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경험] 2년전 친구네 개가 뭔가 본 썰 (개짧음주의)
IP :  .108 l Date : 18-12-22 14:07 l Hit : 5390
2년전에 친구가 자취방구했다고 개신나서 놀러감

좁아터진 원룸에 과자 깔고 영화틀어놓고 맥주 깔고 셋팅하는데 갑자기 우르릉 하는 약한 진동이 일어남

뭐지? 하는데 얘가 키우는 말티즈가 우리를 향해서 조올라 짖더라


왈왈왈왈왈왈왈왈왈왈왈왈


근데 얘가 짖으면서 시선이 우리에서 점점 천천히 돌아가더니, 정확히 반바퀴를 돌아서 이제 현관을 향해서 짖는거임

그 순간에 현관 센서등이 팍 켜지고 강아지는 짖는거 멈춤과 동시에 낑낑대면서 지 잠자리로 뛰어들어감

2년이 지난 지금도 그 짖는 소리부터 강아지 시선까지 생생히 떠올라서 친구 만나면 항상 꺼내는 얘기임


NO SUBJECT DATE HIT
1415 찾아줘) 되게 예전에 이름이 김턱? 이었던 어떤 동네 여자 관련 이… (8) 2019-11-12 2889
1414 가위에 잘 눌리는 나냔이 레전드급 귀신 봤을 때 (9) 2019-08-26 3445
1413 시골에서 들은 이야기들 (13) 2019-08-16 4212
1412 오빠가 겪은 소름끼치는 경험 1 (10) 2019-07-31 3362
1411 내가 따라간건 누구였을까? (7) 2019-07-30 2258
1410 사람인지 귀신인지 소름끼치는걸 봤습니다. (동영상 有, 깜놀주의) (7) 2019-06-30 3290
1409 옛날 집에서 겪었던 일들.. (8) 2019-06-19 2823
1408 근데 정말로 귀신을 본 적 있는 베이리 있니? (8) 2019-06-02 2498
1407 CCTV스티커 붙이라고 해서 확인하려고 복도 찍었는데 (5) 2019-06-02 37057
1406 (짤주의!) 찜질방에서 셀카찍었는디 (8) 2019-06-02 3980
1405 자꾸 지 몸을 조금씩 자르고 와.jpg (9) 2019-06-02 3753
1404 엄마의 꿈이야기 (5) 2019-05-01 2737
1403 (유투브) 마츠모토 히토시의 오싹한 이야기 - 13계단 (3) 2019-04-12 1824
1402 가장 기억에 남는 꿈 (8) 2019-04-05 2441
1401 환청이었겠지? (7) 2019-03-18 1405
1400 그 때 내가 본 건 귀신이었을까? (6) 2019-02-06 3803
1399 흉가 ㅡ 이사가고 나서 알았던 사실 (15) 2019-01-22 7956
1398 2년전 친구네 개가 뭔가 본 썰 (개짧음주의) (8) 2018-12-22 5391
1397 비맞고 있던 여자애 태운 썰.................. (87) 2018-10-26 15474
1396 갑자기 떨어진 그림 (4) 2018-10-19 5538
1395 택시 (9) 2018-10-14 4991
1394 오늘 꿨던 꿈이야기 (15) 2018-09-14 5805
 1  2  3  4  5  6  7  8  9  10   [다음검색]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