안아준 것이, 내게의 처음이자 마지막 칭찬이었습니다 "쟈니상은 별로 칭찬하지 않아요. 그래도 그게 쟈니상의 사랑입니다. 쟈니상이 여기까지 쌓아 올려 온 쟈니스의 엔터테인먼트를, 저희 탤런트는 앞으로도, 팬 여러분에게 지금까지와 다르지 않은, 지금까지 이상의 것을 전달할 수 있도록, 날마다 연구를 해, 정진해 갈 것입니다. 쟈니상의 의지는 우리 속에서 계속 살아가겠습니다.앞으로도 쟈니상과 함께 최고의 작품을 계속 만들어 갈 것입니다. 쟈니상, 오랫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선은 푹 쉬세요. 좀 쉬었다가 다시 최고의 작품을 마음 속으로 함께 만들자. 쟈니상, 고마워요.

 


타카키 유야

쟈니상에게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요. 쟈니상을 만나서 제 인생은 많이 변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많은 가족이 있었습니다. 멤버들 모두에서 쟈니상과 이런 일이 있었지요, 저런 일도 있었죠? 그 곳에 데려갔었네 라든가, 이야기만 하면 다음부터 다음 추억이 되살아났어요, 그 추억 모두 즐거운 추억 뿐이었습니다, 많은 웃는 얼굴이 거기에 있었습니다.정말 모두가 행복해질것 같은 것을 굉장히 좋아했었지. 쟈니상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우리는 팬 여러분께 쟈니상에게 배운 것을 자신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해 갑니다. 쟈니상! 푹 쉬어!

카지마 유토

쟈니스 사무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카지마 유토를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Hey!Say!JUMP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쟈니씨의 꿈을 함께 만들어 내는 시간은 얻는 것이 많아, 사람에게 꿈이나 희망을 주는 만들기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결실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쟈니스가 아니면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쟈니씨의 아이입니다. 앞으로도 사무소가 하나가 되어 쟈니씨의 엔터테인먼트에 있어서의 스피릿을 가지면서 정진하겠습니다. 아마도 쉬고 싶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우선 푹 쉬세요. 그리고 별이 되면 다음엔 우주도 프로듀싱을 해주세요. 정말로 신세를 졌습니다

노오 케이

내가 쟈니상과 처음 만난 것은 초등 5학년 가을 쟈니즈 사무소 오디션을 보러 올 때였습니다. 그사람 누구일까하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내가 세계의 쟈니라고 이야기해 준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쟈니스 Jr. 그 때 우리 한 명 한 명에게 라면 식권을 나눠주고, 우리에게는 그것이 당연한 일상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착하고 가까이서 우리를 항상 봐주고 있었구나 생각합니다. 지금도 왠지 리허설을 하다 보면 햄버거 들고 나타나 먹으면서 리허설을 해대는 것 같아 황당합니다. 쟈니상이 선택해주었기 때문에, 볼 수 있었던 세계가 많이 있습니다. 쟈니상이 가르쳐준것, 보여줬던 세상을 이제는 우리가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마워 쟈니상.

치넨 유리

저의 지금까지의 25년간 항상 쟈니씨의 엔터테인먼트가 곁에 있었습니다. 그 중 약 16년 쟈니씨와 같이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게 되어 매우 행복합니다. 리허설에는 매번 발길을 옮겨서 우리가 배가 고파지면 밥을 직접 사서 가져다주기도 하고 진짜 부모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쟈니씨가 준 많은 사랑을 앞으로도 엔터테인먼트에 올려 많은 분들을 웃는 얼굴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리오카 다이키

쟈니 씨와의 추억이 지금 많이 떠올랐어요.첫 대면할 때부터 같은 눈높이가 되어 접해 온 쟈니상. 평상시는 온후한데 스테이지가 되면 엄하게 고집하는 쟈니 상.선배의 콘서트를 보러 가면 누구보다도 빨리 의자를 차려준 쟈니상. 놀이공원에 가면 롤러코스터로 같이 가자고 놀려준 쟈니상. 주변에서는 사장인데?하고 놀라는 일도 많았습니다.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여러 사람으로부터 쟈니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만, 말할 때는 모두 즐겁게 웃으면서 이야기합니다.그런 쟈니씨가 너무 좋았고, 자랑스러워 했습니다.앞으로도 쟈니씨가 지루하다는 꾸중을 듣지 않도록 일본 엔터테인먼트를 달아가기로 약속했습니다.쟈니상 고마워요 지금까지 정말 수고했어푹 쉬세요

