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전재산 1600만원 백수인데 자취해도 될까?
IP : l Date : 19-10-10 17:24 l Hit : 614
제목 그대로 전재산 1600만원 있는데 최근에 회사 그만두고 전직하려고 학원다니고 공부할까 생각중이야.

원래는 직장 다니면서 자취하고 있었는데 그만두고 수입이 없으니 본가로 돌아갔어.

근데 집에서 지내려니 내 방은 좁고(고시원급으로 침대, 책상 두면 발 놓을곳이 없음) 부모님 통제나 눈치가 너무 보인다.

나가면 어디 나가냐, 친척들 뭐한다 어쩐다 내가 어떤거 공부하려고한다 그러면 그거 잘되겠냐부터 뭐하는직업이냐? 요즘 잘하고 있냐 그런거때문에 스트레스임.

집에서 뭘하기에는 눈치가 보임. 나가는것도 내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꼭 목적을 말하고 나가야함.

그래서 지역이 어디든 저렴한 곳 구해서 나가 살까하는데

문제는 내가 지금 수입이 없으니 이렇게 나가도 되는게 맞나 싶은생각이 들더라고. 

거기다 아직까지도 뭘로 전직할지 정하지도 못했는데 나간다는게 마음에 걸리기도하고. (그렇다고 내가 뭘 시도하려고하면 부모님 간섭이 심해서... 내가 멘탈도 약한지라 그렇게 긍정적인것보다 재수없는 소리를 하면 하루종일 기분이 찝찝하게 남는 멘탈임..)

일단 최대한 빠르게 전직할 직종 잡고 1년정도 준비 기간 삼고 취직하려고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자취를 해도 되는걸까...


NO SUBJECT DATE HIT
탈퇴하러가기 (5) 2020-03-13 21526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35607
22314 [일상] 수출입 관련 업무하는 냔들 있어? (4) 2019-10-11 231
22313 [일상] 인스타 다꾸 라방할때 댓글을 우째봐 (4) 2019-10-11 233
22312 [고민] 회사에 개인택배시키지말라는데 (15) 2019-10-11 568
22311 [뷰티] 요새 핫하다는 msm.. (13) 2019-10-11 906
22310 [일상] 술만 마셨는데도 근육통 올 수 있니ㅠㅠ (4) 2019-10-11 254
22309 [일상] 회사에서 사고(?)쳤을 때 언제말해야할까 (8) 2019-10-11 556
22308 [일상] 미국에서 먹었던 쌀국수?? (4) 2019-10-11 322
22307 [뷰티] 일본산 마스카라 쓰는 냔들 당장 버려. (14) 2019-10-11 1431
22306 [고민] 아이폰 쓰는 냔들아 배터리 최고성능 (10) 2019-10-11 366
22305 [일상] 강아지가 코 골아 (3) 2019-10-11 369
22304 [일상] 백화점 명품관 들어갈때 있잖아 (5) 2019-10-11 679
22303 [일상] 요즘 아파트 이름들 너무 기괴해 (3) 2019-10-11 684
22302 [고민] 여자나이 (25) 2019-10-10 937
22301 [일상] 중고나라 바람 맞았는데 얘가 나를 차단한건가? (5) 2019-10-10 315
22300 [일상] 노래에 대한 추억들 (8) 2019-10-10 241
22299 [일상] 투애니원이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을까? (6) 2019-10-10 391
22298 [여행] 싱가폴 여행 다녀온냔들아 질문! (11) 2019-10-10 394
22297 [일상] 사진이 실물보다 못한 사람 외모 특징이 뭐야? (24) 2019-10-10 928
22296 [일상] 복덩이라는게 있는거 같니 ? (9) 2019-10-10 502
22295 [고민] 해외거주냔들아 한국tv 어떻게 봐야해? (6) 2019-10-10 227
22294 [일상] 중고거래하다스트레스받는다,ㅠㅋㅋ (3) 2019-10-10 260
22293 [고민] 살 10키로 찌우면 가슴 한컵은 커질까? ㅋ (19) 2019-10-10 621
22292 [자취] 전재산 1600만원 백수인데 자취해도 될까? (9) 2019-10-10 615
22291 [뷰티] 부산 흉터제거 어디가 괜찮아? 2019-10-10 194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