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왕좌의게임 (스압) 6시즌 4화 캡쳐 ①
IP :  .249 l Date : 17-01-12 03:28 l Hit : 1199



에디가 존눈이의 검 롱클로를 집어든 이유



이곳을 떠나기 위해 짐을 챙기는
존에게 주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어디로 갈건지, 뭘 할건지 묻는 에디



남쪽에서 일단 몸을 녹일거라고 말함ㅎㅎ
존나 표정봐. 모든걸 놓은 홀가분한 펴뎡..ㅠㅠ



같이 하드홈에 가서 본게 있는데 어떻게 떠날수가 있음..?



나도 할만큼 다 했자나..



님은 맹세를 했어요 잊었어요?



나이트워치를 위해 목슴을 바쳤고 그걸 위해 죽기까지 했어



영원히 바치기로 했잖아욧;ㅁ;



내 형제들이 날 죽였는데
어떻게 남으라고 할수가 있음?



그렇게 언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캐슬블랙의 성문에서 누군가 도착했다는 뿔소리가 들렸다능



산사, 브리엔, 포드릭ㅠㅠ
고생길 걸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ㅠ





정식 기사는 아니지만
기사 포쓰를 뿜으며 들어오는 브리엔..



을 보며 첫눈에 반한듯한 토르문듴ㅋㅋㅋㅋ





(두리번두리번)



이곳저곳을 보며 존눈이를 찾는 산사





산사를 발견한 존은 많이 놀란듯 했어






산사를 향해 걸어가는 존




산사는 달려가 존눈이에게 안김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리아랑 존눈이도 이렇게 끌어안았었는데 그거 생각나고 막 ㅠㅠㅠ




드디어 스타크 남매가 상봉했어ㅠㅠㅠㅠㅠㅠ


༼;´༎ຶ ۝ ༎ຶ༽ 몇번을 봐도 주책맞게 눈물이 차오르는 장면이야.. (스타크 덕후)



맛있게 수프를 먹는 산사



존눈이는 스타크 애들이랑 케미가 참 좋더라.. ༼;´༎ຶ ۝ ༎ຶ༽



낸 할머니가 만들어주던 키드니 파이를 추억하는 산사



존눈이도 그 파이를 기억하고 있었어




1시즌부터 찢어져있던 애들이 드디어 만났어요..( ͡╥ ͜ʖ ͡╥ )





왕자랑 결혼해서 왕비가 되길 꿈꾸던 철부지냔이었는데..;ㅅ;






존을 친형제처럼 여겼던 아리아와는 다르게
산사는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존을 그저 배다른 형제로 취급했더라능..




쓴쑻









(T⌓T)





그러다가 맥주 한 번 마셔보겠다고 손을 내미는 산사ㅋㅋ
존눈이는 진심ㅇㅅㅇ? 이런 표정ㅋㅋ



ㅇㅇ 마실꺼얌ㅇㅅㅇ





우엑ㅠ



낄낄



오만상을 찌푸리며ㅋㅋ 존에게 다시 잔을 주는 산사



생긴지 그렇게 오래된 나이트워치인데도
아직도 맥주를 맛좋게 만들지 못한다며ㅋㅋ



그러다 존에게 이제 어디로 갈거냐고 묻는 산사였다능..






존눈이 착한놈...







"갈 곳은 하나야. 고향."



볼튼 애들한테 짐싸서 나가라고 해?ㅎㅎ



볼튼에게서 윈터펠을 탈환하자고 하는 산사



나에겐 군대가 없는데..



오빠가 구해준 야인들이 있지 않냐고 하는 산사
존은 그들은 싸우러 온게 아니라고 답하지만,

산사는 야인들은 오빠에게 목숨을 빚진거라고 대꾸함.



윈터펠은 자기들의 고향이고, 자신들 거라고 강하게 말함.

브랜과 릭콘, 아리아는 비록 어딨는지 모르지만
스타크 가족의 것이니 싸워서 쟁취해야 한다며..



그렇지만 윈터펠을 떠나고나서부터
싸움만 해온 존으로서는 싸움질에 신물이 남



같은 나이트워치들을 죽이고,
존경했던 사람들도 죽이고, 브랜만한 아이도 목매달았다며..



난 싸움을 했고, 졌어..



(...)