Kis-My-Ft2
후지가야 다이스케
너무 슬프고 쓸쓸해요.
아직 믿을 수 없는 마음이라고 믿고 싶지 않은 생각으로 방심하면 멍해져 버린다.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는다. 20년 이상 전에 쟈니상을 찾아서 지금 자신이 있습니다. 인생을 바꿔준 분. 쟈니상을 만나서 많은 분들과 많은 작품들, 그리고 많은 마음과 멤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도 다 끊을 수가 없어요. 엔터테이먼트의 어려움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르쳐 주어, 사람으로서도 개성을 소중히 하라.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유머에 싸여 탤런트를 가장 아껴주는 쟈니상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어떤 때라도 역시 세계 최고의 엔터테이너라고. 또 같이 파미레스에 가고 싶네. 지금은 어쨌든 푹 쉬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세요. 꿈을 정말 감사합니다! 자신이 될 때까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키타야마 히로미츠
Show must go on 16살 때부터 마음에 새겨진 말 이 세계에 들어온 지 18년이 지나려 합니다. 그 무엇도 아닌 소년이 조금만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것은 쟈니상 덕분입니다. 저는 이 뜻을 이어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은 행복을 일본의 사람들에게, 세계의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인간이 되어가겠습니다. 쟈니 씨의 의지는 죽지 않는다. 이어가겠습니다! 봐주세요! Love you!!!!

타마모리 유타
쟈니씨 지금까지 정말 고마워. 오디션에서 울었던 자신을 주워줘서 고마워. Kis-My-Ft2라는 그룹으로 데뷔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줘서 고마워. 쟈니씨와 있는 시간은 정말로 둘도 없는 시간이었다. 좀더 옆에서 쟈니씨가 만드는 엔터테인먼트를 보고 싶었고, 아직 더 공부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제 YOU라고 듣지 못하는 걸까. 외로워지지만, 앞으로도 쟈니씨의 의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할게! 우리들은 언제까지나 쟈니씨의 아이니까!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 푹 쉬어요

요코오 와타루
쟈니상이 YOU라고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제멋대로 하자면, 다시 한번 YOU라고 불러주시면 좋겠다는 기분입니다. 쟈니상에게 배운 것, 쟈니스, Kis-My-Ft2의 일원으로서 부끄럽지도 않도록, 정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미야타 토시야
쟈니 씨에게는 감사밖에 없습니다. 저를 Kis-My-Ft2로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7명이라 고맙습니다. 몇번이나 들은 「you 해버려」 라는 말... 가슴에 새기고 7명이서 열심히 할게요. 계속 7명이서 열심히 할게요. 지켜봐 주세요.

니카이도 타카시
쟈니상! 날 연예계로 이끌어줘서 고마워. 쟈니상! 날 아이돌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쟈니상! 날 Kis-My-Ft2에 뽑아줘서 고마워. 쟈니상! 날 멋진 분들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쟈니상! 엔터테인먼트의 훌륭함, 즐거움을 알려줘서 고마워. 쟈니상! 관객들의 많은 미소를 보여줘서 고마워요. 감사밖에 없네. 쟈니상! 쟈니상! 정말 좋아해요!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센가 켄토
많은 경험, 배움, 인간애를 가르쳐주신, 아버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것은, 물론 쟈니스 사무소에 소속되어 있는 탤런트 모두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한 듯이 곁에 있어주신 쟈니 씨가 갑자기 없어져 버려서, 그렇게 된 지금, 감사의 마음이 더욱 흘러넘치는 것이 분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었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쟈니상의 의사를 이어받아, 저희 탤런트들이, 쟈니 씨가 써 준 길을 제대로 걸어 가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웃는 얼굴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쟈니상!!

A.B.C-Z

카와이 후미토
 "쟈니 상 .A.B.C-Z를 탄생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쟈니즈 전설이라는 무대를 A.B.C-Z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천천히 쉬세요

토츠카 쇼타
쟈니상, 감사합니다.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받은 말, 사랑, 모두가 보물입니다. 무엇이 있어도 놓지 않고 계속 가지고있는 것입니다. 
서프라이즈 좋아하는 쟈니상 이니까 언젠가 부활 할 것 같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니 쟈니상, 또 만나요

츠카다 료이치
지난해 쟈니즈 전설에서 "나는 A.B.C-Z의 팬 이니까"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제일 기쁜 말로 그때 기사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감이 되지않지만, 부끄럽지 않도록 매일 정진하고 있습니다.
쟈니상 고마워요.

하시모토 료스케
존경하는 쟈니상, 최고로 사랑하는 아빠 쟈니상, 병문안때 (스스로에게) 쟈니상은 절대 괜찮을거라고 타일렀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쇼크였습니다. 밤새 계속 쟈니상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뉴스를 마주하고
정말로 훌량한 분들과 함께 있었구나, 라고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 시대에 태어난것, 쟈니상과 만난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A.B.C-Z 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서도 훌륭한 탤런트를 만들겠죠.

코세키 코이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you 최고야, 전부 스스로 만들어 버려! 데뷔 전에 해줬던 이 말은 지금도 저의 버팀목이자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 쟈니상, 고마워


나카야마 유마
쟈니상의 자세, 인품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전할 수 없을만큼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고마워 쟈니상 수고하셨습니다.


