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레시피]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다요! +샐러드도
IP :  .138 l Date : 12-11-22 22:41 l Hit : 16000
요 몇일전에
리코타치즈샐러드로 유명한 카페에 다녀왔다요!
근데 먹었는데도 또먹고싶은거야.............
그래서 나는 직접만들어보기로 했다요


♡재료는
-우유1000ml, 생크림(액상)500ml,
레몬즙5~6T,식초2T, 소금반숟가락(아빠수저로반숟가락,보통1T넣는다고함)


우선 재료는 간단하지?
레몬즙....은 없이도 만들수 있다고 하지만 있는게
더 맛이있다고 하더라!
나냔은 생레몬말고 레몬즙만 파는걸로 했는데! 괜찮았어~

그리고 생크림이 없어서 코티지를 만들라우! 하는냔도 좋지만
생크림특유의 꼬소한맛을 느끼고 싶으면 넣어봐.


우선 첫번째로 팬에 우유투척!!!!!!!!



휘핑해서쳐묵쳐묵해도 맛있는휘핑 깔보나라만들때도 넣으면 맛있는휘핑
생크림느님은 위대하시지만 치즈를위해 코라콸콸코라콸 부어줬어.




그리고 중불로 우유넣은 팬을 데운다!
그 사이에 레몬즙+식초+소금을 미리 만들어놓는다
왜? 우유+생크림에서 휘적휘적은 많이 안하는게 좋데~



요기 팬주변에 우유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는거 보임!?



그러면 바로꺼야행!


그리고나서 아까 말들어놨던 레식소를 투척!
여기서 *주의해야할점*은
투척하고나서 너무많이 저으면 안된데~ 나냔은 잘 섞이게 그냥 주걱으로 한두번돌렸어
그리고나서 *불세기조절 약약약으로~*



보이니
내콧바람으로도 곧 꺼질것같은 화력이?


그리고나서 저 약불에 나는 1시간~1시간반 정도 냅둔거 같애!
그러면 요렇게변해!



나는! 보기에 응고가 안된거 같다... 싶으면 중간에 확인하면서
식초를 조금씩 더 넣어줬어~


그리고나서 면보를 체에깔고 휙! 부어주었당
몽글몽글~



치즈가 보이니~?



자 이제 허준에게 빙의되어서 약재를 달여 면보를 짜는것처럼



요기서 *촉촉함이 결정*돼! 물기가 많으면 나중에 치즈도 쵸크쵸크
그리고 저기서 나온 물같은거있지?! '유청'이라고해!

저걸로 세수를 하거나 화장솜에 뭍혀서 팩을하면 좋다고한다.
그래서 나냔도 해보았다!!!!
결과는
.....!좋다!!!!!! 꼐이!!
화장솜을 붙이고 15~20분정도후에 띠었는데
붙어있던 부분만 억굴이 약간 밝아진걸 느낄 수 있었다.
눈으로!!!!일시적이지만 좋았다!....


구로나 식초성분이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냔은 그냥 손,발만 씻으렴.
끓이는 도중+우유에 식초가 약간 희석되긴하지만..

미안...여긴 묭방이아니구나.



다시
그리고 면보에게 모자를 하나 선물했어!





원래 뭐 돌덩어리 같은걸로 누르는것 같던데...
우리집은 그런게 없어서
뚝배기 뚜꽁으로 눌러줌 저대로 냉장고에 입장.

아침에 눈뜨자마자
리코타부터 확인!



으아니 면보싸놓은 모양 그대로 굳었다잉
먹어보니!!!!!!!
우왕!!!!!!굳!!!!!! 그맛이야! 마마S에서 먹었던 그맛!!!!!ㅠ.ㅠ....


자이제 사온 쌈채소와 크렌베리, 아몬드 슬라이스, 바게트 투척!!!!!





완성작!!!!!




엄빠랑 같이먹다가 결국 혼자서 다헤치웠어
블로그글에서 보니까 소금 안넣고 만들어서 멍뭉이들주면 좋아한다구 하드라!
그럼냔드라 이만 난 바게트 더사와겠다

문제시 난 다섯살어린 나전칠기랑 파니니 사먹으러 가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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