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졌을 때
IP : l Date : 20-01-17 13:33 l Hit : 334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상대의 말에 그 어떤 대답도 해줄 수가 없을 때
사랑은 끝난 것 같아...

ㅠㅠ

내가 당할 때도 상대한테 그럴 때도 슬프다 




NO SUBJECT DATE HIT
540 [뻘글] 몇년째 역향수병으로 골골거리는냔 있어? (3) 2020-01-18 292
539 [뻘글] 엽떡이 6000칼로리라면 엽오는 얼마일까 (4) 2020-01-18 488
538 [뻘글] 해외에 환상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느껴져 (17) 2020-01-18 659
537 [뻘글] 왜 항상 불안함과 조급함은 같이오는지 (2) 2020-01-18 207
536 [뻘글] 우리 할머니가 그냥 할말을 다하는 성격이셔 (8) 2020-01-18 342
535 [뻘글] 이거 뭘까 옆구리가 너무 아픈데 (4) 2020-01-18 275
534 [뻘글] 내가 못난거같은 느낌들때 어떻게 할까 (8) 2020-01-18 416
533 [뻘글] 엄마 수술 고민된다는 글 올렸었는뎅 (4) 2020-01-17 228
532 [뻘글] 일하기 싫다.. (4) 2020-01-17 192
531 [뻘글] 항상 친구들 사이에 중심이 되는애한테 궁금한거 (5) 2020-01-17 502
530 [뻘글] 엽기토끼 사건 용의자 1명 얼굴 사진 퍼졌다는데 (13) 2020-01-17 755
529 [뻘글] 매트리스 추천해주라 2020-01-17 91
528 [뻘글] 나도여성스럽고귀엽게이쁘고싶다 (9) 2020-01-17 520
527 [뻘글]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졌을 때 (7) 2020-01-17 335
526 [뻘글] 아이유는 십대때랑 얼굴이 똑같은 거 같거든 (16) 2020-01-17 949
525 [뻘글] 사는방식의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사회가 제발 왔으면 좋겠어! (13) 2020-01-17 444
524 [뻘글] 마르고 힙골반있는 vs 마르고 가슴있는, 뭐가 더 흔해? (24) 2020-01-17 682
523 [뻘글] 낼 엄마 간단한 수술 하시는데 따라갈까 말까 고민이야 (15) 2020-01-17 282
522 [뻘글] 내가 모르고 다른 사람 책상에 usb를 뒀는데.... (15) 2020-01-16 583
521 [뻘글] . (52) 2020-01-16 741
520 [뻘글] 편의점 알바 하라마라 해줘 (7) 2020-01-16 182
519 [뻘글] 고양이 입양했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 (10) 2020-01-16 414
518 [뻘글] 협회, 학회 종사자 이미지 어때? (10) 2020-01-16 403
517 [뻘글] 회사 존나빡치는 여자있는데.. (4) 2020-01-16 645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검색]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