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엄마 수술 고민된다는 글 올렸었는뎅
IP : l Date : 20-01-17 22:40 l Hit : 227
http://www.oeker.net/m/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286327&page=2

요글 !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다녀왔어
근데 엄마가 몰래 나가려고 하는거 나한테 들켜서 ^^;;

같이 갔는데 검사 받는 내내 가라고 난리 난리 ㅠ

수술 끝나고 아빠한테 바통터치해주고 왔당

내가 나이도 좀 있고
이번 시험이 내 계획상 나한테 진짜 중요해서 ㅠㅠ
엄마도 그걸 아니까 계속 가라고 가라고 성화였는데
잘 다녀온 것 같아 ㅎㅎ 고마워 다들

간단한 수술이어서 20분만에 끝나고 40분만에
엄마 얼굴 봤는데 그래도 좋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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