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skam 시즌3 타임라인대로 따라가 볼래...? S03E05 (약스압)
IP :  .108 l Date : 17-01-11 22:27 l Hit : 4158
*의역,오역,초월번역 주의
*영상 자막이랑 텍스트랑 등장인물 이름 다름 주의 (매그너스-마그누스, 빌데-빌다, 마디-마흐디 등등)
*영상 자막 출처: 번역포럼 쇠뿔이(https://goo.gl/LAqnmc)




SKAM S3E5
16/10/28~16/11/04


16/10/28/금 밤 22:14
엠마와의 대화


천사랑 클레오파트라 개빡침
직진퀸 엠마는 욕도 직진으로 하십니다ㅇㅇ


16/10/29/토 낮 15:15
Part 1: hjernen er alene 혼자라는 생각


제가 그 평행우주 속의 노란커튼이 되고싶은데요...
구경만 할게요... (간절)


16/10/30/일 아침 9:32
Part 2: samme tid et helt annet sted 같은 시간 다른 공간


누라랑 에스킬은 서성거릴 핑계가 없어서 벽을 다 닦고 있냐곸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삭이는 그냥 친구랑 하룻밤 자면서.. 옷도 벗고.. 하는갑다.. 응..


16/10/30/일 저녁 17:32
에반과의 대화


그림 잘그리시는 에반분 아침에 홀랑 나가서는 저녁까지 연락두절


16/10/30/일 밤 21:21
에반과의 대화


열두시간만에 연락해놓고 이런 멘트하면 풀릴 줄 아나본데
얼마나 섹시한데?


16/10/31/월 낮 11:52
Part 3: familieselskap 가족모임


퐈!! 매그너스 생일에 재갈 물려주기로 했자나요..
에반이랑 논다고 까먹었자나요.. 친구도 버리고 여자애들도 버리고..


16/10/31/월 밤 21:35
단체 채팅: 냥덕후와 그의 친구들


빼애앰! IT시대에 주말을 지나 월요일 밤까지 쓰리지가 안터지다니 와우내ㅎ


16/11/01/화 저녁 20:19
에반과의 대화


어제처럼 오늘도 에반네 교실에 찾으러 간 이삭이.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이삭이가 말했지.


16/11/02/수 아침 10:34
Part 4: Pause


사흘만에 얼굴봐서 넘나 좋은거 숨기려고 애쓰는 표정 증말.. (말잇못)
노르웨이 청소년 분덜 애인 생기자마자 부모님 보여주려는거 약간 문화컬쳐ㅇㅇ


16/11/02/수 저녁 18:35
단체 채팅: 하우스메이트


노르웨이 청소년들 넘나 바쁘신 것. 매주 파티하는 것도 모자라서
일일 알바하고 그걸로 기부금 내는 날이 있다니요... 어휴.. (절레절레)


16/11/02/수 밤 21:28
단체 채팅: 냥덕후와 그의 친구들


뜻밖의 요나스의 재발견.
우리는 매그너스의 요나스 디스랩을 통해
팬과 안티는 종이한장 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6/11/03/목 낮 14:50
인스타그램


이번주 주제가 '노르웨이 문화에 대해 공부해 보자!'였던가...
암튼 이삭쓰 개썅힙하고요?


16/11/03/목 저녁 17:15
Part 5: Pride


훈훈한 분위기일 줄 알았더니 힝! 속았지?
이삭이는 일이 언제나 엎친데 덮치는 듯.


16/11/04/금 저녁 17:15
단체 채팅: 냥덕후와 그의 친구들


또 파티하니.. 안피곤하니 얘들아..


16/11/04/금 밤 21:32
Part 6: Bros 형제들


내내 넋나가 있다가 엠마한테 머리채 잡히고
(소냐랑 키스하는) 에반한테 얻어맞고
마디한테 가서 눈흘겼대요... 마디 힘내...



처음에 분위기 너무너무 달달하고 좋았다가
이삭이가 흐느끼면서 끝나는 것 보고 개썅충격..
엥? 5화 그거 완전히 롤러코스터 아니냐???




NO SUBJECT DATE HIT
10월 1일날에 일부방 카테고리 표기 폐지 안내 2018-09-13 1570
외방 가입 받아요 (42) 2018-07-25 18790
각방 포인트 조정 안내 (15) 2018-07-16 11249
[필독] 이 사항들을 어길시 바로 차단 및 무통보삭제… (1) 2018-05-10 42538
2월 14일날 일부방 메뉴 제외 안내 2018-02-10 74631
32033 [기타] skam 드방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Skam 보려고 하는데 시즌 1부터 보면 되… (17) 2017-01-13 4132
32032 [영드] 터부 시작했다~ 보는냔들 없니? (톰하디 주연) (16) 2017-01-13 1243
32031 [중드] 위장자 재미없을 줄 알았더니 너무 재밌어! (7) 2017-01-13 1533
32030 [일드] 리갈하이 여주 나중에 흑화하니??? 답답해서 못보겠다 (18) 2017-01-13 1973
32029 [영드] 셜록4 열심히 노력한 셜록 한국 CG팀 (27) 2017-01-13 5678
32028 [중드] 환성 이거 보고 있는데... 환장...... (21) 2017-01-13 1895
32027 [일드] CRISIS 가네시로 가즈키x오구리 슌x니시지마 히데토시 드라마한다! (13) 2017-01-13 1259
32026 [일드] 아름다운그대에게 이거 본 냔들 있니? 냔들은 오구리슌 연기 어땠니? (28) 2017-01-12 1765
32025 [기타] skam 시즌3 타임라인대로 따라가 볼래...? S03E06 (약스압) (18) 2017-01-12 3969
32024 [일드] 꽃보다남자 다 연기 잘했지만 특히 츠쿠시역 이노우에마오 이때 실제 나이가 (19) 2017-01-12 3248
32023 [기타] skam 이삭이와 내 마음을 동시에 조진 장면.swf (12) 2017-01-12 2842
32022 [미드] 레모니스니켓의위험한대결 불운한 사건들 (15) 2017-01-12 1738
32021 [미드] 섹스엔더시티 길가다가 구남친들 만났을때.avi (13) 2017-01-12 2421
32020 [일드] 일드 일드에서 춤추는 클로징은 왜하는거야? (24) 2017-01-12 3094
32019 [일드] 심야식당고독한미식가 세계관이 이어진다면! 고로×류짱 (7) 2017-01-12 1489
32018 [기타] skam 다음 시즌 주인공 왠지..(궁예반응) (15) 2017-01-12 2098
32017 [기타] skam 진심 그동안의 어떤 드라마보다 더 현망진창이야.... (6) 2017-01-12 1796
32016 [미드] 프렌즈 미국기준 에밀리가 진짜 못된냔이야?????? (27) 2017-01-12 2861
32015 [미드] 영포프 기다리고 있는 냔들 있니?? (4) 2017-01-12 1086
32014 [미드] 로앤오더SVU 18시즌을 지키고있는 올리비아의 남자들중 누가 가장 좋았니?ㅋㅋ (12) 2017-01-12 1586
32013 [기타] 추천 냔들아 금발이너무해라는 영화알지? (12) 2017-01-12 1519
32012 [일드] 불쾌한과실 B급 드라마 잘본다/이성적텐션 쩌는거 잘보는 냔들 들어와바 (6) 2017-01-11 1545
32011 [영드] 셜록 시즌4 2화 맘에 안들긴하지만, 귀여웠던 장면 하나 (스포) (3) 2017-01-11 2271
32010 [기타] skam 시즌3 타임라인대로 따라가 볼래...? S03E05 (약스압) (17) 2017-01-11 4159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