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웃어요 엄마"와 같은 인생을 살아온 미야자와 리에.
IP :  .122 l Date : 10-11-22 15:34 l Hit : 27793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를 보니까 미야자와 리에가 생각나드라...

이미숙이 극성 "방송국 엄마" 역할로 나오는데..

우리나라는 김희선친모"희선마마"가 유명하다면ㅋ
(희선마마에 대한 언급은 치맛바람이랑 인터뷰나 열애설에 자주 간섭하는걸로 유명해서야!! 누드랑은 상관없다능!!)

일본에서는 미야자와 리에의 친모이자 매니져였던
미야자와 히츠코여사!! 통칭 리에마마!!!가 있다.

일본연예계에서는 고유명사격으로 "리에마마"라고 불려지는 그분!

딸이 11살에 모델로 데뷔하고 계속 매니져로 활동하면서
방송국을 휘졌고 다닌걸로 유명해. 치맛바람도 엄청쎘었구
살짝 조롱하는 늬앙스로 리에마마라고 불리기도.




딸의 인터뷰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사진이 별로면 출판사에 전화해서 항의를 걸거나
심지어는 인터뷰 도중에 강판시키는 걸로도 유명했던 리에마마;;

그녀의 인터뷰나 자서전을 보면 항상 "딸을 자신의 최고작품"이라고 설명했왔다;;;




이건 일본 베테랑 기자가 리에마마에 대해서 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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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리에의 삶은 “리에마마” 미츠코씨를 빼고는 말할 수 없다.
리에는, 미츠코씨가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미야자와 리에는 11세에 연예계 데뷔.
미츠이의 리하우스의 CM로의 시라토리 레이코역으로 히트했다.
(상큼한 미소녀 역).



-데뷔전 리에마마는 딸을 데리고 보험외판 일을 하던 철의 여인.
하지만 긴자의 별로 유명하지 않은 클럽의 호스테스도 하고있었다.
그 관계로 록뽄기의 고급 초밥집의 남편과 깊은 관계였던 것입니다.
(미야자와 리에의 친부는 네덜란드사람) 연예계의 간부들이 자주오는 가게에 어린 리에를 자주 데려가서 금세 간부들의 눈에 띄게되었다」(베테랑의 매니저)

-미야자와 리에는 스카우트 되어 연예계 거물이 직접 후원한 프로덕션에 소속되었지만 브레이크(히트)하자 마자, 리에마마의 판단으로 빨리 독립해 버렸다.

「보통이라면, 다른 대형 예능 프로덕션에서 픽업해가요.그런데 , 리에 마마는 강한 여자. 그녀 자신이 매니저가 되고, 리에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리에 마마의 기세에 밀리고, 연예계의 실력자들도 침묵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원예능 관계자)



프로덕션뿐만이 아니라 방송국 사람들 또한 리에마마의 기에 질려버렸다
TV CM, 버라이어티, 드라마, 아이돌 가수등 다양한 분야에 리에를 출연시키고 서프라이즈한 기획들을 본인이 직접 기획했다.
어린나이였지만 KFC,시세이도,포카리스웨트등의 메이져광고들과
돈네루즈가 진행하는 방송의 레귤러로 참석할 정도록 대인기.

아직 10대의 리에를 전라 사진집 「산타페」를 발매했다.
"16살의 미야자와 리에는 학교에 갈수가 없었다.
아동복지법?노동법? 리에마마는 모든걸 무시했다.
화보촬영장, 방송국, 노래/댄스레슨으로 늘 바쁘시간을 보냈어

지명도가 있는 연예인이나 스탭에게 접근.예능 매스컴적으로도, 리에의 상품 가치를 홍보하는 재능에도 뛰어나고 있었다.
돈네루즈, 사와다 신스케, 구도시즈카가 리에를 좋아했다.

 


배게영업의혹-_-;;;;;;;; 
1992년에 (19살) 리에는, 에이스 콕의 CM로 비토 다케시와 공동 출연했다.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지만, 해외에서 행해진 CM촬영으로 이런 비화가 있었다.

"숙박한 호텔의 타케시의 방에, 리에가 심야에 찾아 왔다.「엄마가 찾아가라고 해서 왔어요]라고 그녀는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타케시는 그녀를 상처 입히지 않게 「괜찮으니까, 빨리 돌아가 자세요」라고 돌아갔다고 한다"

산타페 이후로는 대인기피증.우울증에 시다리고
스모선수와의 파혼, 불륜 스캔들, 거식증, 만취소동, 축구선수 나카타와의 염문등 스캔들적인 면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
아마도 리에마마에 대한 반항으로 엉망진창이 되버렸다고 하는 의견도 강함.



두사람의 관계역시 재미있는 걸로 유명

리에마마는 주변사람들에게 큰소리치고 모질게 굴지만 (유리잔이나 담배잿덜이를 던지기도 일수)
미야자와 리에에게는 다정하고 벌벌기는 상하관계가 언발란스.

어린시절 촬영중 리에마마에게 웃는 모습이 예쁘지 않다고 지적, 하루종일 웃지않고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도 하지 않았어.



"(엄마가 싫어하니까) 웃는것도 마음대로 할수 없어.."





몇년전 카라사와 토시아키가 토크쇼에서

18살의 어린 미야자와가 자신을 찾아와서

"저같이 어린여자 아이가 누드를 찍는건 어떤가요?"

라고 물었을때 불같이 화를 내자

금방이라도 울어버릴거 같은 모습으로 사라진

미야자와 리에를 보고

그떄 좀더 다정하게 대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고백한 사건이 있었는데

산타페 같이 올누드 사진을 찍기 싫었지만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않아서

찍을수 밖에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기도 해.
(결국은 리에마마가 돈을 먼저 받아 버린케이스였지만-_-;;)


표지가 제일 건전한 사진집 산타페-_-;;
사회현상적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느꼈다고 후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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