Sexy Zone 
사토쇼리
쟈니상! 새로운 부타이 회의에, 왠지 나가지 않는 나를 불러 참가시켰어. 회의 중에 옆에서, YOU는 안 나와? 하고 쓸쓸한듯이 몇 번이나 중얼거렸었지.
사실은 나가고(출연하고) 싶었어. 쟈니상의 무대 또 하고 싶어. 또 함께 무대 만들자. 쟈니스의 동료에 넣어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줘!


마리우스 요
쟈니상의 "YOU 일본에 와버려!" 라는 한마디가 계기로 독일에서 일본에 올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쟈니상이 프로듀스해온 쟈니스라고하는 전설의 무대에 설 수있었습니다. 
함께 활동하고있는 Sexy Zone 멤버들, 그런 우리들을지지 해주는 팬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쟈니상 덕분입니다.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존재의의를 찾는 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쟈니상이 말한 것처럼 세계에 날개 짓을 해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키쿠치 후마
쟈니상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의 자신이있는 것은 틀림없이 쟈니상 덕분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이던 입소 당시 "이 작품 어때? "라는 쟈니상의 질문에 솔직하게 "엄청 재미 있어요!"라고 대답 할 때 
"You 최고야!"라고 매우 기뻐 해준 적이 인상적이여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쟈니상, 덕분에 나는 지금도 변함없이 이 일이 굉장히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분명 계속 즐거울거에요. 천
직을 부여해 준 것, 그리고 멋진 동료를 만나게 해준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쟈니상이 만드는 쇼 비즈니스, 그리고 쟈니상을 계속, 계속 좋아 해요. 편안히 쉬세요.


나카지마 켄토
쟈니상을 만났으니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제 말로 웃어준것, 많이 사랑준것, 잊지않을게요.
앞으로도 쭉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쟈니씨의 꿈을 꼭 이룰거에요.
정말 고마워요 쟈니상.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요.


쟈니스WEST
키리야마 아키토
쟈니상이 돌아가셨다고 듣고, 아직도 믿을수 없는 기분입니다.
아직 내일 일어나면 YOU 배고프지? YOU들도 콘서트 나와버려. 라는 목소리가 들릴거 같아요.
쟈니상에게는 정말로 감사를해도 모자른 기분입니다.자신이 걸어갈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들이 데뷔할때 "내가 키운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어디에서도 빛나주는것이 나의 꿈"이라고
말해주었던것을 가슴에 담아, 앞으로도 빛날 수 있도록 매진할게요.

나카마 준타
쟈니상의 부고, 매우 슬픕니다.
저희 쟈니스WEST는 각각 데뷔의 부탁이나, 쟈니상과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있던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도, 고민도, 정말 많이 들어주었습니다.
그건 분명, 우리들뿐 아니라 어느 그룹이라도 마찬가지겠죠.
소속 탤런트 1명 1명이 쟈니상과의 추억이 있습니다.
이만큼 한명 한명의 인간에 마주하고, 혈육이 되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장은, 세계중을 찾아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쟈니상과 만난 일,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습니다.
쟈니상의 이름이 들어간, 이 쟈니스WEST 라고 하는 그룹을 앞으로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쟈니상의 영면을 마음으로 부터 빌겠습니다.
쟈니상, 정말 감사했습니다.

카미야마 토모히로
이번에는 이런 결과가 되어 버려서 매우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쟈니상에게는 생전에, 쟈니즈 Jr. 시절 주로 칸사이에서의 일이 중심이었던 무렵부터 칸사이에 자주 다니며 콘서트와 무대등을 봐주시고 많은 지도와 어드바이스를 받았습니다. 쟈니스 사무소의 탤런트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은, 오디션에서 저를 발견해 주신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일을 하고,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과의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연예계의 아버지인 쟈니상에게는 감사의 말만으로는 전할 수 없을 정도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쟈니스WEST 멤버들과 만나게 해주신 것, 쟈니스WEST 멤버 일동,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지켜봐주시는 쟈니상에게도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연예 활동,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즐거운 것을 좋아했던 쟈니상에게 저희와 팬 여러분, 그리고 관계 각처의 여러분과의 미소를 전할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코타키 노조무
쟈니씨를 만난 것. 쟈니씨와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쟈니씨의 오랜 시간에 걸친 프로듀서 인생에서 그 작품의 일부가 될 수 있었던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그저 슬픔과 상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요. 쟈니씨는 사무소 사장이라기보다 우리를 아들처럼 귀여워해주시고, 가끔씩 꾸짖어 주시는 저희들에게 너무나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큰 사랑과 유머로 저희들을 감싸주시고 항상 지켜주셨습니다. 그런 쟈니씨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긴 프로듀서 인생 수고하셨습니다. 느긋히 저희를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편히 잠드세요.

시게오카 다이키
쟈니상에게는, 감사를 다 할 수 없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가르쳐 주시고, 초대해 주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둘도 없는 경험이나, 동료들도 만나서, 저를 길러 주셨습니다. 천국에서 언제까지나 우리를 지켜봐주세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하마나카 분이치
쟈니상 나를 찾아내 줘서 고마워요, 만나줘서 고마워요, 우리들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앞으로도 쟈니상께 칭찬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까, 우리를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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