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경험] 환청이었겠지?
IP :  .133 l Date : 19-03-18 04:52 l Hit : 1401
내가 너무 피곤한 날에 옷만벗고 잠든적이 있어
자다가 깼는데 한번 깨고 바로 잠들지 않으면 계속 못자거든?
그렇게 뒤척이다가 벽보고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침대 한쪽이 내려가는거야 누가 앉는것처럼
흠칫 놀라는 와중에 내쪽으로 누가 고개를 숙이면서
아.... 이 부분은 참 이쁜데... 귀에 속삭이는거야

난 사람이 침입한줄 알고 아.. 오늘 내가 죽겠구나 하고
눈을 떴는데 나밖에 없었어
근데 환청이던 귀신이던.. 사람이 아니었다는거에 그렇게 다행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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