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왕좌의게임 (스압) 6시즌 4화 캡쳐 ②
IP :  .249 l Date : 17-01-12 03:29 l Hit : 1769




우넬라 셉터에게 어딘가로 끌려가는 마저리



간만에 보는 빛이라 눈이 부심 ;ㅅ;



오늘은 또 어떤 노잼을 얘기하려고..



마저리에게 풀어준다면 어디로 가서 뭘 구할거냐고 물음



오빠인 로라스에게 돌아가 남편과 가족을 찾을거라며



그건 돈과 보석, 권력을 구하는 길이라고 머라고 함..
가족을 구하는건 죄를 구하는 것이래



어쩌라는건지 모를..!




구두 수선공이었던 아버지에게 가게를 물려받았다는 노잼 스패로우
시간과 노력을 들인 덕에 장사가 번창했다고 해.



시간을 들인 만큼 멋진 구두가 나오니까..

귀족들은 하이 스패로우의 시간으로 발을 덮었고
그 돈으로 하이 스패로우는 그들의 삶을 조금씩 맛봤다고 함



묘지를 건너다가 다 소용 없단걸 깨닫지 않았냐며 한마디 하는 마저리
우넬라가 맨날 읽어주는 일곱신의 성서인 '이방인 신의 책'에 나온 얘기랑 흡사했기 때문이었어.



하지만 묘지가 아니라 잔치였대



왕겜에서 스킨스 음식파티급의 파티를 하고 현타가 왔었나봄



흠...



파티 다음날 벌거벗은채 널부러져 있는 사람덜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하이 스패로우
자신이 쫓던건 허구였을 뿐이고, 거리의 거지들, 빈민들이 더 진실에 근접해 있단걸 깨달으셨대




신발도 없이 그 곳을 떠난후 다시 돌아가지 않았다고함
그래서 이 분은 맨날 맨발임



그러면서 마저리의 오빠를 만나게 해주겠다고 손을 내밀음









마저리가 발견한건



널부러져 있는 로라스였다능





로라스는 이런저런 고문도 당했나봄




마저리도 눈물 터질거 같았지만
로라스에게 강해지라고 함. 오빠는 가문의 장자잖아..!



못하겠다고 울먹울먹.. 기사 맞냐..ㅠㅠ



마저리에게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로라스..





하이 스패로우가 자신을 이용해 로라스를 무너뜨리려고 하는것이라고 파악한 마저리



쟤네에게 원하는걸 주면 우리가 지는거라고 하는 마저리인데



로라스는 그럼 그냥 지라고 함.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 밖에 없는 로라스..




오히려 마저리를 무너지게 하려는 속셈이 아니엇을지..




토멘에게 간 서세이는
파이셀 할배랑 같이 있는걸 발견함



하이 스패로우를 자극하지 말라고 회유하는 파이셀..
이새끼는 진짜 노답인게.. 미친왕 때도 이랬었자나..
미친왕 편드는게 아니라 새끼가 너무 간사해 ㅡㅡ..

엿듣다가 빡친 서세이가 당장 쳐들어감



당장 꺼지시길



서세이 눈치보면서 파이셀에게 나가라고 하는 토멘



근데



존나 느릿느릿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망할 할배



서세이에게 회심의 미소를 짓고 떠나는 파이셀
이젠 서세이가 무섭지도 않고 걍 우습게 보이나봄



빡쳐서 문 닫음ㅋㅋㅋ




토멘은 마저리의 안전을 위해 하이 스패로우에게 지고 들어가려나봐



멱살 대신 턱주가리 붙잡힘



걔네가 나한테 한짓을 생각해보길..



(시무룩)



시무룩한 아들의 펴뎡을 보고
당연히 마저리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한 번 져주는 서세이



엄마는 마저리를 싫어하시자나요.. (왕눈치)



서세이는 자기가 좋아하는지 아닌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함



마저리는 왕비니까ㅎ!



왕가는 존경을 받아야 하는데
하이 스패로우 잡것들은 왕가에 대한 존경이 없다며



사실 하이 스패로우랑 대화를 했다고 고백하는 토멘



그 얘긴 아무에게 말 안한다고 약속했더라며..



