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료] 속보! 프로 야구 선수가 "공연 외설" (APBC 결승전 일본 선발 번역기사)
IP :  .10 l Date : 17-11-24 00:47 l Hit : 1163
http://tablo.jp/street//news002522.html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침체기가 깊어가는 가운데 구단 수뇌부의 골치를 썩히는 ‘폭탄’의 존재가 드러났다.

"10월 25일 요미우리의 영건 에이스 투수 A가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장 근처, 타마 지구를 관할하는 타마 중앙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고 수사 관계자는 밝혔다.

A는 작년에 두 자릿수 승수를 딴, 팀에서 가장 치고 올라오는 젊은 투수. 부진에 빠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도대체 어떤 혐의였냐고 묻자, "당일 '수상한 행동을 하는 차가 있다' 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나가자 차 한 대가 있었고, 차 안에서 A는 성기를 꺼내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차 내에서 자위행위를 했지만 공중에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으므로, 경찰은 그가 자위한 장소를 공공연한 장소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공연외설죄 혐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 고 관계자는 언급했다.

놀란 것은 타마 경찰들이었다. 피의자가 유명한 투수라는 것을 알고, 타마 경찰서는 이 일은 관할 구역에서 다루기 어렵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판단 이후 담당 부서는 경찰청 본부의 생활 안전부 보안과로 변경되었다. 요미우리는 경찰과의 협의 후 시말서 한 장으로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

그것을 알아챈 것이 주간지 S이다. 이 잡지는 10월 하순, 타마 중앙 경찰서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취재를 요청했다. 요미우리 구단은 당황한 나머지 사장이 직접 S사로 가 선수가 차 내에서 자위한 것을 인정한 후 기사화 하지 않을 것을 요청했다.

한 주간지 기자는 "그 뒤 주간지 K가 이 정보를 들어, 11월 중순에 요미우리에 취재 요청을 했다. 구단은 S 잡지에서 했던 것과 같이 사장과 임원이 담배통(아마 금품 얘기하는 듯)을 가지고 함께 K사를 찾아 제발 기사를 쓰지 말아달라고 간청했다. 결국 그 보답으로 기사는 보류되었다." 고 밝혔다.

구단 사장이 출판사로 직접 가 기사화 되는 것을 막은 이 이례적인 행동의 이유는 무엇이었나.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S 잡지사나 K 잡지사의 임원들과 어떤 약속을 했는지, 그게 수수께끼다. 갑자기 기사화 되지 않아 현장에서 취재한 기자는 분노하고 있다." 고 기자는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A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구장으로 발을 옮기고 있다고 한다.


NO SUBJECT DATE HIT
2209 [정보·자료] "5강으로는 만족 못해" 김경문이 그리는 NC의 2018 시즌 2017-11-24 32
2208 [정보·자료] '홈런왕' 최 정 "만족한 시즌, 기회 되면 MVP 받고파" (1) 2017-11-24 41
2207 [정보·자료] 냉정하고 싸늘한 LG 행보에 대한 변명과 비판 (2) 2017-11-24 186
2206 [정보·자료] 하준호의 반성 "팬들 비난, 내가 못했으니 당연해" (2) 2017-11-24 139
2205 [정보·자료] 신데렐라 전쟁? KIA 5선발 싸움 조기점화 2017-11-24 115
2204 [정보·자료] 권혁, "부상으로 힘들었던 2017년, 내가 미련했다" (3) 2017-11-24 218
2203 [정보·자료] 야구계 사건사고, 허구연 "이대로는 안 된다" 일침 (1) 2017-11-24 108
2202 [정보·자료] '투수 재전향' 택한 롯데 김대우, 용기 낸 마지막 도전 2017-11-24 51
2201 [정보·자료] '11월 안에 확정' 삼성 외국인 투수, 내구성-가능성에 초점 2017-11-24 14
2200 [정보·자료] 넥센, “안우진 폭력사태, 일단 경찰조사 지켜봐야” 2017-11-24 107
2199 [정보·자료] 인정사정 없는 류중일 감독, LG 선수단에 던진 메시지는? (1) 2017-11-24 207
2198 [정보·자료] 두 아들 이적 지켜본 유승안 감독의 애틋한 속마음 2017-11-24 115
2197 [정보·자료] 댄스 삼매경 돌입한 KIA 양현종 '역대급 무대' 예고 (24) 2017-11-24 750
2196 [정보·자료] "지금도 엄청난 공 던진다" 강지광과 SK의 도전 2017-11-24 21
2195 [정보·자료] 41세 FA 박정진 “한화 잔류 의지 강해, 좋은 일 있을 것” (2) 2017-11-24 85
2194 [정보·자료] 손주인, "LG팬 사랑 못잊어…삼성 아니었다면 은퇴했을지도" (9) 2017-11-24 465
2193 [정보·자료] 잠실돔' 신축에 추가비용 1700억…개폐형 2300억 (10) 2017-11-24 566
2192 [정보·자료] 속보! 프로 야구 선수가 "공연 외설" (APBC 결승전 일본 선발 번역기… (14) 2017-11-24 1164
2191 [정보·자료] 프로야구 KIA '빅 4' 재계약 협상 이달 말부터 결과 나올듯 (12) 2017-11-23 895
2190 [정보·자료] '공룡군단 컴백' 박진우, 미래 내다본 NC 2017-11-23 106
2189 [정보·자료] 신데렐라 정용운, "포털에 내 이름 올라 신기했다" (11) 2017-11-23 467
2188 [정보·자료] '끝보이는 재활' 최동현, "내년에는 꼭 1군 오르겠다" 2017-11-23 50
2187 [정보·자료] 칰냠들아 독수리 한마당 공지 떴다!!!!!! (36) 2017-11-23 629
2186 [정보·자료] 김민식 "하루 종일 방망이 돌려.. 아직 부족하다" (12) 2017-11-23 425
←←  1  2  3  4  5  6  7  8  9  10   [다음검색]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