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망붕)순정만화 속 이상적 선배,테라다 타쿠야X가쿠란 (사진,BGM)
IP :  .231 l Date : 14-11-02 03:09 l Hit : 22696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uGSNM


BGM 너에게 닿기를 - 2기 엔딩곡




타쿠야 볼 때마다 순정만화 속 이상적 선배같더라구...특히 교복입었을 때! *_*
'사인'이라는 드라마 속에서 가쿠란 한 번 입은 적이 있길래, 당시 출연했을 때 모습을 모아봤어! ^^








이런 선배가 전학온다면 얼마나 설렐까?



어느날, 크로스 고교로 전학온 테라다 타쿠야 선배
우리 학교 남자 교복은 가쿠란인데, 이전 학교 교복은 넥타이가 있는 자켓인 타쿠야 선배....

주논보이 활동을 한다는 이야기에 전학 첫 날부터 학교 전체에 소문이 난 타쿠야 선배..
부활동을 하며 가까워지게 되었다.






점심 시간 복도에서 마추친 타쿠야 선배

아직은 선배가 어색하다.













등굣길에 만난 다마타쿠 선배.

"베이리쨩, 오늘도 화이또!!! >_< " 라고 말해준 착한 선배!
알고 보니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정말 따뜻하고 순진한 선배였다.
내 심장냔이 왜이렇게 뛰는 걸까.....










나 베이리의 진로고민에도 친절히 상담해준 착한 다마타쿠 선배..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말하던 다마타쿠 선배










야구부 주장인 타쿠야 선배!
작년 고시엔 출전 땐 우리 학교 본선 진출도 못했는데, 타쿠야 선배가 주장을 맡고 나서 본선 진출까지 했다!
역시 타쿠야 선배다! 멋져ㅜㅜㅜ














운동이라면 뭐든지 다 잘하는 타쿠야 선배!
농구도 잘해서 농구부 임원과도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









나 베이리는 모태문과생인데...
타쿠야 선배는 이과생이다. 
내가 잘모르는 미분, 적분, 수학2까지 전부 공부하고 있단다.
내가 모르는 걸, 내가 어려워하는 걸 공부하고 있다니.....
게다가 수학을 제일 좋아한단다... 뭔가 멋지다.








요즘 선배를 볼 때 자주 보는 모습은 선배가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K-POP에 심취해 있다고 한다.
소문으론 아이돌 연습생이 되었다고 하는데.... 소문이 사실인지 모르겠다..
선배가 좋아하는 K-POP가수는 누굴까? 자주 듣는 노래는 뭘까....?
궁금하다.
선배가 좋아하는 것, 선배가 듣는 것... 모든 게 궁금하다... ^^
직접 물어보는 건 부끄럽고... 아, 어떡하지?....












한국을 좋아해서 수학여행도 한국을 선택한 다마타쿠 선배!
처음 본 다마타쿠 선배의 사복....정말 설렌다. *_*













말도 조곤조곤 상냥히 잘해서 MT 때 진행자로 활약한 다마타쿠 선배!












축제 때는 기모노를 입고 와서 설레게한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저렇게 활짝 웃어주는 착한 선배다 ㅜ_ㅜ
타쿠야 선배는 타코야끼를 좋아한다. 근데 다마타쿠 선배 앞에선 '타코야끼' 발음에 주의해야 한다.





어쩌지.
타쿠야 선배가... 어느 순간 내 마음 속에 너무 많은 곳을 차지해버리고 말았다.
이제 이쁜 모습, 여성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도록 노력해야지! ^^ 라고 결심했다.





그러나 어느날,








점심시간, 나 베이리가 걸신들린 처럼 밥먹는 모습을 보고만 다마타쿠 선배......
아. 망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3인 타쿠야 선배.
이제 곧 졸업을 한다..
뜬금포로 아이돌이 되겠다며 한국으로 간단다. 크로스진으로 곧 데뷔를 한단다.
안되! 이대로 떠나보낼 순 없다..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용기를 내서 고백했다.


'타, 타쿠야 선배..... 저..... 좋아해요.. 오래 전부터... 계속 ... 계속 선배님만 바라봐왔어요.."




아.
나란 냔! 바보! 멍청이!!ㅜㅜ!!
어제 연습할 땐 이게 아니었잖아~~~ㅜㅜㅜ
아.. 어쩌지.....
선배는 .... 지금... 무슨 표정일까..........


고개를 들어 타쿠야 선배 얼굴을 조심스럽게 바라봤다.
날 내려다보는 타쿠야 선배..

언제나처럼 따뜻한 눈빛은 .. 아니었다.
혼란스러워하는 ... 처음보는 타쿠야 선배의 미묘한 표정....

저 표정의 의미가 뭘까.......?
그 짧은 순간에 내 머리속으로 수 천, 수 만가지의 선배의 반응이 지나갔다.











나 베이리의 고백에 선뜻 답을 못하는 다마타쿠 선배...ㅜ



망했어!ㅜㅜ!!
걸신들린처럼 밥먹는 모습을 봐서 그런 걸꺼야!!ㅜㅜ!
나란 냔! 돼지같은 냔!!!ㅜㅜㅜㅜㅜㅜ









나 베일냔에게 고백받고 어떻게 답해줄까, 고민하는 다마타쿠 선배...ㅜ








"좋아! 말할 수 있어!" 라고 결심한 타쿠야 선배..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못하는 나 베이리에게 입을 뗀 타쿠야 선배..

아..
어쩌지...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ㅜㅜ









"베이리쨩... 저기...... " 뭔가 나 베이리에게 할 말이 있는 듯한 다마타쿠 선배..









"우리... 말야... " 어렵사리 말을 꺼낸 다마타쿠 선배....





























어느덧 고3이 되서 졸업사진 찍은 타쿠야 선배






시간이 흘러 ...다마타쿠 선배는 그렇게 졸업했다.
크로스진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고딩베프냔이 귀띔해줬다.
근데 듣보인지... 인터넷에 뜨는 기사가 없다.
그렇구나.
잊으라고.. 이제 영영 잊으라는.. 뜻이구나.




우린 이제 영영 볼 수 없을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는데...







나 베이리가 대학에 입학했을 때, 우연히 문자가 도착해있었다.
저장되지 않은 낯선 번호...

<베일, 이따 2시에 중앙도서관 앞에서 만나자>










거기 있던 건...
고등학생 때보다 키가 더 큰 듯한... 타쿠야 선배....
날 향해 웃으며 다가오더니 나 베이리에게 한 말...



































글이 되게 망붕망붕하는데 ㅋㅋㅋ
근데 진짜 타쿠야볼 때 마다 순정만화 속 남주같아서 ㅜㅜ



+) 이건 타쿠야 한국교복 입은 합성사진이야~


크로스고교, 김탁구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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