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멍멍이꼰대들한테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IP : l Date : 19-10-18 10:13 l Hit : 309
퇴근시간 10분 전에 온 전화. 담당자분은 외근으로 외출중...
그래서, 지금 담당자분이 외부 회의중으로 안계셔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내일 전해드릴게요~라고 했더니
아가씨가 말을 참 사무적으로 해서 짜증이 난다고. 됐다고, 아가씨랑 할 말 없고, 다른 곳에 문의할데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 
개지랄을 떠는 새끼의 멍멍이소리를 들음.

와, 진짜...  아이고, 마마납시셨사옵니까라고 바라는거야 뭐야. 
이런 멍멍이 꼰대들은 평생을 남한테 피해주고 살면서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니 이렇게 살 거 아냐?
그럼 그 피해는 순전히 엄한 사람이 보고??
그럼 이 새끼는 그냥 편하게 살고, 피해 본 사람은 나같이 하루 종일 기분 더럽쟈나??
워낙 알바며 일이며, 개진상들 많이 봐서 익숙해졌었는데 무방비상태에서 퇴근 10분전에 훅 들어오니 기분이 더럽네...
금요일인데 개객기 때문에 기분이 드럽다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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