그렇지만 얘도 스타크가 아니겠어요? 고집 짱짱맨이셔ㅎㅅㅎ







멜리산드레에게 여기에 계속 있을거냐고 묻는 다보스.
멜리는 존눈이의 명령대로 할거라고 함



존이 약속된 군주라고 확신하는 멜리
다보스가 그건 스타니스 아니었냐고 묻지만 멜리는 답도 안하고 걍 가버림



최애가 죽어서야 악개가 떨어져 나가다니.. (끔찍)





다보스는 멜리를 쫓아가 남쪽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거냐고 물음



전투가 있었고 스타니스가 졌다고 짧게 요약하는 멜리산드레
다보스는 자리를 뜨려는 멜리산드레를 붙잡고 시린 공주는 어떻게 됐냐고 물음..




그때 브리엔이 와서 자기가 다 봤다고 함
스타니스 군이 패배하는걸 보았다며..



공손하게 브리엔에게 이름을 밝히는 다보스였는데



브리엔은 뵌 적이 있다고 답했다능
자신은 렌리 바라테온의 킹스가드였다며



(흠칫)



(시선회피)



그러나 혈마법으로 암살됐다며 멜리산드레를 노려봄



유혈사태가 일어날거 같아서 그건 과거의 일이라고 하는 다보스;




과거의 일이지만 그렇다고 잊진 않는다는 브리엔



용서하지도 않을거래



자기가 처형하기전에 스타니스가
렌리를 암살한걸 인정하더라고 얘기도 해줌



최애가 처형됐다니..
충격적인 사실에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





멜리산드레를 노려보다가 떠나는 브리엔




제법 많이 자란 이어리의 로버트 아린. 애칭(?)은 로빈이어요.
껄렁거리며 활쏘는 중



그런 그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로이스 경;;



과녁 근처에 맞추기만 해도 기적이세요




환장이라서 한숨이 절로 나오지만
로빈이 나름 동부의 관리자셔서 쓴웃음을 지어주심..ㅎ



그때 그곳을 도착한 마차



베일의 수호자님아 리틀핑거 왔어요 뿌잉뿌잉~! 'ㅅ'*




리핑을 피터 삼촌이라 부르며 활 내팽개치고 달려가는 로빈ㅋㅋ




생일이었던 로빈을 위해 희귀하다는 흰 매를 선물로 가져왔대



꺄앙~



그런 리틀핑거가 존나 반갑지 않은 로이스공.

왜냐면 자기한텐 핑거라는 지역으로 간다고 떠났는데
그 후로 산사가 볼튼가에 팔려갔기 때문임



핑거로 가던 도중 볼튼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거짓말치는 리핑.
언제 누구를 데리고 가는지 정확히 알고 있더라며 로이스 경을 의심하는 발언을 함




나를 바보로 아는거야?↗



내가 그 계획을 말해준건 님뿐이었는데 일이 그렇게 됐네요?



(빠직)





고향에서 날 모욕하다간
나와 검을 겨뤄야 할지도 모르는데..?



님의 고향은 베일이시고, 베일의 영주님이 우리 앞에 계시지요ㅎ
저는 그분의 판단에 따를 뿐이랍니다~



로빈에게 헬프의 눈빛을 보내는 로이스 경



묻고 따지지도 않고 리틀핑거의 편을 들며
수틀리면 로이스 경을 달의 문으로 날려보내겟다고 함



ㅎㅎㅎ



로빈의 명에 따르기 위해 로이스 경에게 다가가는 베일의 기사분들;




옛날 옛적부터 아린 가문에게 충성을 바친
자신을 어필하는 로이스 공..

가문 자체가 몇 백년전부터 아린 충성 가문이었고요?



저 말을 믿냐고 피터에게 쳐묻는 로빈쉒




리틀핑거에게 목숨이 좌지우지 될 위기에 빠진 로이스 경



리핑은 다가올 전쟁을 위해
유능한 지휘관인 로이스를 살려둬서 충성을 시험해 보자고 함

베일의 비선실세 리틀핑거 . . .



저 시발것 . .



자신의 충성심을 믿어달라고 호소하는 로이스 경



머뭇거리는 영주님 때문에 심장이 덜렁덜렁



그러지 머ㅋ 이러는 로빈쉑




로이스 경은 꾸벅 절하고 바로 자리를 벗어남
나같아도 존나 자존심 상해ㅗㅗㅗ



리핑은 로빈에게 산사가 윈터펠을 탈출했다는 좋은 소식이 있다면서
아마 오빠가 있는 캐슬 블랙으로 향했을 거라며 보고함



하지만 아마 그것도 위험할거여요. 볼튼이 쫓는동안 말이지요 (떠보기)




