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료] 롯데 조원우 감독, 마무리캠프 결산 "진명호-신본기 MVP" (일문일답)
IP :  .50 l Date : 17-11-29 14:15 l Hit : 130
-캠프 마친 소감

젊은 선수들을 많이 지켜 보았다. 큰 부상 없이 젊은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했다. 전역한 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캠프에 활기를 불어 넣었고, 기존 선수들은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장시환, 박시영, 김원중, 진명호는 구질에 변화를 주려고 했다. 포크볼을 추가 하기도 하고 투구폼을 교정하면서 내년 시즌을 대비하도록 했다.

캠프 MVP는 투수부문에서는 캠프 내내 좋은 컨디션과 피칭을 보여준 진명호 선수이고, 야수부문에서는 캠프 주장으로서 선수단을 잘 이끌어 준 신본기 선수이다.

- 가장 돋보인 선수는?

윤성빈 선수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었다. 캠프 전에는 몸 상태가 안 좋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걱정했던 것과 달리 아주 건강한 상태로 훈련을 소화했다. 빼어난 직구 구질을 확인할 수 있었고 피칭 개수도 많이 끌어올렸다. 스프링캠프에서도 투구수를 계속 늘려가면서 내년 시즌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 FA 계약한 선수 들에게 기대하는 점

손아섭, 민병헌 모두 검증된 선수들이기 때문에 본인이 했던 야구를 계속하면 충분히 팀에 플러스가 될 것이다. 부상 같은 변수가 없다면 모두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할 선수들이다. 감독으로서 또 코칭스텝에서도 기대가 크다.

- 비시즌 선수들에게 당부

마무리 훈련 기간 모두 열심히 훈련 했고 많은 준비를 했다. 상동에 있는 선수들도 열심히 한 것으로 안다. 이 노력이 헛되지 않게 비시즌을 보냈으면 한다. 비시즌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몸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게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줬으면 한다.

- 내년 시즌 기대하는 팬들에게 한 마디

벌써 내년 시즌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잘 준비해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 올 시즌 팬 분들의 응원에 선수단이 많은 힘을 얻었다. 내년에도 더 많이 성원해 주시길 바라고 선수단도 더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backlight@mydaily.co.kr)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17&aid=000298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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