진실에 집착하는 노잼스패로우 새끼인데
당연히 비밀 누설을 하면 개지랄을 떨거 아니냐며 빡친 마음을 표현하는 서세이임

실은 토멘이랑 하이 스패로우랑 대화를 했다는 사실이 빡치는거임ㅋㅋㅋ



그런 엄마 보고 개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니까 믿어도 된다고 다시 구슬림ㅎㅎ




하이 스패로우가 뭔 말을 햇길래..





왕의 명령으로 소회의는 연기라며
수관의 방에 난입하는 서세이와 제이미



야 너는 불청객이라고 저번에도 말했자나



필요하면 적과 손을 잡는다는
울 아빠를 존경한다고 하신적 있잖수?



ㅎㅎ 그렇게 망신을 당하고..
권위도 추락해서 붉은 성에 갇혀있으면서 뭘 협력하자는건지 모를..



서세이는 왕의 어머니라서, 토멘의 눈과 귀임.
제이미는 토멘이 마저리의 일로 하이 스패로우와 여러번 얘길 했단걸 서세이가 알아냈다고 얘기해줌



자기들끼리 이렇게 투닥거리는게 하이 스패로우의 전략이었다고 말하는 서세이.
그러는 사이에 칠왕국이 하이 스패로우의 손에 들어가게 됐더랬징..



서세이는 자신이 재판을 받기 전에
마저리가 속죄의 걸음을 걷게 될거라고 함



마저리가 최애캐인 올레나 휘청쓰



ㅎㅎ 절대 안된다라능



저도 그 뜻에 존나 동의해요 님아



자리에 착석하는 케반과 올레나



티렐 가문은 웨스테로스의 제 2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음.
제이미는 그 군대를 이용해 마저리를 구출하자고 함



그치만 왕비의 안전을 위해 하이 스패로우나 신군에게
손대지 말라고 왕이 명령하셨다능 'ㅅ'



티렐 군대가 오면 그대로 물러서 계시면 되잖아요?




마저리를 구출해 토멘의 곁으로 돌아가게 하면
하이 스패로우가 죽든지 말든지 토멘이 과연 싫어하겟냐며



숙부님도 광신도가 싫으시자나요
님 아들에게 한 짓을 생각해보세요




란셀을 그대로 포기 하실거에여?



물론 되돌려 받고 싶다라능..



그럼 물러나 계셔서
아들을 뺏어간 넘들이 죽어가는걸 지켜보세요




계획이 실패하면 어카니..?
하이 스패로우에겐 편이 많아서 내전이 될것..




그때 올레나가 옆에서
어차피 뭘 하든 죽는건 마찬가지 아니냐면서



자기네들 보단 남들이 죽는게 낫다고 하심



첨으로 올레나가 서세이 편들어줫네








고향에 도착한 테온 녀석





그런 테온을 당연히 버선발로 반길리가 없는 야라






구출 사건 이후로 차라리 죽었다고 생각했던것..





초반부터 느껴지는 야라의 박력 스멜





차마 볼 낯이 없음.. 쭈구렁쭈구렁ㅠ













오늘도 나온 개썅욕 컨트..ㅋㅋㅋ 자막은 얌전하게 번역해주셧지만
야라는 테온을 컨트보이로 생각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난 컨트 나올때마다 왜케 웃기지







야라 is 박력퀸









그럼 누나가 내 소중이를.. 보았..;ㅁ;...



결국 울음 터짐



그 모습에 야라가 좋게 반응 할리가 없었다능..



왜 돌아왔냐고 물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테온이 계승권을 탐내고 온것이라 생각한것



그치만 테온은 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여기에 도착해서야 알았다능



왕 선출회 전에 온거 존나 우연이라고?



정말 몰랐다고 함




야라는 그걸 믿지 않았음.
정말 널 지지해줄 강철인이 있냐고 생각하냐고 물음



왕이 되려고 온게 아니라고 다시 말하는 테온.
야라는 테온이 원하는게 뭔지 궁금함



누나의 말을 들었음 좋았을거라고 울먹이는 테온



이젠 존나 상관 없어졌어. 그만 징징대!