로빈 주무르기는 리핑이 노력할 필요도 없는 그런 문제인듯ㅋㅋㅋ



애새끼가 옛날부터 오냐오냐하게 커서 인성이 이상해졌어;
망설이다가 산사를 도와주자고 얘기함



자기 직감도 그러했다면서 로빈을 바로 우쭈쭈하는 리틀핑거ㅋㅋ



왕겜의 ㄹ혜야 모얔ㅋㅋㅋ



영주가 이렇게 말했으니 베일의 기사들을 소집하라고 명령하는 리핑ㅋㅋ



X좆같지만 외길 충성 인생이라 어쩔수 없으셈



(존나 비장)
"승부를 볼 때가 됐습니다"


(지가 벌린일 이면서ㅗ)





미린에선 티리온 일행이 노예만에서 온 마스터들을 기다리는 중이었어



회색벌레가 적들을 초대했다고 한마디 함



현명한 이가 말하길 친구가 아닌 적과 화해를 해야 한다고 했다는 티리온.

그 현명한 이는 당연히 티리온 자신임 ㅋㅋㅋ



회색벌레는 여왕을 위해서 적을 걍 죽이고 싶다고 하심
그런데 티리온이 보기엔 그 방법이 지금까지 먹힌거 같진 않거든.

외교적인 접근을 해보자는 티리온이었다능



아녀.. 이미 여왕님이 걔네한테 손을 내밀었다니까여..?

회색벌레랑 미산데이는 티리온의 의견에 여전히 반대인 입장..



일단 편견 없이 협상을 해보자고 말하는 티리온



자기도 노예 생활을 겪어봐서 그 제도의 참상을 잘 안다며 입을 터시는데



님은 노예 생활 며칠이나 했다고 그런 소릴 하시는지?



알 만큼 있었다고 생각해여 ㅇㅅㅇ;;



이해할 만큼은 아닌것 같은데요 (정곡)



티리온을 금화 한 닢에 샀던 일을 추억하는 마스터 분



그 노예가 이제 피라미드 꼭대기에 올라갔다고 얘기하지만
저 마스터분도 아스타포르의 대변인이 되셨음



이들이 원하는건 대너리스 일행이 노예 만을 떠나는거..
티리온은 당연히 여왕님은 웨스테로스로 향하실거라고 말함



일전에 배 준댔을때는 안가고 뻐팅기던데..?
(옛날에 금화상자 바치러 왔다가 용에게 먹힐뻔 하신분)



옆에서 미산데이가 노예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남은거라고 대꾸함



노예제도는 여명의 시대부터 있었던 제도라고 힘주어 말하는 마스터.
웨스테로스에서 숲의 아이들과 퍼스트 멘끼리 싸웠을때부터 있던거라고 하는거임..




이젠 아니라고 말하는 회색벌레에게
아스타포르의 대변인이 너가 이제 자유민이 된거 같냐며,
여전히 대니의 명령에 따르지 않냐고 비아냥 거림 ㅗㅗ



워워 진정들 하세여



모가지 따고 싶은거 참는 중



권력과 부를 가진 이와, 빈털털이는 늘 있어왔다고 말하는 티리온
그게 세상의 법칙인데 그걸 바꾸려는게 아니라고 함




미심쩍지만 티리온을 방해하지 않고 묵묵히 있는 미산데이



"됐고 여기에선 노예제가 법칙이라고~"



돈 버는데 노예가 필요하지 않어요 이 양반들아
수백년간 노예가 없는 웨스테로스에서
난 님들보다 부유하게 자랐고요?



참나 티리온 금수저면서 ㅋㅋㅋㅋㅋ
진짜 금광끼고 살아온 가문이자나요..

금수저 자랑에 아스타포르 대변인은 맥이 빠지심ㅋㅋㅋ



그치만 새로운 제도 없이 노예제를 폐지한건
여왕님의 실수인건 알겟네여



뭣이? 대니 까면 사살이거늘



미린을 제외한 노예 만의 다른 도시에
노예제를 없앨 기간을 7년 주겠다고 함




환장 게이지 상승중인 두 분



게다가 마스터들의 금전적 손실에도 보상을 해주시겟대..



(아 욕나와..)



