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료] 박민우, 이정후에 대한 남다른 사랑? "내가 여자면 사귄다"
IP :  .253 l Date : 17-11-17 23:36 l Hit :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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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가 이정후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박민우와 이정후는 24세 이하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대표팀 소집 이후 훈련 도중 손을 잡고 걷거나 어깨동무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최근 박민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매력있다. 내가 여자면 사귄다. 양파 같은 남자다. 사랑에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아다.

이정후는 "고등학교 땐 하늘 같은 선배였는데 지금은 친한 형이다. 어제 밥을 먹으면서 어린 패기를 보여드렸다. 제가 '예스맨'이다. 그래서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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