멱살 잡힘



원하는거나 말하라고



누나가 강철 군도를 다스려야해. 돕게 해줘.




그제서야 테온의 진심을 깨달으심


진심 야라 등장에 얼마나 야광봉을 흔들었던ㅈ ㅣ...ㅠㅠ








사과 깎던 램지년은 목욕재계를 마친 오샤와 마주함



ㅎㅎ



램지는 자기가 누군지 아냐고 묻는데,
오샤는 램지년이 영주라는걸 잘 알고 있었다능





사과 깎던 칼에 눈이 가네..



스타크를 섬겼다고 하던데?



억지로 섬겼다고 대답함



스타크는 망한지 꽤 됐는데 왜 아직도 릭콘을 데리고 있던건지?



몸값 때문에 데리고 있었다며



어쨌든 릭콘은 이제 내것이 되었다라능
근데 너는 무슨 쓸모가 있을까?



남자들이 원하는게 있을때마다 몸을 씻기더라며 다가가는 오샤






존나 극한 직업



하지만 이미 테온에게 들은게 있어서.. 오샤의 거짓말을 진작에 파악하고 있던 램지







오샤가 멀리 있는 칼을 집기도 전에
준비해놨던 단검으로 오샤를 찌름..




사람 갖고 노는거 존나 잘해..



오늘도 사람이 또 죽었읍니다..




그 칼로 사과 깎아먹는 램지색기



캐슬블랙에 볼튼의 군이 백기를 들고 메세지를 전달하러 옴

스타크네는 밥을 먹고있었는데




비주얼과 맛이 그닥이라 산사는 식욕이 없음..ㅋㅋㅋ



반면에 잘 쳐묵하는 존눈이




그런 둘을 관찰하다 피식 웃는 브리엔ㅎ_ㅎ



그러다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 곳을 보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를 뜯어먹으며 브리엔에게 눈빛으로 플러팅을 하는 토르문듴ㅋㅋㅋㅋㅋㅋㅋ



왕부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다곸ㅋㅋ



그거 에디가 다 보고있었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



화제를 돌려서 산사에게 맛난걸 대접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에디
여기 음식은 항상 형편없다며



한 레이디 하셨던 분이라
음식보다 더 중요한게 있으니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고 대답하는 산사



그때 한 나이트워치가 와서 사령관님에게 온 편지라고 서신을 전달함



ㄴㅏ 존나 사령관 아니거든?



(씁쓸)



그래도 존에게 온 편지라니까 받음



일찐포스 ㄷㄷ해



볼튼의 크리피한 문장




짜식한 표정으로 편지를 뜯는 존










!!!








그 다음은 차마 읽지 못하는 존





존눈이의 편지를 가로채는 산사



(눈치)






텍혐을 보내다니.. 램지새끼..





암전..



램지 새끼가 어떻게 북부의 감시자 일수가 있지..?



램지가 루즈 볼튼을 죽였을거라고 말해줌



산사는 램지가 릭콘을 데리고 있는게 뻥카가 아니란것도 잘 알고 있었다능..





램지년의 병사가 몇이냐고 묻는 토르문드.
산사는 스타니스 군에 맞설때 5천 명이라고 들었대



자유민들 중에서 걷고 싸울수 있는 사람은 2천 명이라고 함.
나머지는 아이와 노인들이래..





존눈이야말로 마지막 남은 진정한 북부의 감시자라고 말하는 산사.
북부 사람들은 충성심이 강해서 같이 싸워줄거라며 다시 설득함..



(꼬옥)




괴물이 고향을 차지하고 동생을 잡았어.
윈터펠로 돌아가 둘 다 구해야 해.