대신 하피의 아들들에게 지원을 중단하라고 하는 티리온



우린 지원 한적 없는데?'ㅅ' (모른척)



알겠어 알겟어 어쨌든 끊기로 하는걸로 하자며ㅋㅋ



이 좋은 조건을 거절하지 말라고 함



그러면서 종을 울리는 티리온이었는디



자유의 파도에 몸을 맡기고, 그 속에 빠져 죽진 말자면서



귀빈들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고급 창녀분들을 입장시킴




자유를 누려보라는 말도 하고 퇴장함ㅋㅋ



잽싸게 퇴장하는 티리온 일행



그런 티리온을 기다리고 있던 미린의 노예출신 분들



웃으면서 발리리아 어를 하며 환영하는 티리온이었지만



너무 서툴러서 미산데이가 통역해주겠다고 나섬ㅋㅋ



사실 그럴 필요가 없는 분들이셨어
공용어를 할줄 알았다능



노예상을 초대한 티리온을 족치러 온것



이들과 격식을 없애기 위해
자신은 대너리스가 아니라며 앞으로 다가오는 티리온이었다능



격식이고 나발이고 이분들에게 티리온은 외국인일 뿐이었음.
그런 인간이 미린을 대표해 노예상과 논의하는게 짱났던 거임



여왕님이 곧 돌아오시는데
그때까진 조언자인 자기가 하는거라고 설명함



절 믿어주세여 (퍼피아이 발동)



우리는 님을 모르고요? 믿지도 않는다능? (퍼피아이 실패)



하지만 이분들은 회색벌레는 믿는다고 한다
회색벌레와 함께 싸웠었기 때문이래



그래서 같이 논의한거라고 하는 티리온
그러다 마스터들과 화해까지 했다고 마는데..



더 개빡치심



결국 회색벌레에게 마스터들과 술을 마시고
화해하는게 진정으로 니가 원하는거냐고 발리리아어로 묻는 백성분들




자긴 군인이지 정치인이 아니라고 하는 회색벌레
하지만 평화를 위해서 수락해야 한다고 함



미산데이에게 마스터들을 믿을수 있냐고 묻는 백성 분




앞으로 절대 믿지 못할거지만..
현명한 이가 친구가 아닌 적과 화해하라고 했다며 티리온의 말을 인용함



ㅎㅎ 들었져?



티리온을 위해 거짓말을 해주긴 했다만..
여전히 티리온이 못미더운 회색벌레



여왕에 대한 충성심으로 티리온을 믿은것..
티리온도 마찬가지로 충성심으로 도시를 구하려는 것 뿐이었다능



미산데이가 생각하기엔 7년은 노예에게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능



티리온도 노예제도를 바로 없애야 한다고 여겼다능
그치만 전쟁도 그러하듯이 하루만에 없앨순 없다며..



저것들을 믿는건 실수라구욧



저도 쟤넬 안믿어요
저넘들의 이기심을 믿지요.

협력이 득이라고 설득을 한 후 이케저케 구워 삶으려고 했나봐











티리온의 말을 듣더니 갑자기 잡아 세우는 회색벌레





태어나서부터 노예로 살았던 회색벌레의 뼈있는 충고






바에스 도트락으로 향하는 다리오와 조라



힘들어하는 조라를 보며
님은 용을 못타겠네요. 이러는 다리오




뭔말인고 하니 힘이 없어서
대너리스랑 섹X 못하겠다고 말하는 거였음ㅅㅂㅋㅋㅋㅋㅋ



너무 와일드 하셔서 젊은 자신도 버겁다고 하십니다 . . .



개소리엔 대꾸도 안하고 가는 조라 ㅋㅋㅋㅋ




다리오는 대너리스랑 섹X좀 했다고 약간 우쭐한 상태인듯. 대니가 자길 선택했다고 생각해.
그러자 조라는 지금 필요해서 같이 다닐 뿐이라고, 그게 아니면 다리오 줘팰 기세



다리오는 손사레를 치면서 조라랑 싸우고 싶지 않다고 함



전투에 짱짱맨인 다리오가 조라를 이긴들 뭐하겟어요.
노인을 이긴 머저리가 될것이고, 진다면 노인에게 진 머저리가 되는거 아니냐면서ㅋㅋㅋ



다리오에게 어릴때 맞고 자라지 않았구만? 이러는 조라ㅋㅋㅋ




구글맨답게 바에스 도트락의 지리를 잘 알고 있는 조라.



대니가 도쉬 칼린의 신전에 있다는것도 파악하고 있었다능



글고 바에스 도트락에서 무장한채로 있는건
큰 죄였기 땜에 무기를 주섬주섬 품




다리오도 무기를 벗는데, 조라가 더 내놓으라고 함



결국 숨겼던 단검을 꺼냄
다리오는 이 단검에 애착이 많대 ㅋㅋㅋ



;ㅅ; 단검 못잃어



그렇게 주려다가



조라의 회색병 상처를 발견하게 됨



다리오에겐 안닿았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다리오는 나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
자신이 무기를 버리겠다고 얘기함



조라는 지금 이판사판이라 이거에여



밤이 된 바에스 도트락




어두워진 틈을 타 슬금슬금 기어가심



뭐하나 했더니 야외에서 섹X파티 벌이고 계심



그걸 보며 다리오는 도트락으로 태어났어야 했다며 후회 하는 중 ㅋㅋㅅㅂ



(살금살금)



그러다 결국 지나가던 도트락인들과 마주치게됨



사람 좋은 목소리로 길잃은 포도주 상인인척함



이런저런 짬이 있으신 분들이라
둘이 상인이 아닌걸 눈치까고 동료들을 부르려고함



다리오는 동료를 부르러간 도트락인을 쫓아가고
조라는 자리에 있던 도트락인과 붙게 됨




존나 쳐맞음



그 사이에 도트락인을 잡아 목을 꺾어버리는 다리오ㄷㄷ



위기의 조라



회심의 모래를 슉 던져보지만
그걸 가뿐하게 피하심ㄷㄷ



이 잡것이?




목졸라 죽어가던 조라를 살린 다리오



아까 그 단검 버린다더니 결국 챙겨온거ㅋㅋㅋㅋ



근데 어쩔거여..
시체에 나있는 칼자국 보면 도트락인들이 얘넬 쥐잡듯이 잡으려 할텐데..!



조용히 돌을 집어드는 다리오



에라잇!

돌을 이용해 머리를 짓뭉개버림ㄷㄷㄷㄷㄷ





도쉬 칼린의 신전에서 무료한 펴뎡으로 앉아있는 대니



그런 대니를 보며 수군수군 거리는 분들도 있었다능



도트락인에게 다른 피가 섞이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셨다능
그런 사람들에게 멍청하다고 하는 대빵 도쉬 칼린





라자린이라는 이냔도 다른 피에 속했는데
불탄 마을의 우물에 숨은걸 칼이 찾아냈었대



고작 열 두살에 칼과 결혼했다고 함..



대니도 암것도 몰랐을때 드로고한테 팔려가다시피 결혼한지라..
말하지 않아도 라자린의 고생을 잘 알았겠지



칼은 1년 뒤에 딸을 출산했다는 이유로
라자린의 갈비뼈를 부러뜨렸다고 함..



칼 드로고가 애처가시긴 했지만
도트락인들이 여자 대하는거 보면 개잡놈것들이여



그때 대빵이가 하는 말이,
도쉬칼린은 왕비가 아니지만 칼이 지혜를 구하러 온대
그런 삶에도 의미가 있다라며..




아이고 잘도 의미 있다~



내일 있을 칼의 모임에서
대니가 도쉬칼린이 됐으면 한다는 대빵분



다른 결정은 그닥 유쾌하지 않기 때문이래



화장실 간다고 일어나는 대니



도망가지 말라고 하는 대빵이
못미더웠는지 라자린에게 따라가라고 함



대니는 실은 그냥 바람이나 쐬러 나왔다고 말함



라자린의 칼이 죽었을때 꽤 어렸을거 같다고 묻는 대니인데,
그때 라자린의 나이는 열여섯이었대



더 일찍 쳐죽을것이지, 라고 한마디 하는 대니 ㅋㅋ



그러게 말이에여, 라고 대꾸하는 라자린이었다능



대니에게 용이 세마리 있는지 묻는 라자린



언제 한번 보여주겠다고 하는 대니였지만
라자린은 도쉬칼린이여서 죽을때까지 여길 못벗어날거라며..



그때 다리오가 와서 라자린을 붙잡음



라자린을 해치지 말라고 하는 대니



얘네는 목격자를 주기고 대니를 데려갈 생각 밖에 없음



지금 어서 가셔야됨여!!



이것들이 (빠직)



라자린을 위협하는 단검을 내려놓게 함ㅋㅋ



하 지 말 라 고 ㅗ





그러면서 여길 결코 벗어나지 못할거라고 말하는 대니였는디



조라는 시도는 해보자고 함



더 좋은 방법이 있다고 조라와 다리오에게 도와달라고 함



그리곤 라자린에겐 자길 믿어달라고 부탁했다능



날 배신하지마, 칼리시



(끄덕끄덕)



라자린을 놓으라고 눈빛으로 쏴대는 대니



어머 박력봐



뭔 생각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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