(쩨발) (그리고 개존예)



결국 고개를 끄덕이는 존눈이



대니가 오기 전에 죽은 놈들 땜에 회의하는 칼들



돌로 머리가 처참하게 깨진지라 다른 상처는 발견 못했나봐
걍 별일 아니라고 넘기심



그때 칼의 명령에 따라 입장하는 대너리스





대빵 도쉬칼린에게 나름의 예를 갖추는 도트락분덜



혼자 남은 대니를 앞에 두고 음담패설을 하심
머리에 뭐 그것밖에 없냐 잡것들아



윤카이에 있는 노예주인들이 대니를 원한대
말 1만 마리와 바꾸자고 했다며



얘는 대니가 도쉬칼린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자기 생각도 좀 물어보라고 하는 대너리스



그럼 노예가 될래? 아니면 음담패설의 현실이 될래?



둘 다 껒하시길



그건 니가 결정하는게 아니세요



ㅎㅎ존나 회심의 미소~



이 곳에 와본적이 있다고 하는 대니



칼 드로고의 아이를 임신했을때
여기서 말의 심장을 먹었고 그때 도쉬칼린이
대니의 아이를 세상을 정복할 종마로 선언했다면서



그러다 마녀를 믿어서 너땜에 아기가 죽었잖아?





여기는 칼이 검은 소금물(바다)를 건너 웨스테로스로 간다고 선언했던 곳이라능



그런데 지금 너네들은 여기서 뭘 논의하는거냐?




고작 모여서 한다는게 어딜 약탈하고,
여자를 납치할 계획만 짜는 한심이들아



너네들은 별 볼일 없는 것들이야
도트락을 이끌 자격이 없지



뭣이?



하지만 나에겐 있어



..?



내가 도트락을 이끌거라고 띨빡들아



대너리스의 말이 얼척없이 들렸는지 쳐웃는 칼



대니에게 도쉬칼린은 분에 넘치다며
차례대로 겁탈하겠다고 얘기함





그러고도 멀쩡하다면 다음은 말이라면서..ㄷㄷ



존나 표정 갸륵해진 대너리스



우리가 어떻게 널 섬길 생각을 하냐며
뭐 저런 미친년이 다있냐며 지랄난리 났음ㅋㅋㅋ





난로? 뭐라고 해야해. 암튼 저 뜨거운걸 꽉 쥐는 대니였다능




신기해서 얼빠짐



날 섬길일은 없다




너넨 여기서 죽을 테니까



쿠당탕





삽시간에 퍼져나가는 불길



꺄울~



난 멀쩡하지롱~ *ヽ( 'ω' )/*҉



٩(๑˃̌ۿ˂̌๑)۶ 끄아아앙



너네도 옛다 받아라~



설날에 용돈 주듯 후덕한 대니의 인심



타죽게 생겻네



멀쩡.jpg



도망가려다 깔려주금




출입문을 향해 내달려보지만




조라와 다리오가 이미 처리한 후였음




말잘듣는 충신들




타죽기 직전 모로가 본건



대너리스 개여신





후덜덜




얍 (´° ω°`)-☆





불길이 되게 마법처럼 치솟더라규




화르륵 타버림

첨으로 용 없이 적을 처치한듯.. 용탯줄이 짜세다ㅋ 씹새들아ㅋ





칼들이 모여있던 곳이 화르륵 타버려서 다들 이게 뭔일인가 하고 나와봄




지도자들이 다 타버렸어.. 망연자실









그때 문이 열리고



홀딱 벗은 대니가 나타남. 왜냐면 옷들은 다 타버렸걸랑요!



강등을 피하려는 나의 편집




위풍당당하게 서있는 대너리스쨔응




강려크한 지도자가 나타났다는 생각에
하나 둘씩 무릎을 꿇기 시작했다능






꾸벅



대니에게 홀린듯이 다가가는 두 사람




덕심 퍽발에서
내면으로 바에스 도트락 뿌시는중





얘네도 무릎을 꿇어여



조라는 왜 그렇게 눈을 떠욧



2차 각성하고 갸륵한 펴뎡을 얻은 대니



6시즌 4화 '이방인의 책 (Book of the Stranger)' 끝

이방인의 신은 일곱신 중 하나인 죽음의 신을 뜻한대.
이방인인 티리온이 미린에서 애쓰는것과, 이방인이었던 대너리스가 결국 칼들의 이방인의 신이 되어버렷다는 그런 제목이 아니었을까..!



지난 시즌을 회상하는 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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